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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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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1100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9148 04-11 운영자
139640 낙조 이후 落照以後  윤의섭 11 13:27 미산
139639 단풍의 계절  윤의섭 17 13:26 미산
139638 마천루(摩天樓)  박인걸 30 09:44 박인걸
139637 강가에서  박인혜 18 09:22 박인혜
139636 사랑의 연가  김덕성 71 06:45 김덕성
139635 어머니의 별이 되어 지켜보고 있습니다.  정세일 12 05:27 정세일
139634 연말 풍경  靑山 손병흥 134 11-20 손병흥
139633 등산  이남일 34 11-20 이남일
139632 괴로움은 추억되어  백원기 32 11-20 백원기
139631 가을밤 - 문학저널  임영준 35 11-20 임영준
139630 해넘이  윤 갑수 80 11-20 초월
139629 백천사  문재학 29 11-20 문재학
139628 가을의 향연  김덕성 111 11-20 김덕성
139627 이슬비 매달아 날아가 봅니다. 당신의 마음에  정세일 19 11-20 정세일
139626 이번 추수감사절엔  은파 오애숙 40 11-19 오애숙
139625 고독한 세상  靑山 손병흥 219 11-19 손병흥
139624 가끔 삶에 청명한 날 있다(대학 가기 위한 크레딧 얻기)  은파 오애숙 49 11-19 오애숙
139623 겨울억새  조남명 35 11-19 동호/조남명
139622 참 이상한 일이죠  홍수희 28 11-19 홍수희
139621 수레바퀴  백원기 28 11-19 백원기
139620 법은 사랑처럼 반시  민경대 25 11-19 민경대
139619 기억하리 한나절  민경대 25 11-19 민경대
139618 첫눈  박인혜 46 11-19 박인혜
139617 무 명 초  최한나 27 11-19 dasarang
139616 겨울로 가는 강물  김덕성 119 11-19 김덕성
139615 천년의 뒤 돌아봄은 당신의 순수함에서 시작됨을  정세일 18 11-19 정세일
139614 가을나무  정용진 39 11-19 정용진
139613 평가  靑山 손병흥 155 11-19 손병흥
139612 파도  박인혜 24 11-18 박인혜
139611 추수감사절에  박인걸 41 11-18 박인걸
139610 사랑의 등불  김덕성 110 11-18 김덕성
139609 당신의 이침 이슬 같은 마음에 가져오도록  정세일 39 11-18 정세일
139608 오늘  靑山 손병흥 172 11-17 손병흥
139607 고사목  윤 갑수 116 11-17 초월
139606 가을은 간다 - 문학바탕  임영준 72 11-17 임영준
139605 골목길  민경대 31 11-17 민경대
139604 가을 이별  오보영 51 11-17 오보영
139603 사은회  윤의섭 21 11-17 미산
139602 무엇이 행복일까  김덕성 124 11-17 김덕성
139601 꿈이 이렇게 작고 희미해도 소낙비는 불을 켜두고 싶어 합니…  정세일 15 11-17 정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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