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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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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1359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9513 04-11 운영자
139610 어머니의 별이 되어 지켜보고 있습니다.  정세일 106 11-21 정세일
139609 연말 풍경  靑山 손병흥 380 11-20 손병흥
139608 등산  이남일 228 11-20 이남일
139607 괴로움은 추억되어  백원기 240 11-20 백원기
139606 가을밤 - 문학저널  임영준 243 11-20 임영준
139605 해넘이  윤 갑수 356 11-20 초월
139604 백천사  문재학 224 11-20 문재학
139603 가을의 향연  김덕성 308 11-20 김덕성
139602 이슬비 매달아 날아가 봅니다. 당신의 마음에  정세일 215 11-20 정세일
139601 이번 추수감사절엔  은파 오애숙 331 11-19 오애숙
139600 고독한 세상  靑山 손병흥 500 11-19 손병흥
139599 가끔 삶에 청명한 날 있다(대학 가기 위한 크레딧 얻기)  은파 오애숙 271 11-19 오애숙
139598 겨울억새  조남명 263 11-19 동호/조남명
139597 참 이상한 일이죠  홍수희 261 11-19 홍수희
139596 수레바퀴  백원기 220 11-19 백원기
139595 법은 사랑처럼 반시  민경대 236 11-19 민경대
139594 기억하리 한나절  민경대 250 11-19 민경대
139593 첫눈  박인혜 135 11-19 박인혜
139592 무 명 초  최한나 122 11-19 dasarang
139591 겨울로 가는 강물  김덕성 193 11-19 김덕성
139590 천년의 뒤 돌아봄은 당신의 순수함에서 시작됨을  정세일 61 11-19 정세일
139589 가을나무  정용진 97 11-19 정용진
139588 평가  靑山 손병흥 211 11-19 손병흥
139587 파도  박인혜 66 11-18 박인혜
139586 추수감사절에  박인걸 77 11-18 박인걸
139585 사랑의 등불  김덕성 149 11-18 김덕성
139584 당신의 이침 이슬 같은 마음에 가져오도록  정세일 86 11-18 정세일
139583 오늘  靑山 손병흥 229 11-17 손병흥
139582 고사목  윤 갑수 208 11-17 초월
139581 가을은 간다 - 문학바탕  임영준 119 11-17 임영준
139580 골목길  민경대 79 11-17 민경대
139579 가을 이별  오보영 91 11-17 오보영
139578 사은회  윤의섭 51 11-17 미산
139577 무엇이 행복일까  김덕성 173 11-17 김덕성
139576 꿈이 이렇게 작고 희미해도 소낙비는 불을 켜두고 싶어 합니…  정세일 40 11-17 정세일
139575 하얀 억새꽃  이만구 153 11-17 이만구
139574 사람과 사람 사이  은파 오애숙 148 11-16 오애숙
139573 친절한 배웅  박종영 42 11-16 옥매산
139572 어느 시인의 정원  은파 오애숙 139 11-16 오애숙
139571 늦가을 석양빛에 (1)  은파 오애숙 149 11-16 오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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