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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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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933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8780 04-11 운영자
139138 10월의 향연 - kll.co.kr  임영준 57 10-05 임영준
139137 10월의 별 - kll.co.kr  임영준 49 10-05 임영준
139136 낙엽-2  성백군 43 10-05 성백군
139135 구름의 득도  성백군 34 10-05 성백군
139134 선정릉 산책  백원기 31 10-04 백원기
139133 관악구청 가로수 은행잎 사이로/옛 추억 길에 서성이며  은파 오애숙 144 10-04 오애숙
139132 연근을 캐는 사람  전숙영 25 10-04 전숙영
139131 엄마를 찾아서  김용화1 40 10-04 김용화
139130 섬진강 밤 풍경  이만구 127 10-04 이만구
139129 벌초  윤의섭 24 10-04 미산
139128 산천어山川魚의 고백  오보영 59 10-04 오보영
139127 첫눈의 의자에 앉아 고요함이 됩니다.  정세일 23 10-04 정세일
139126 가을 길에서  김덕성 209 10-04 김덕성
139125 인생아  박인걸 95 10-03 박인걸
139124 강물은 조각난 마음을 이어보고 있습니다  정세일 28 10-03 정세일
139123 산다는 것은  김덕성 174 10-03 김덕성
139122 웨스트민스터 사원  김윤자 27 10-03 김윤자
139121 별 하나, 꽃불 피우다  김윤자 38 10-03 김윤자
139120 꿀 먹은 벙어리  이만구 137 10-03 이만구
139119 10월의 빛 - kll.co.kr  임영준 90 10-02 임영준
139118 바람  송정숙 142 10-02 송정숙
139117 가을 길에  송정숙 92 10-02 송정숙
139116 저 언덕이 나는 좋다  최영희 117 10-02 최영희
139115 딸에게 쓰는 편지  최영희 105 10-02 최영희
139114 고모 마중  김용화1 31 10-02 김용화
139113 새벽 어시장  한승수 42 10-02 한승수
139112 사과를 먹다가  한승수 50 10-02 한승수
139111 빨래  한승수 49 10-02 한승수
139110 두꺼비, 다시 만나다  한승수 34 10-02 한승수
139109 바다에서 반찬을 건지다  한승수 33 10-02 한승수
139108 메뚜기  한승수 38 10-02 한승수
139107 리사이클링  한승수 16 10-02 한승수
139106 등대  한승수 48 10-02 한승수
139105 남한산성에서  한승수 23 10-02 한승수
139104 나는 성남에 산다  한승수 27 10-02 한승수
139103 깡통  한승수 20 10-02 한승수
139102  한승수 15 10-02 한승수
139101 고추밭에서  한승수 33 10-02 한승수
139100 고사리를 꺾으며  한승수 32 10-02 한승수
139099 거미  한승수 20 10-02 한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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