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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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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637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8109 04-11 운영자
138525 이슬 같은 인생  윤의섭 40 08-10 미산
138524 여름밤 잔별들의 속삭임  윤 갑수 129 08-10 초월
138523 사랑하기에  김덕성 125 08-10 김덕성
138522 입추(立秋)  박인걸 36 08-10 박인걸
138521 겨울을 향해 달려가게 합니다. 천년의 시간에도  정세일 12 08-10 정세일
138520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나무관세음 보살  최영화 56 08-09 최영화
138519 본다이 비치  김윤자 19 08-09 김윤자
138518 소주의 집  김윤자 30 08-09 김윤자
138517 어머니 사랑 2  문재학 21 08-09 문재학
138516 시인 남편을 둔 시인  김귀녀 41 08-09 김귀녀
138515 선물  김귀녀 36 08-09 김귀녀
138514 저녁노을  윤의섭 38 08-09 미산
138513 자연휴양림  靑山 손병흥 265 08-09 손병흥
138512 행복한 사람  김덕성 108 08-09 김덕성
138511 싸리나무를 가져오면 마음에 비탈길도 쓸어내립니다.  정세일 20 08-09 정세일
138510 승기 지님 말틀(휴대폰)  최영화 66 08-08 최영화
138509 여름 텃밭 기도  정윤목 81 08-08 정윤목
138508 스위스 그랜드 호텔  김윤자 44 08-08 김윤자
138507 벚꽃, 바람부는 날의 고독  김윤자 39 08-08 김윤자
138506 아침 5시 근처  김안로 54 08-08 김안로
138505 함박 웃음꽃  이만구 105 08-08 이만구
138504 황새의 비상飛上  오보영 59 08-08 오보영
138503 무더위를 식혀주는 자드락 비  윤 갑수 173 08-08 초월
138502 아름다운 사람  김덕성 140 08-08 김덕성
138501 별빛이 되기까지 생각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정세일 40 08-08 정세일
138500 안부  이남일 94 08-07 이남일
138499 산골길을 달리며  이제민 56 08-07 이제민
138498 스타시티카지노 뷔페석식  김윤자 45 08-07 김윤자
138497 몽돌  김윤자 60 08-07 김윤자
138496 시름  박인걸 69 08-07 박인걸
138495 ====빛과 그림자  은파 오애숙 174 08-07 오애숙
138494 반가운 손님 (1)  김덕성 150 08-07 김덕성
138493 언제나 당신의 그리움이 스칠 수 있도록 (1)  정세일 73 08-07 정세일
138492 [디카詩]구름의 얼굴 (1)  김안로 46 08-07 김안로
138491 시드니 수족관  김윤자 33 08-06 김윤자
138490 깔아 놓은 덕석  김윤자 36 08-06 김윤자
138489 전쟁  백원기 39 08-06 백원기
138488 백치사랑  홍수희 65 08-06 홍수희
138487 마지막 당부  이만구 106 08-06 이만구
138486 창파 滄波  윤의섭 48 08-06 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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