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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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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31205 04-11 운영자
133841 벽보는 사나이.  장수남 435 11-10 장수남
133840 그 누구도 어쩌지 못할  본인 398 11-10 이훈식
133839 한국여인이 아름다운 것은 이영지  이영지 380 11-10 李英芝
133838 비 개인 아침  강대실 348 11-10 강대실
133837 가을을 담는다  김덕성 473 11-10 김덕성
133836 그리움의 입구에 도착하고 있는 당신만의 가을  정세일 388 11-10 정세일
133835 감사의 계절  박인걸 471 11-09 박인걸
133834 나의 노래 -만산-  이계윤 451 11-09 이계윤
133833 열정의 계절  윤의섭 469 11-09 미산
133832 트럼펫  임백령 471 11-09 임백령
133831 촉촉한 염불의 잠을 깨우다  오문경 675 11-09 오문경
133830 물의 여정  오보영 441 11-09 오보영
133829 이 가을이 저물기 전에  홍수희 446 11-09 홍수희
133828 가을 길에서  김덕성 536 11-09 김덕성
133827 보라색 잉크로 그려낸 처음사랑의 날카로움  정세일 396 11-09 정세일
133826 철쭉 군락  윤의섭 375 11-09 미산
133825 때로는 겁을 먹다  민경대 449 11-09 민경대
133824 단풍잎  이남일 529 11-08 이남일
133823 지는 잎  박인걸 517 11-08 박인걸
133822 바늘과 실  송무석 497 11-08 송무석
133821 바람의 행로  강대실 548 11-08 강대실
133820 가을 황사  靑山 손병흥 919 11-08 손병흥
133819 네가 아름다운 것은  김덕성 658 11-08 김덕성
133818 그리움이 멈추어 있어도  정세일 511 11-08 정세일
133817 신성리 강가에서  박가월 494 11-08 박가월
133816 낙엽의 길  임영준 548 11-08 임영준
133815 여전히  임영준 504 11-08 임영준
133814 뿌리 내리리라  임영준 448 11-08 임영준
133813 치악산 관음사  목필균 450 11-07 목필균
133812 노고산 흥국사  목필균 445 11-07 목필균
133811 활짝 핀 꽃이 말한다  윤의섭 486 11-07 미산
133810 진실게임  목필균 441 11-07 목필균
133809 언제까지나, 어머니  오문경 640 11-07 오문경
133808 운제산 갈잎, 오어지에 몸 적시다 (1)  오문경 733 11-07 오문경
133807 시를 망가뜨리며  오문경 642 11-07 오문경
133806 눈물의 칼  오문경 671 11-07 오문경
133805 가을안개 1  손상호(우호) 397 11-07 손우호
133804 늦가을 비  박인걸 410 11-07 박인걸
133803 대통령과 깡통/ 정용진 시인  정용진 377 11-07 정용진
133802 내 마음  강대실 355 11-07 강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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