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시인의 시

시인의 시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293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3775 04-11 운영자
143407 그리움과 기다림이 이렇게 아름다움도  정세일 51 09-29 정세일
143406 나 그대를 인하여  은파 오애숙 118 09-29 오애숙
143405 코스모스 들녘에서  은파 오애숙 127 09-29 오애숙
143404 어느 가을날의 미소  은파 오애숙 112 09-29 오애숙
143403 흔드는 풀들  성백군 51 09-29 성백군
143402 출항식  성백군 39 09-29 성백군
143401 가을 하늘  박인걸 60 09-28 박인걸
143400 구국救國의 기도 - 풍자문학  임영준 116 09-28 임영준
143399 마음이 미어 지던 날 - 김귀녀  김귀녀 94 09-28 김귀녀
143398 강가에 서서 2 --[[MS]]  은파 오애숙 146 09-28 오애숙
143397 강가에 서서 ---[[P]]  은파 오애숙 154 09-28 오애숙
143396 그리움====[[MS]]  은파 오애숙 145 09-28 오애숙
143395 행복이 영근다  김덕성 172 09-28 김덕성
143394 천년을 날아옴을 다시 꺼내봅니다 그리움의 노래들로  정세일 86 09-28 정세일
143393 바람의 틈새로 묻어오는 가을  (宵火)고은영 149 09-27 고은영
143392 생각의 통로  백원기 84 09-27 백원기
143391 말의 힘  오보영 79 09-27 오보영
143390 독버섯은 더욱 반짝이고 - 풍자문학  임영준 144 09-27 임영준
143389 창공 바라보며  은파 오애숙 144 09-27 오애숙
143388 인생사  은파 오애숙 129 09-27 오애숙
143387  김백기 56 09-27 김백기
143386 농업  김백기 51 09-27 김백기
143385 일기 예보  김백기 51 09-27 김백기
143384 국정농단  김백기 52 09-27 김백기
143383 태극기  김백기 48 09-27 김백기
143382 꽃들은 시샘 없는 천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도 당신의 …  정세일 53 09-27 정세일
143381 가을의 서정  김덕성 154 09-27 김덕성
143380 저녁녘  박인걸 56 09-27 박인걸
143379 촛불  김백기 110 09-26 김백기
143378 해양  김백기 93 09-26 김백기
143377 시조 한 수 (2)  은파 오애숙 177 09-26 오애숙
143376 노란 코스모스 2--[P]  은파 오애숙 178 09-26 오애숙
143375 설레임의 꽃  은파 오애숙 158 09-26 오애숙
143374 하늘 간척  김백기 82 09-26 김백기
143373 평창올림픽  김백기 74 09-26 김백기
143372 조국 통일  김백기 68 09-26 김백기
143371 찻집의 추억  윤의섭 65 09-26 미산
143370 허드슨 강을 따라서 - 평화문단  임영준 130 09-26 임영준
143369 산과 골짜기 기다림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당신의 마음에  정세일 57 09-26 정세일
143368 올 가을은  김덕성 153 09-26 김덕성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