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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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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637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8109 04-11 운영자
138445 천 년 마라톤  강석화 47 08-02 강석화
138444 계류의 물소리 (2)  윤의섭 63 08-02 미산
138443 창공의 일출  김윤자 38 08-02 김윤자
138442 철없는 강아지  김윤자 34 08-02 김윤자
138441 팔월의 기도  김덕성 149 08-02 김덕성
138440 당신의 첫눈이 내리는 마음이 있는곳으로  정세일 41 08-02 정세일
138439 8월 - 문학과 사람들  임영준 51 08-02 임영준
138438 함박꽃  박인걸 65 08-01 박인걸
138437 처용의 수엽  최영화 62 08-01 최영화
138436 피서  윤의섭 55 08-01 미산
138435 8-10  민경대 65 08-01 민경대
138434 크라이스트처치의 밤 풍경  김윤자 53 08-01 김윤자
138433 윤봉길 투탄 유적지  김윤자 35 08-01 김윤자
138432 시작은 아름답게  김덕성 145 08-01 김덕성
138431 아름다움이 변하지 않도록  정세일 76 08-01 정세일
138430 강가에 앉아서  노태웅 78 07-31 노태웅
138429 팔월의 바램  은파 오애숙 173 07-31 오애숙
138428 그대 팔월에 오시려 거든---[창방]  은파 오애숙 145 07-31 오애숙
138427 팔월의 염원(시조로 꾸며 봤습니다.)  은파 오애숙 155 07-31 오애숙
138426 달맞이 꽃(시조 퇴고 하는 과정을 공개 합니다.) (2)  은파 오애숙 149 07-31 오애숙
138425 공덕동 어느 찻집  민경대 77 07-31 민경대
138424 빛바랜 작은 수첩  이만구 121 07-31 이만구
138423 滿月, 不滿月  최영화 71 07-31 최영화
138422 영혼의 도시 바라나시  문재학 59 07-31 문재학
138421 팔월의 염원  김덕성 215 07-31 김덕성
138420 당신의 가을이 들을 수 있도록 작은 가슴도 열어봅니다.  정세일 62 07-31 정세일
138419 천국 터미널  목필균 80 07-30 목필균
138418 나팔꽃  靑山 손병흥 245 07-30 손병흥
138417 여름밤의 꿈  靑山 손병흥 361 07-30 손병흥
138416 종다리  백원기 88 07-30 백원기
138415 오대산 비로봉(毘盧峰)  박인걸 53 07-30 박인걸
138414 진정한 詩人, 하냥 그립습니다  윤인환 76 07-30 윤 인환
138413 마니푸라 챠크라  최영화 70 07-30 최영화
138412 그네가 있는 풍경  홍수희 74 07-30 홍수희
138411 러셀 양 세마리의 임무  김윤자 29 07-30 김윤자
138410 민들레, 그리고 시인  김윤자 48 07-30 김윤자
138409 7월에 핀 코스모스(시조로 써 봤습니다) (1)  은파 오애숙 155 07-30 오애숙
138408 망초꽃  강대실 55 07-30 강대실
138407 아! 그 사람은 가고  이만구 122 07-30 이만구
138406 칠월의 외침  김덕성 132 07-30 김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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