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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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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1359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9513 04-11 운영자
139770 12월의 빛 2 - 시인학교  임영준 101 12-07 임영준
139769 12월의 빛 - 문학바탕  임영준 86 12-07 임영준
139768 겨울 밤길  이길- 101 12-07 이길
139767 숲으로 날아간 새  이만구 160 12-06 이만구
139766 얼음 지치던 날  백원기 77 12-06 백원기
139765 이영지 가을에 관한 시들  이영지 75 12-06 李英芝
139764 아름다움의 깊이 흔들림도 당신을 위해 기도를 시작합니다  정세일 62 12-06 정세일
139763 초겨울 아침  김덕성 202 12-06 김덕성
139762 소망과 절망에 대하여  강민경 97 12-06 봄에
139761 Greece Cup  민경대 67 12-06 민경대
139760 그대를 생각해 보면  원명옥 128 12-05 원명옥
139759 행복(幸福)  박인걸 117 12-05 박인걸
139758 언어  백원기 86 12-05 백원기
139757 골목길에서  박종영 91 12-05 옥매산
139756 버즈 칼리파  문재학 62 12-05 문재학
139755 달이 그린 가을 경치  윤의섭 69 12-05 미산
139754 석별의 정  靑山 손병흥 235 12-05 손병흥
139753 이렇게 어머니의 가슴 아침 호수  정세일 54 12-05 정세일
139752 햇살의 사랑  김덕성 136 12-05 김덕성
139751 동시/엄마의 산울림.  장수남 26 12-05 장수남
139750 크리스마스의 기도 -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임영준 72 12-05 임영준
139749 단풍이 떨어지더니  김길남 70 12-04 김길남
139748 추흥 秋興  윤의섭 50 12-04 미산
139747 당신의 마음에서 그리움의 떨림도 별빛을 기다립니다.  정세일 50 12-04 정세일
139746 비가 내린다  민경대 137 12-04 민경대
139745 겨울비  김덕성 154 12-04 김덕성
139744 인생  신정숙 100 12-03 홍매화
139743 하루가 간다  민경대 102 12-03 민경대
139742 메모권  민경대 66 12-03 민경대
139741 혼돈의 시대  靑山 손병흥 208 12-03 손병흥
139740 싸락눈  소천 91 12-03 이대준
139739 겨울비  오보영 120 12-03 오보영
139738 아! 옛날이여  김길남 81 12-03 김길남
139737 일몰  백원기 81 12-03 백원기
139736 삶의 단상  오보영 105 12-03 오보영
139735 낙엽을 위한 사색  윤의섭 61 12-03 미산
139734 希望은 햇살입니다  윤 갑수 176 12-03 초월
139733 겨울비  靑山 손병흥 231 12-03 손병흥
139732 겨울 일기장엔  김덕성 153 12-03 김덕성
139731 어머니의 산모퉁이 마다 별빛이 빛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정세일 44 12-03 정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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