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이별역 - 원태연

이별역 - 원태연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poemlove     날짜 : 02-08-15 10:47     조회 : 8894    
    · : 이별역 - 원태연
    · 저자(시인) : 원태연
    · 시집명 :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
    · 출판연도(발표연도) :
    · 출판사명 :
이번 정차할 역은
이별 이별역입니다
내리실 분은
잊으신 미련이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시고
내리십시오
계속해서
사랑역으로 가실 분도
이번 역에서
기다림행 열차로 갈아타십시오
추억행 열차는
손님들의 편의를 위해
당분간 운행하지 않습니다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508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4142 04-11 운영자
2003 꿈길에서 2 - 이해인  이해인 6939 08-16 poemlove
2002 꿈길에서 1 - 이해인  이해인 7995 08-16 poemlove
2001 이별 노래 - 이해인  이해인 9957 08-16 poemlove
2000 추억 일기 - 이해인  이해인 7695 08-16 poemlove
1999 버섯에게 - 이해인  이해인 6843 08-16 poemlove
1998 삶과 시 - 이해인  이해인 7643 08-16 poemlove
1997 꽃샘바람 - 이해인  이해인 7924 08-16 poemlove
1996 봄 햇살 속으로 - 이해인  이해인 10753 08-16 poemlove
1995 다시 겨울 아침에 - 이해인  이해인 10938 08-16 poemlove
1994 석류의 말 - 이해인  이해인 7579 08-16 poemlove
1993 장미를 생각하며 - 이해인  이해인 8514 08-16 poemlove
1992 가을 편지 - 이해인  이해인 10668 08-16 poemlove
1991 여름 일기 - 이해인  이해인 8564 08-16 poemlove
1990 봄까치꽃 - 이해인  이해인 9891 08-16 poemlove
1989 춘분 일기 - 이해인  이해인 7257 08-16 poemlove
1988 매화 앞에서 - 이해인  이해인 8290 08-16 poemlove
1987 상사화 - 이해인  이해인 8405 08-16 poemlove
1986 해질 무렵 어느 날 - 이해인  이해인 8106 08-16 poemlove
1985 구름의 노래 - 이해인  이해인 8329 08-16 poemlove
1984 외딴 마을에 빈집이 되고 싶다 - 이해인  이해인 8892 08-16 poemlove
1983 비 오는 날의 일기 - 이해인  이해인 8202 08-16 poemlove
1982 나무 책상 - 이해인  이해인 7186 08-16 poemlove
1981 바람이 내게 준 말 - 이해인  이해인 7548 08-16 poemlove
1980 꿈을 위한 변명 - 이해인  이해인 7787 08-16 poemlove
1979 바람에게 - 이해인  이해인 10116 08-16 poemlove
1978 느낌의 반만이라도 전할 수 있다면 - 이태강  이태강 4192 08-16 관리자
1977 너... - 이태강  이태강 4210 08-16 관리자
1976 구두 - 이태강  이태강 4147 08-16 관리자
1975 짝사랑 - 이태강  이태강 4083 08-16 관리자
1974 비고양이 - 이태강  이태강 3890 08-16 관리자
1973 한 줄 편지 - 이태강  이태강 4405 08-16 관리자
1972 콩깍지 - 이태강  이태강 4333 08-16 관리자
1971 고백 2 - 이태강  이태강 4341 08-16 관리자
1970 작은 신념 4 - 이태강  이태강 4263 08-16 관리자
1969 재떨이 - 이태강  이태강 4069 08-16 관리자
1968 고백 - 이태강  이태강 4088 08-16 관리자
1967 비밀 - 이태강  이태강 3940 08-16 관리자
1966 소포 - 이태강  이태강 3931 08-16 관리자
1965 못다함... 그리고 두 번째 사랑... - 이태강  이태강 3925 08-16 관리자
1964 흐린날 - 이태강  이태강 4136 08-16 관리자
   3551  3552  3553  3554  3555  3556  3557  3558  3559  3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