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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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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1359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9513 04-11 운영자
139730 눈 덮인 12월의 길섶에서  은파 오애숙 177 12-03 오애숙
139729 12월 - 민중의 소리  임영준 77 12-02 임영준
139728 만산홍록 滿山紅綠  윤의섭 62 12-02 미산
139727 사랑한다는 것은  원명옥 112 12-02 원명옥
139726 <문경문학관> 개관 축시  조남명 57 12-02 동호/조남명
139725 연말연시  靑山 손병흥 209 12-02 손병흥
139724 그리움의 노래  김덕성 156 12-02 김덕성
139723 시냇물의 속삭임 그리움의 생각 슬픔의 깊이도  정세일 50 12-02 정세일
139722 동백꽃  이남일 147 12-01 이남일
139721 풍납토성  백원기 45 12-01 백원기
139720 환경공해  靑山 손병흥 274 12-01 손병흥
139719 마른 잎들의 근심  김귀녀 52 12-01 김귀녀
139718 12월의 기도  김덕성 168 12-01 김덕성
139717 단풍잎 노래를 올려놓고 당신의 마음을 기다립니다  정세일 25 12-01 정세일
139716 사람이 좋다  은파 오애숙 155 12-01 오애숙
139715 당신은 나의 꽃/강민경  강민경 75 12-01 봄에
139714 빈 의자 - 네이버포스트  임영준 56 12-01 임영준
139713 그리움  박인걸 60 11-30 박인걸
139712 고이연영상시집  민경대 118 11-30 민경대
139711 10년만에 다시 시전집내기  민경대 129 11-30 민경대
139710 힘든 겨울나기  靑山 손병흥 355 11-30 손병흥
139709 11월 마지막날 금요일 아침 2018년도  민경대 160 11-30 민경대
139708 올 겨울에는  김덕성 303 11-30 김덕성
139707 그리움의 노래를 스스로 알게 됩니다. 당신의 마음에서  정세일 177 11-30 정세일
139706 어디로  윤 갑수 283 11-29 초월
139705 12월의 연서  은파 오애숙 383 11-29 오애숙
139704 12월의 신부  은파 오애숙 303 11-29 오애숙
139703 직장 갑질  靑山 손병흥 415 11-29 손병흥
139702 사해  문재학 250 11-29 문재학
139701 어느 늙은이의 독백  소천 309 11-29 이대준
139700 하늘 보고 산다  백원기 234 11-29 백원기
139699 두독자를 위하여(강,이)  민경대 226 11-29 민경대
139698 한 모금 커피  윤 갑수 334 11-29 초월
139697 뱁새의 충언忠言  오보영 196 11-29 오보영
139696 아침의 소망  김덕성 326 11-29 김덕성
139695 노인 빈곤시대  靑山 손병흥 428 11-29 손병흥
139694 창가를 가까이 가져다 놓아봅니다 당신의 소낙비 마음도  정세일 214 11-29 정세일
139693 단풍이 그대에게 - 네이버포스트  임영준 226 11-28 임영준
139692 물 한 바가지의 공양  박종영 233 11-28 옥매산
139691 아 이 겨울에(첫 눈이 내릴 때면)  은파 오애숙 311 11-28 오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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