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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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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3730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3037 04-11 운영자
142998 시---코스모스 뜰 안에서  은파 오애숙 86 08-20 오애숙
142997 시--코스모스 길섶에 앉아서  은파 오애숙 85 08-20 오애숙
142996 여름밤의 연가  김덕성 93 08-20 김덕성
142995 생각하는 아침과 노래하는 저녁노을의 속삭임이 있어서 입니…  정세일 19 08-20 정세일
142994 우두커니 - 시인학교  임영준 33 08-19 임영준
142993 열매  조남명 16 08-19 동호/조남명
142992 차마고도의 사람들-마지막 마방-  손상호(우호) 16 08-19 손우호
142991 걱정거리  백원기 18 08-19 백원기
142990 은행나무 아래서  은파 오애숙 104 08-19 오애숙
142989 추억의 향그럼  은파 오애숙 98 08-19 오애숙
142988 ===== 여름과 가을사이  은파 오애숙 100 08-19 오애숙
142987 코스모스 길목에서  은파 오애숙 94 08-19 오애숙
142986 바다는 왜 푸른 건지  박동수 30 08-19 박동수
142985 추 상(Remembrance)  박동수 24 08-19 박동수
142984 언제나 당신의 별은 처음 시간을 밝혀둡니다 마음이 어둡지 …  정세일 16 08-19 정세일
142983 남해바다 등대제방 위에서 깊은 밤에  이은경(일해윤) 21 08-19 이은경
142982 여름 들녘에서  김덕성 105 08-19 김덕성
142981 흔들리는 중심  강민경 42 08-18 봄에
142980 인생사계  은파 오애숙 104 08-18 오애숙
142979 꽃은 피어야 사는 것  박종영 34 08-18 옥매산
142978 소소한 기쁨  전숙영 30 08-18 전숙영
142977 팔월의 연가 (2)  은파 오애숙 104 08-18 오애숙
142976 사금파리 (1)  은파 오애숙 88 08-18 오애숙
142975 2009년 사건과 사의 찬미  이은경(일해윤) 19 08-18 이은경
142974 솔방울의 꿈  박인걸 26 08-18 박인걸
142973 무지개 나비들은 입곱색 의 잉크를 꺼내봅니다 당신의 마음…  정세일 17 08-18 정세일
142972 축원/김용호  김용호 23 08-18 김용호
142971 사랑하는 일이/김용호  김용호 23 08-18 김용호
142970 툴루즈 로트레크  민경대 22 08-17 민경대
142969 0:1  민경대 13 08-17 민경대
142968 100이 변신한다면  민경대 19 08-17 민경대
142967 등대에서 맞히하는 아침  민경대 18 08-17 민경대
142966 운명일까 - 시인학교  임영준 35 08-17 임영준
142965 바다에서  박인걸 28 08-17 박인걸
142964 회개하는 독일인, 회피하는 일본인 정용진 시인  정용진 12 08-17 정용진
142963 회개하라 아베신조 정용진 시인  정용진 24 08-17 정용진
142962 순수의 간격을 이제야 바라봅니다  정세일 21 08-17 정세일
142961 자살 소동  이은경(일해윤) 18 08-17 이은경
142960 아름다운 동행  김덕성 105 08-17 김덕성
142959 시====그대여 9월이 오면 (1)  은파 오애숙 101 08-16 오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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