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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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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1318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9463 04-11 운영자
139668 첫눈 속에 피어나는 사랑  은파 오애숙 206 11-26 오애숙
139667 시 한 송이 피우렵니다  은파 오애숙 185 11-26 오애숙
139666 첫눈  김덕성 219 11-26 김덕성
139665 감사꽃  은파 오애숙 179 11-26 오애숙
139664 어머니의 깊은 강물을 가져오면  정세일 112 11-26 정세일
139663 수확의 계절을 맞이하여  정용진 123 11-25 정용진
139662 초겨울 연가  靑山 손병흥 402 11-25 손병흥
139661 밤의 심로心勞 - 스토리문학관  임영준 133 11-25 임영준
139660 첫눈  송정숙 169 11-25 송정숙
139659 오늘도 뜨겁게 살아내자  송정숙 152 11-25 송정숙
139658 겨울 노래  송정숙 143 11-25 송정숙
139657 간절한 편지한장 첫눈 이영지  이영지 141 11-25 李英芝
139656 창작의 고뇌  靑山 손병흥 340 11-25 손병흥
139655 이제 소낙비도 순서대로 내리게 합니다. 당신의 마음에  정세일 90 11-25 정세일
139654 첫눈에 피어나는 그리움  은파 오애숙 180 11-25 오애숙
139653 이끼 같은 세상  성백군 107 11-25 성백군
139652 멸치를 볶다가  성백군 39 11-25 성백군
139651 시인의 마음  은파 오애숙 132 11-25 오애숙
139650 사랑의 뜰  김덕성 136 11-25 김덕성
139649 첫눈 속에  은파 오애숙 104 11-25 오애숙
139648 첫눈의 속삭임  은파 오애숙 97 11-25 오애숙
139647 시인의 영혼  靑山 손병흥 346 11-24 손병흥
139646 덫/강민경  강민경 158 11-24 봄에
139645 한라산 연가 - 한국방송통신대학  임영준 169 11-24 임영준
139644 첫 눈 오는 날  박인걸 176 11-24 박인걸
139643 첫눈이 오네요  목필균 147 11-24 목필균
139642 인생  이은경 189 11-24 이은경
139641 첫눈  오보영 206 11-24 오보영
139640 첫눈 내리는날  윤 갑수 351 11-24 초월
139639 첫눈 소식  백원기 134 11-24 백원기
139638 이슬비의 아침을 눈물로 밝혀두고 있겠지요. 그 외로움까지…  정세일 171 11-24 정세일
139637 커피숍이야기  김덕성 288 11-24 김덕성
139636 가을 새들의 합창  이만구 310 11-24 이만구
139635 낙엽의 길  박종영 215 11-23 옥매산
139634 풍악의 추흥  윤의섭 318 11-23 미산
139633 분별分別  오보영 349 11-23 오보영
139632 겨울 입구에서  박인걸 388 11-23 박인걸
139631 늦가을 편지  김덕성 464 11-23 김덕성
139630 고요함의 속삭임으로 마음에 간절함을 위해  정세일 300 11-23 정세일
139629 시를 쓴다는 것은  박인혜 323 11-23 박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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