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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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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46835 04-11 운영자
134801 기도  김귀녀 991 01-13 김귀녀
134800 아침 한강  박인걸 1028 01-13 박인걸
134799 재활운동  이은경 1107 01-13 이은경
134798 노거수老巨樹  강대실 1039 01-13 강대실
134797 붙박이별 - 게재  임영준 1060 01-13 임영준
134796 봄의 길목에서  김덕성 1160 01-13 김덕성
134795 설중매  오문경 1498 01-13 오문경
134794 이렇게 하늘호수의 외침이 출렁이도록  정세일 1110 01-13 정세일
134793 맛과 냄새의 분별  박종영 1106 01-12 옥매산
134792 머나먼 동행  홍수희 1174 01-12 홍수희
134791 =======바로 잡기 (1)  은파 오애숙 1288 01-12 오애숙
134790 나무를 보라  박인걸 1194 01-12 박인걸
134789 세월  송 정 운 1220 01-12 송정운
134788 산동네 비둘기 떼  성백군 1168 01-12 하늘호수
134787 검색  성백군 1122 01-12 하늘호수
134786 내일을 믿지말자  송정숙 1117 01-12 송정숙
134785 =====새마음 3  은파 오애숙 1051 01-12 오애숙
134784 깊어가는 겨울  백원기 839 01-12 백원기
134783 낙원동을 읊다  이영균 795 01-12 체스리
134782 솟대  이영균 686 01-12 체스리
134781  이영균 507 01-12 체스리
134780 드라마 세상  오보영 503 01-12 오보영
134779 새해의 첫 해(태양)를 맞으며  송무석 512 01-12 송무석
134778 사랑 이야기  김덕성 592 01-12 김덕성
134777 그대의 그 향그럼 (1)  은파 오애숙 623 01-12 오애숙
134776 갈림길에 서서 (1)  은파 오애숙 583 01-12 오애숙
134775 그래도와 괜찮아  성백군 451 01-12 하늘호수
134774 돈, 돈돈  성백군 401 01-12 하늘호수
134773 네모난 생각도 언약할 수 있으면  정세일 396 01-12 정세일
134772 상고대  김대식1 416 01-11 김대식
134771 강풍(强風)  박인걸 455 01-11 박인걸
134770 참 아름다운 당신  이진기 526 01-11 이우수
134769 2018 새 해 소망  정윤목 522 01-11 정윤목
134768 사랑병  김근이 499 01-11 김근이
134767 고래꿈  김근이 453 01-11 김근이
134766 분노의 계절 - 게재  임영준 482 01-11 임영준
134765 ...끝없는 항변  박동수 460 01-11 박동수
134764 물방울의 소임  송정숙 496 01-11 송정숙
134763 눈 내리는 산책길  문재학 506 01-11 문재학
134762 집찾기  송정숙 472 01-11 송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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