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소릉조(小陵調) - 천상병

소릉조(小陵調) - 천상병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2-08-16 11:52     조회 : 6348    
    · : 소릉조(小陵調) - 천상병
    · 저자(시인) : 천상병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출판사명 :
소릉조(小陵調)
-70년 추석에

 천상병


아버지 어머니는
고향 산소에 있고

외톨배기 나는
서울에 있고

형과 누이들은
부산에 있는데,

여비가 없으니
가지 못한다.

저승 가는 데도
여비가 든다면

나는 영영
가지도 못하나?

생각느니, 아,
인생은 얼마나 깊은 것인가.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868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4605 04-11 운영자
2670 비린 사랑노래 1 -황동규  황동규 4816 08-19 poemlove
2669 비린 사랑노래 2 - 황동규  황동규 4228 08-19 poemlove
2668 비린 사랑노래 3 - 황동규  황동규 4333 08-19 poemlove
2667 비린 사랑노래 4 - 황동규  황동규 4520 08-18 poemlove
2666 비린 사랑노래 5 - 황동규  황동규 4259 08-18 poemlove
2665 비린 사랑노래 6 - 황동규  황동규 4600 08-18 poemlove
2664 더 비린 사랑노래 1 - 황동규  황동규 6115 08-18 poemlove
2663 더 비린 사랑노래 2 - 황동규  황동규 5528 08-18 poemlove
2662 더 비린 사랑노래 3 - 황동규  황동규 5157 08-18 poemlove
2661 꿈꽃 - 정호승  정호승 5487 08-18 poemlove
2660 더 비린 사랑노래 4 - 황동규  황동규 5545 08-18 poemlove
2659 더 비린 사랑노래 5 - 황동규  황동규 5198 08-18 poemlove
2658 더 비린 사랑노래 6 - 황동규  황동규 4857 08-18 poemlove
2657 더욱더 비린 사랑노래 1 - 황동규  황동규 5284 08-18 poemlove
2656 더욱더 비린 사랑노래 2 - 황동규  황동규 5160 08-18 poemlove
2655 더욱더 비린 사랑노래 3 - 황동규  황동규 5357 08-18 poemlove
2654 더욱더 비린 사랑노래 4 - 황동규  황동규 5307 08-18 poemlove
2653 더욱더 비린 사랑노래 5 - 황동규  황동규 5134 08-18 poemlove
2652 더욱더 비린 사랑노래 6 - 황동규  황동규 5152 08-18 poemlove
2651 오래된 골목 - 천양희  천양희 7492 08-18 관리자
2650 공평리 - 천양희  천양희 5439 08-18 관리자
2649 이별노래 - 정호승  정호승 10586 08-18 관리자
2648 눈부처 - 정호승  정호승 10580 08-18 관리자
2647 사랑할 원수가 없어서 슬프다 - 정호승  정호승 7010 08-18 poemlove
2646 새벽 편지 - 정호승 (1)  정호승 6163 08-18 관리자
2645 가을꽃 - 정호승  정호승 15175 08-18 poemlove
2644 거짓말의 시를 쓰면서 - 정호승  정호승 7234 08-18 poemlove
2643 기적 - 정호승 (1)  정호승 6630 08-18 poemlove
2642 당신에게 - 정호승  정호승 9980 08-18 poemlove
2641 어떤 사랑 - 정호승  정호승 10546 08-18 poemlove
2640 슬픔으로 가는 길 - 정호승  정호승 7035 08-18 관리자
2639 절벽에 대한 몇 가지 충고 - 정호승  정호승 8751 08-18 poemlove
2638 바닷가에 대하여 - 정호승  정호승 7861 08-18 poemlove
2637 슬픔이 기쁨에게 - 정호승  정호승 12626 08-18 관리자
2636 봄눈 - 정호승  정호승 6742 08-18 poemlove
2635 별들은 따뜻하다 - 정호승 (1)  정호승 11674 08-18 poemlove
2634 가난한 사람에게 - 정호승 (10)  정호승 34055 08-18 poemlove
2633 상처는 스승이다 - 정호승  정호승 8032 08-18 poemlove
2632 또 하나의 조국 - 정호승 (1)  정호승 8770 08-18 poemlove
2631 깃발 - 정호승  정호승 4960 08-18 poemlove
   3551  3552  3553  3554  3555  3556  3557  3558  3559  3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