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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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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621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4296 04-11 운영자
297 하늘에 쓰네 - 고정희  고정희 6903 08-12 poemlove
296 바람부는 날 - 김종해  김종해 9420 08-12 poemlove
295 자리 - 한후경  한후경 5012 08-12 관리자
294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 장석주 (2)  장석주 8696 08-12 poemlove
293 고독을 위한 의자 - 이해인  이해인 8640 08-12 관리자
292 꿈을 모두 함께 나눈다면 - 박노해  박노해 7896 08-12 poemlove
291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2)  원태연 14509 08-12 poemlove
290 농담 - 유하-  유하- 12356 08-12 poemlove
289 사랑은 싸우는 것 - 안도현 (1)  안도현 10049 08-12 poemlove
288 별에서 별까지 - 김대규  김대규 8148 08-12 관리자
287 연탄 한 장 - 안도현 (4)  안도현 17282 08-12 poemlove
286 바닷가 선술집에는 - 송정숙  송정숙 5102 08-12 poemlove
285 물안개 - 류시화 (2)  류시화 14430 08-12 poemlove
284 늙어가는 아내에게 - 황지우 (1)  황지우 10451 08-12 poemlove
283 내가 사랑하는 사람 - 정호승 (3)  정호승 14859 08-12 poemlove
282 꽃이름 외우듯이 - 이해인  이해인 9390 08-12 poemlove
281 슬픈 시 - 서정윤  서정윤 6431 08-12 poemlove
280 어떤 그리움 -원성스님  원성스님 6236 08-12 관리자
279 세상의 비밀들을 알았어요 - 김용택  김용택 7296 08-12 poemlove
278 기다림의 시 - 양성우  양성우 8018 08-12 관리자
277 아름다운 도반 - 이화은  이화은 5579 08-12 관리자
276 사랑할 수 없음은 - 이정하  이정하 10194 08-12 poemlove
275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김종- 6885 08-12 관리자
274 키 큰 남자를 보면 - 문정희 (1)  문정희 9025 08-12 poemlove
273 유리창을 닦으며  문정희 9336 08-12 poemlove
272 사랑 - 김초혜  김초혜 5962 08-12 관리자
271 부를 수 없는 이름  최옥- 7321 08-12 관리자
270 사랑굿 1 - 김초혜  김초혜 7049 08-12 poemlove
269 여보게, 그렇게 말하지 말게 - 백창우  백창우 6799 08-12 poemlove
268 유월의 살구나무  김현식 6950 08-12 관리자
267 은행나무 아래서 우산을 쓰고 - 원재훈  원재훈 7763 08-12 관리자
266 바람  김태준 7155 08-12 관리자
265 나는 가리이다 - 정태조  정태조 5288 08-12 관리자
264 사랑한다는 건 - 박남원 (2)  박남원 5993 08-12 관리자
263 사랑하는 사람에게 - 김재진  김재진 7636 08-12 poemlove
262 사랑했던 날보다 - 이정하  이정하 14454 08-12 poemlove
261 그날도 비가 내렸다 - 이미란  이미란 5345 08-12 관리자
260 늘, 혹은 때때로 - 조병화 (1)  조병화 12277 08-12 관리자
259 가슴이 아름다운 사람 - 윤구봉  윤구봉 5635 08-12 관리자
258 져야 할 때는 질줄도 알아야 해 - 김형수  김형수 6588 08-1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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