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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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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1359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9513 04-11 운영자
139530 들국화 향기롬처럼  은파 오애숙 363 11-13 오애숙
139529 엄마 (2)  신정숙 222 11-13 홍매화
139528 그대는 나의 빛 보석인가 (1)  은파 오애숙 394 11-12 오애숙
139527 작은 사랑의 불씨 하나로  은파 오애숙 373 11-12 오애숙
139526 11월 햇살파파라치 바람님 이영지  이영지 301 11-12 李英芝
139525 낙엽(落葉)을 보며  박인걸 363 11-12 박인걸
139524 공허 空虛  윤의섭 337 11-12 미산
139523 그날  백원기 337 11-12 백원기
139522 아침의 기도  김덕성 531 11-12 김덕성
139521 가을 한 조각 - 문학바탕  임영준 437 11-12 임영준
139520 꿈과 생각 사이 하얀 눈이 내리도록 걸어서 오고 있겠지  정세일 335 11-12 정세일
139519 슬프니까 사랑이다  민 병련 360 11-12 민병련
139518 갑사가는 길  윤 갑수 465 11-11 초월
139517 나일 강  문재학 327 11-11 문재학
139516 행복은 사랑  김덕성 432 11-11 김덕성
139515 가을이라고 말하지 못한 그 애태움으로  정세일 364 11-11 정세일
139514 세월이 가면 - 마로니애  임영준 358 11-11 임영준
139513 세상이 거울이다  조남명 345 11-10 동호/조남명
139512 시선이 멈추는 풍경  박종영 295 11-10 옥매산
139511 가을 햇살 속의 사랑  이만구 373 11-10 이만구
139510 겨울, 어느 날  서봉석 319 11-10 서봉석
139509 은행잎의 꿈  김덕성 350 11-10 김덕성
139508 시간의 흐름  靑山 손병흥 415 11-10 손병흥
139507 행복지수  민경대 196 11-10 민경대
139506 껍질을 벗겨내면 향기의 근원이 됩니다. 어머니의 마음에서  정세일 139 11-10 정세일
139505 낮달도 바다의 사랑을 꿈꾼다  (宵火)고은영 251 11-09 고은영
139504 바람 불어 좋은 날  (宵火)고은영 265 11-09 고은영
139503 메디칼투어  백원기 216 11-09 백원기
139502 생각  靑山 손병흥 485 11-09 손병흥
139501 단풍의 시 - 평화문단  임영준 259 11-09 임영준
139500 이 가을, 살폿한 향그럼 진동하는 맘에  은파 오애숙 253 11-09 오애숙
139499 갈대  윤의섭 242 11-09 미산
139498 초겨울 비  오보영 299 11-09 오보영
139497 해넘이 홍빛 물결 속에  은파 오애숙 266 11-09 오애숙
139496 어느 한 밤중의 꿈  이만구 334 11-09 이만구
139495 어느 날 밤  김덕성 286 11-09 김덕성
139494 그리움의 고랑마다 소낙비를 채워두고 있습니다.  정세일 182 11-09 정세일
139493 속삭이는 낙엽  백원기 323 11-08 백원기
139492 펜실베니아에서  박인걸 277 11-08 박인걸
139491 별 하나의 기다림을 당신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움의 시…  정세일 271 11-08 정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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