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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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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637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8109 04-11 운영자
138205 여름비의 사랑  김덕성 169 07-11 김덕성
138204 첫눈이 되어 처음 날갯짓을 시작합니다  정세일 41 07-11 정세일
138203 *월드컵 축구대표단에 부처(S)  은파 오애숙 204 07-11 오애숙
138202 하늘을 향하여  민병련 79 07-11 민병련
138201 무명 (無明)  민 병련 73 07-11 민병련
138200 큰앵초바람 이영지  이영지 47 07-10 李英芝
138199 물 참새  이영지 49 07-10 李英芝
138198 순(筍)  박인걸 103 07-10 박인걸
138197 자화상  윤인환 81 07-10 윤 인환
138196 *해송우듬지에 슬어(SM) (2)  은파 오애숙 134 07-10 오애숙
138195 밤비의 시름 (2)  윤의섭 82 07-10 미산
138194 장마  목필균 87 07-10 목필균
138193 무말랭이 한 접시  이만구 140 07-10 이만구
138192 밀포드 사운드  김윤자 38 07-10 김윤자
138191 행복한 사람은  김덕성 125 07-10 김덕성
138190 꽃잎들의 향기의 첫눈임을 기다립니다.  정세일 28 07-10 정세일
138189 성령으로 시작하는 하루 01 (1)  민경대 76 07-10 민경대
138188 코스모스의 군무  김길남 84 07-09 김길남
138187 *색다른 바다가 가고 싶습니다.(SM) (5)  은파 오애숙 173 07-09 오애숙
138186 살며 사랑하며  靑山 손병흥 569 07-09 손병흥
138185 흐린 날  전숙영 58 07-09 전숙영
138184 지루한 설교  백원기 37 07-09 백원기
138183 오래된 친구 (2)  윤의섭 96 07-09 미산
138182 한여름 밤의 꿈 - 평화문단  임영준 95 07-09 임영준
138181 빙하 줄 폭포  김윤자 29 07-09 김윤자
138180 그래. 그만 울자  이은경 139 07-09 이은경
138179 첫눈의 의미들도 두 손을 모아 기도합니다  정세일 38 07-09 정세일
138178 담쟁이 이야기  김덕성 119 07-09 김덕성
138177 * 7월 길섶에 피어나는 추억의 향기 (2)  은파 오애숙 145 07-08 오애숙
138176 마네킹  노태웅 37 07-08 노태웅
138175 동백꽃  조남명 88 07-08 동호/조남명
138174 물이든 사람이든  조남명 67 07-08 동호/조남명
138173 사랑이 머무는 곳 (1)  윤의섭 126 07-08 미산
138172 호머 터널  김윤자 29 07-08 김윤자
138171 여름이 다할 때쯤이면 그런 날들이 있었다는 것을 - kll.co.…  임영준 62 07-08 임영준
138170 가시도 비켜선다  강민경 73 07-08 봄에
138169 능소화 앞에서  김덕성 135 07-08 김덕성
138168 때로는 희미하게 남은 그림자 하나  정세일 52 07-08 정세일
138167 *7월의 선물(SM) (2)  은파 오애숙 159 07-08 오애숙
138166 대추나무사랑 (4)  곽상희 126 07-07 곽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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