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시 등록을 위한 안내

시 등록을 위한 안내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1-04-11 00:43     조회 : 487803    
    · : 시 등록을 위한 안내
    · 저자(시인) :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출판사명 :
※ 이곳에 수록된 시에 대한 설명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에 수록하는 시와 시인에 대한 약력은 운영진이 인터넷 검색과 시집, 잡지 등에 실린 것을 수록하고 있으며 회원께서 올려주신 자료와 시인께서 회원가입 후 직접 올려주신 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수록된 자료 중 일부는 원작과 상이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며
발견된 오류에 대하여는 계속 수정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시를 감상하시다 발견된 오류에 대하여 게시판>'운영자에게'에 남겨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시인의 추가등록과 미등록 작품의 추가
 
자료는 방대하고 운영진은 턱없이 부족하다 보니 모든 시인과 시에 대한 수록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직도 등록하지 못한 시인이 많이 있습니다.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 지속적으로 시인에 대한 자료와 작품을 추가해 갈 것입니다. 운영진이 모두 수록하기에는 너무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에 아래와 같이 시인과 회원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시등록에 관한 안내

시사랑 시 백과사전은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습니다.
좋은 시는 누구나 자유롭게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래 사항을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일반 독자회원의 경우
1. 본인 작품이면 [시사랑>나도 시인]에,
2. 타인의 작품은 [시사랑>없는 시 올리기]에서 올립니다.

등단 시인인 경우
1.먼저 회원등록을 하고 [시백과/시인의 약력]에 프로필을 등록해 주십시오.
2.[게시판>운영자에게]메뉴에서 등급조정을 요청하시면 운영자가 회원등급 조정을 해드립니다.
 이때부터 [시 백과>시 전체보기]에서 본인 작품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등단시인의 경우에도 타인의 작품을 대신 올리고자 하면 [시사랑>없는 시 올리기]에 올립니다.

 
※ 대한민국의 모든 시인의 자료가 이곳에서 찾을 수 있는 그날까지 .....

양상용   16-09-23 10:39
시인님들 안녕하세요.
현재 온라인 시동인 모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방문하셔서 시인님들의 작품도 올려주시고
다른 분들과의 의사소통도 하며 친분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온라인 활동이라 부담도 없고
꼭 문학적 공통점이 없더라도 세상사는 이야기나 고민거리를 함께 이야기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온라인모임을 만들려고 합니다.
한번씩 구경오시고 관심있으신 분들은 동인가입도 부탁드려요.

주소: http://poet.nanuminet.co.kr 죽은시인의사회
아이소리   15-07-26 17:48
처음 찾아뵙겠습니다.
저는 안양에 사는 이규각입니다.
맑은영혼   15-07-07 13:47
궁금, 등업신청했는데..... 소식이 없네요
적천양   14-08-10 16:19
2006년도에 가입 했다가 아이디와 비번을 몰라서
다른 이름으로 재가입 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도현   14-03-25 09:36
정점(頂點)
                이복래
비우고, 비우고, 비우고, 비우고, 비우고, 비우고,

남은 건,

가장 높은 빈 점 하나.
도현   14-03-25 09:35
정점(頂點)
                이복래
비우고, 비우고, 비우고, 비우고, 비우고, 비우고,

남은 건,

가장 높은 빈 점 하나.
문곡   14-03-15 09:09
언제쯤 시를 올릴 수 있나요
장수남   13-08-26 08:32
안녕하세요. 장수남입니다.
수고 많으시죠,,너무 감사드립니다.
몇년전부터 시백과에 시를 올리고 있습니다.(등단시인입니다)
그런데 개인 홈페이지 등록이 안되어있습니다.
등록좀 해주세요. 홈피는요.  www.suny4306.com  입니다.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독도시인   13-04-08 02:50
감사합니다
독도시인   13-03-03 13:39
시사랑 영상코너에만 시를 올리고 있습니다

시 백과에는 글 쓰기가 되지 않습니다

길을 열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천숙녀입니다

http://sssn1205.kll.co.kr/

다시 신청합니다
     
운영자   13-04-08 00:34
요청하신대로 등급조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운영자에게 부탁하실 말씀은 게시판>운영자에게 에다 써주십시오.
이곳에 쓰시면 제가 빨리 읽을 수 없답니다..ㅎㅎ
독도시인   13-01-27 09:06
시사랑 영상코너에만 시를 올리고 있습니다

시 백과에는 글 쓰기가 되지 않습니다

길을 열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천숙녀입니다

http://sssn1205.kll.co.kr/
백월산나그네   12-10-06 14:12
김수곤입니다.
시력은 오래되었으나 1980년도 현대문학지에 신동집 교수님의 추천으로 문단에 일면식있는 이름이 가물가물한 세월속의 한페이지에 묻혀있는 작은 꿈 이어나가는 무명시인 입니다. 문을 열어 주십시요
     
운영자   12-11-11 00:51
회원등급이 조정되었습니다.
시인의 약력에서 프로필을 등록하시고 시 전체보기에서 선생님의 글을 직접 올리실 수 있습니다.
강위덕   12-08-21 13:48
강위덕입니다.
오랫만에 들려서 시를 수록하려니 어디에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등단 시인으로 회원이 되어 있습니다. 알려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글쓰기 란이 없어서입니다.
     
운영자   12-11-11 00:52
회원등급이 조정되었습니다.
시인의 약력에서 프로필을 등록하시고 시 전체보기에서 선생님의 글을 직접 올리실 수 있습니다.
     
aaaa   13-10-20 10:08
위덕아 네 마음보부터 잘 닦아라
석당   11-12-17 13:38
등단 시인으로서 [시인의 약력]에 등록하였고,
게시판의 운영자에게 등업신청하였는데,
언제쯤 [시백과 시 전체보기]에 시를 올릴 수 있는지요?
미산   11-12-15 15:14
등단시인으로서 [시인의 약력]에 등재하였고 
게시판의 운영자에게 2011,12,1 등업신청하였는데
언제쯤 [시백과 시 전체보기]에 시를 올릴수 있는지요.
운영자   11-09-13 19:07
대부분 이용자의 편의를 위하여  html 사용모드를 제외하였습니다.
이제는 불편없이 사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운영자   11-08-14 00:30
글쓰기 화면 하단에 보시면 에디터상태가 html로 되어 있을것입니다.
그것을 텍스트로 바꾸고 저장하시면 됩니다.
이문호   11-07-20 23:04
시를 올리면 HTML로 나타나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구름산방   11-07-27 13:32
김길남   11-07-08 13:45
안녕하세요
늘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가지 여쭙겠습니다

올린 글들이 행간 세로줄이 아니고 가로줄로 계속 연결되어 올려지는지요
다시 올려봐도 똑 같은 현상이 나는 군요

장마철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감사합니다  김길남 올림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4)   487804 04-11 운영자
131016 그 때 그 봄  박인걸 2 14:54 박인걸
131015 어쩌지.  장수남 15 12:57 장수남
131014 여보게 쉬어가세나  김덕성 40 06:05 김덕성
131013 회개를 모르는 일본인들/정용진 시인  정용진 9 04:55 정용진
131012 꺼부정한 38선  이영지 13 04:39 李英芝
131011 봉 평 메밀꽃이  이영지 20 04:15 李英芝
131010 아내입술  이영지 18 04:02 李英芝
131009 새둥우리  이영지 16 03:48 李英芝
131008 뛰어넘다  임영준 30 02:53 임영준
131007 만상이 스승인데  임영준 28 02:52 임영준
131006 뒤집힌 난장  임영준 25 02:51 임영준
131005 하늘빛 빛나는 꽃잎들의 떨리는  정세일 10 01:55 정세일
131004 순수의 앞면을 잊어버리지 않고  정세일 12 01:54 정세일
131003 꽃들의 지붕을 만들 수 있으면  정세일 9 01:53 정세일
131002 우리가 쓴 우리 생에 가장 아름다운 시  강효수 31 03-24 미늘
131001 입춘(立椿)  성백군 23 03-24 하늘호수
131000 7월의 숲  성백군 15 03-24 하늘호수
130999 단비  성백군 16 03-24 하늘호수
130998 삼월 예찬  김덕성 65 03-24 김덕성
130997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진혼곡)/정용진 시인  정용진 24 03-24 정용진
130996 꿈의 연주를 위한 무지개의 다림질이면  정세일 20 03-24 정세일
130995 꽃잎들의 향기로 다시 잉크를 만들고  정세일 18 03-24 정세일
130994 당신만의 그리움의 모습을  정세일 17 03-24 정세일
130993 내 손가락안에 당신이 있다  윤인환 47 03-23 윤 인환
130992 새싹의 봄  오보영 49 03-23 오보영
130991 너와 나  백원기 35 03-23 백원기
130990 바람났네  윤갑수 39 03-23 초월
130989 4월. 하늘 꽃님이.  장수남 25 03-23 장수남
130988 하루의 행복  김덕성 75 03-23 김덕성
130987 어머니의 가을을 다시 바느질 하고  정세일 18 03-23 정세일
130986 마음에 동그라미에서  정세일 16 03-23 정세일
130985 처음 향기의 샘물 곁에서  정세일 17 03-23 정세일
130984 술병과 술잔의 선문답  강효수 39 03-22 미늘
130983 이상향은  임영준 70 03-22 임영준
130982 사랑한다면서  임영준 81 03-22 임영준
130981 길이 열리는가  임영준 58 03-22 임영준
130980 가을 들판에서  최이인 19 03-22 최이인
130979 꽃동산  靑山 손병흥 78 03-22 손병흥
130978 바위  이종철 32 03-22 이종철
130977 모르겠다 좋았다  강효수 36 03-22 미늘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