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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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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933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8780 04-11 운영자
139218 하얀 민들레  윤갑수 122 10-09 초월
139217 나무 뿌리를 보는데  강민경 50 10-09 봄에
139216 억새풀  한승수 59 10-09 한승수
139215 아버지의 눈물  한승수 21 10-09 한승수
139214 아, 어머니  한승수 38 10-09 한승수
139213 손수레를 끌며  한승수 25 10-09 한승수
139212 소통  한승수 28 10-09 한승수
139211 짝사랑  김용화1 60 10-09 김용화
139210 징검다리 인생  백원기 38 10-09 백원기
139209 가을의 전설 - kll.co.kr  임영준 60 10-09 임영준
139208 별빛의 눈물이 빛나도록 내리고 있는 그리움의 중심을 바라…  정세일 31 10-09 정세일
139207 둘만의 사랑  김덕성 127 10-09 김덕성
139206 자개 문갑  이만구 121 10-09 이만구
139205 민들레  靑山 손병흥 458 10-09 손병흥
139204 단풍  은파 오애숙 145 10-09 오애숙
139203 런던 브리지  김윤자 19 10-08 김윤자
139202 봄날, 오후의 서정 3  김윤자 13 10-08 김윤자
139201 봄날, 오후의 서정 2  김윤자 16 10-08 김윤자
139200 봄날, 오후의 서정 1  김윤자 11 10-08 김윤자
139199 가을날  靑山 손병흥 431 10-08 손병흥
139198 코스모스 들녘에서 [창방] (2)  은파 오애숙 140 10-08 오애숙
139197 시월의 어느 날  은파 오애숙 130 10-08 오애숙
139196 추수(秋愁)  박인걸 63 10-08 박인걸
139195 코스모스 연가  김덕성 156 10-08 김덕성
139194 꿈은 다시 당신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정세일 41 10-08 정세일
139193 재활병원 - 김대박 할아버지  목필균 36 10-07 목필균
139192 가을 길 걸을 때는  조남명 100 10-07 동호/조남명
139191 꼬마전구는 언제 불을 켜는가  홍수희 33 10-07 홍수희
139190 은 빛 겨울 꿈.  장수남 28 10-07 장수남
139189 주기율표 암송  이만구 123 10-07 이만구
139188 가을 저녁 어스름  윤의섭 57 10-07 미산
139187 어느 날 카페에서  김덕성 116 10-07 김덕성
139186 나뭇잎은 긴 손가락으로 강물의 중심을 두드립니다. 당신…  정세일 31 10-07 정세일
139185 사랑법 - 예인문학  임영준 56 10-07 임영준
139184 나 그대 안에서  은파 오애숙 118 10-07 오애숙
139183 시월에는  은파 오애숙 140 10-06 오애숙
139182 비가 내리면  백원기 35 10-06 백원기
139181 강물위에 쓴 시_시 - 홍관희  홍관희 49 10-06 처럼
139180 어머니의 침묵  남유빈 25 10-06 남유빈
139179 전화  남유빈 19 10-06 남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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