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악몽 - 이태강

악몽 - 이태강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2-08-15 23:15     조회 : 4435    
    · : 악몽 - 이태강
    · 저자(시인) : 이태강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출판사명 :
우리 둘이
붙어다닌지
1년...

언젠가
무엇에 그리 놀랐는지
헐레벌떡
나에게 달려와
악몽을 꾸었다고
하는 너...

나랑 헤어지는
꿈이었다고...

나도 어제 새벽에
죽기보다 더 싫은
악몽을 꾸었지
등골이 오싹했어

우리 둘이 글세...

결혼을 하고 있지 않겠어?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664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4346 04-11 운영자
2275 가을 밤 - 김용택  김용택 7428 08-16 관리자
2274 별빛 - 김용택  김용택 6816 08-16 poemlove
2273 별 하나 - 김용택  김용택 12234 08-16 poemlove
2272 사랑 - 김용택  김용택 8994 08-16 poemlove
2271 사랑  김용택 6156 08-16 poemlove
2270 그리움 - 김용택  김용택 9515 08-16 poemlove
2269 그리움 2 - 김용택  김용택 5128 08-16 관리자
2268 그 강에 가고 싶다 - 김용택  김용택 5963 08-16 관리자
2267 그 여자네 집 - 김용택  김용택 8217 08-16 poemlove
2266 그랬다지요 - 김용택  김용택 6613 08-16 관리자
2265 늘 보고 싶어요 - 김용택  김용택 7002 08-16 poemlove
2264 그리운 그 사람 - 김용택  김용택 5881 08-16 관리자
2263 그리운 사람 얼굴처럼 - 김용택  김용택 4959 08-16 관리자
2262 선운사 동백꽃 - 김용택 (1)  김용택 9797 08-16 관리자
2261 내소사 가는 길 - 김용택  김용택 5230 08-16 관리자
2260 사람들은 왜 모를까 - 김용택  김용택 10495 08-16 관리자
2259 그대, 거침없는 사랑 - 김용택  김용택 12760 08-16 poemlove
2258 사랑이라는 땅 - 김용택  김용택 5007 08-16 poemlove
2257 친구에게 - 이해인  이해인 8553 08-16 관리자
2256 침묵에게 - 이해인  이해인 6063 08-16 poemlove
2255 마음 찾기 - 이해인  이해인 6072 08-16 관리자
2254 황홀한 고백 - 이해인 (1)  이해인 8290 08-16 관리자
2253 새 - 이해인  이해인 6282 08-16 poemlove
2252 가을 노래 2 - 이해인  이해인 7222 08-16 관리자
2251 가을 엽서 - 이해인  이해인 9064 08-16 관리자
2250 5월의 편지 - 이해인 (1)  이해인 9985 08-16 관리자
2249 수평선을 바라보며 - 이해인  이해인 7354 08-16 poemlove
2248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 이해인  이해인 10384 08-16 관리자
2247 해질녘의 단상 - 이해인  이해인 9804 08-16 관리자
2246 민들레의 영토 (1)  이해인 9192 08-16 관리자
2245 말을 위한 기도  이해인 6889 08-16 관리자
2244 눈길 (1)  고은- 7933 08-16 hanwori
2243 어느 소년소녀의 사계가 - 고은-  고은- 5639 08-16 hanwori
2242 히말라야 이후 - 고은-  고은- 6420 08-16 hanwori
2241 어떤 노래 - 고은-  고은- 6421 08-16 hanwori
2240 긴 겨울에 이어지는 봄이 우리인 것을 - 고은-  고은- 6355 08-16 hanwori
2239 가을  강은교 6489 08-16 poemlove
2238 그 나무에 부치는 노래  강은교 5655 08-16 관리자
2237 그대의 들  강은교 6110 08-16 관리자
2236 벽 속의 편지  강은교 6049 08-16 관리자
   3551  3552  3553  3554  3555  3556  3557  3558  3559  3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