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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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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31206 04-11 운영자
133561 가을비 내리는 밤  문재학 2291 10-18 문재학
133560 첫사랑 강  이영지 2055 10-18 李英芝
133559 붉은 꿈(2017 10 18 수)  이은경 1864 10-18 이은경
133558 겨울산  강대실 1572 10-18 강대실
133557 시월의 노래  김덕성 1593 10-18 김덕성
133556 묘약 옷고름 이영지  이영지 1442 10-18 李英芝
133555 천년의 울음  윤의섭 1410 10-18 미산
133554 여주강  윤의섭 1076 10-18 미산
133553 고운 점박이 푸른 부전나비  이영지 953 10-18 李英芝
133552 가지끝에 낙엽 하나  김대정 945 10-18 야생화
133551 푸른 마음을 별빛으로 깍아낸 꿈과 열정  정세일 967 10-18 정세일
133550 적폐 천국  임백령 1036 10-17 임백령
133549 황량한 거리에서 -너는 누구니?  이은경 1110 10-17 이은경
133548 어느 죽음을 위하여.  장수남 918 10-17 장수남
133547 산이 부른다  김대정 937 10-17 야생화
133546 들꽃의 그리움  김대정 889 10-17 야생화
133545 내 마음의 연가  김덕성 1044 10-17 김덕성
133544 고석정 孤石亭  윤의섭 882 10-17 미산
133543 달맞이꽃의 거친 손끝 소낙비의 고랑  정세일 764 10-17 정세일
133542 가을날  박가월 781 10-17 박가월
133541 사랑병 6  임영준 778 10-16 임영준
133540 이루어지리라  임영준 713 10-16 임영준
133539 정반합세상  임영준 699 10-16 임영준
133538 호랑나비 범나비  이영지 671 10-16 李英芝
133537 지훈이 -만산-  만산 765 10-16 이계윤
133536 편지소각燒却  오보영 785 10-16 오보영
133535 규화목(Petrified wood )  윤인환 795 10-16 윤 인환
133534 山村의 밤  강대실 824 10-16 강대실
133533 바람에 실려 간 계절  윤 갑수 1017 10-16 초월
133532 각시멧노랑나비  이영지 1055 10-16 李英芝
133531 단풍  김덕성 1098 10-16 김덕성
133530 민둥산, 억새에 젖다  오문경 1581 10-16 오문경
133529 별빛처럼 마음을 정돈하는 일  정세일 1255 10-16 정세일
133528 가을 커피 마시러 가자  오순화 1967 10-15 오순화
133527 너무 예뻐  강민경 2268 10-15 봄에
133526 입술의 맛  박종영 2268 10-15 옥매산
133525 은행잎을 밟으며  홍수희 2250 10-15 홍수희
133524 독서를 하며(김훈 ‘라면을 끓이며’)  이풍호 2361 10-15 靑山
133523 증언  임백령 2287 10-15 임백령
133522 베이징 노을이 곱다 (1)  김윤자 2437 10-15 김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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