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붉은색과 분홍빛 마음에 물을 주고

붉은색과 분홍빛 마음에 물을 주고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정세일     날짜 : 17-01-11 06:37     조회 : 215    
    · : 붉은색과 분홍빛 마음에 물을 주고
    · 저자(시인) : 정세일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7
    · 출판사명 :
사랑하는 나의 당신이여
당신의 그리움은 다시 안녕하신가요.
별빛의 그 환함과
새벽처럼 밝아 옴을 위해
불꽃같은 노을도
달빛에게서 기름을 가져와
당신의 아름다움을 위해
꽃과 노래를 한번쯤은  불태울 수 있겠지요
언제나
순수의 불꽃은 보름달의 밤하늘보다
더 빛날 수 있음도
아직은 강물보다 깊은
산과 골짜기를 마음속에 넣어두고 있어서
다시 별빛의 찾아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이여
새벽이슬처럼 눈물이 많은
안개꽃의 조각마다
그리움을 리본처럼
당신의 아름다움에게 보여주고자 합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날에요
별들의 마을에서
당신의 그리움은
마음을 따듯하게
바람과 세찬 소낙비를 막아 줄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 수 있음도
그래서 꽃들은
저마다의 생각으로 꽃잎을 심고
붉은색과 분홍빛 마음에 물을 주고
당신의 별빛으로
하늘정원이 될 수 있도록
별들에게도 그리움의 시간을 찾아가는
미로를 만들어
순수의 날에는 애태움으로 가도록 하였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마음으로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13858 04-11 운영자
132932 상처 말리기  김안로 11 18:55 김안로
132931 무디에서  이종철 14 15:50 이종철
132930 젓대소리  김해인 17 13:32 김해인
132929 사랑니  김해인 17 13:29 김해인
132928 코스모스 고백  이동식 39 11:11 이동식
132927  김안로 37 09:23 김안로
132926 잡별  임영준 50 08:20 임영준
132925 열망의 끈  임영준 55 08:20 임영준
132924 우방의 변심  임영준 58 08:18 임영준
132923 속세의 강  문재학 20 08:18 문재학
132922 가을이 익어간다  윤 갑수 73 07:41 초월
132921 그대의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송정숙 40 07:05 송정숙
132920 하루의 여유  김덕성 70 05:00 김덕성
132919 노을 마음이면 하늘 푸른 시간에  정세일 25 04:46 정세일
132918 포옹당 퐁당  이영지 24 01:50 李英芝
132917 사랑이 눈물만큼 내리는 날은 비가 내려요 이영지  이영지 25 01:22 李英芝
132916 오 내 사랑은 그대 하나 이영지  이영지 31 01:04 李英芝
132915 광복절과 후손들의 함수 관계 (1)  은파 오애숙 77 08-16 오애숙
132914 새 학기 문턱에서 (1)  은파 오애숙 78 08-16 오애숙
132913 돌아오지 않는  박동수 51 08-16 박동수
132912 좋은 날 오후  송정숙 44 08-16 송정숙
132911 자영업  백원기 31 08-16 백원기
132910 낮달  김용화1 55 08-16 김용화
132909 순종  정윤목 59 08-16 정윤목
132908 Hume Lake*의 평온  오보영 52 08-16 오보영
132907 가을이 오나 보다  김덕성 147 08-16 김덕성
132906 고요함은 꿈처럼 높이와 깊이가  정세일 49 08-16 정세일
132905 팔월의 노래 2 (1)  은파 오애숙 154 08-15 오애숙
132904 팔월 중턱에 앉아서  은파 오애숙 163 08-15 오애숙
132903 주례  조남명 58 08-15 동호/조남명
132902 삶이란, 용서의 길  박영숙영 87 08-15 박영숙영
132901 내리는 저 빗물은  나상국 88 08-15 초암
132900 팔월의 노래  김덕성 142 08-15 김덕성
132899 빈집(퇴고)  김안로 82 08-15 김안로
132898 별이 빛나는 밤을 누가 가져다 놓았는지  정세일 85 08-15 정세일
132897 마음을 그리는 여자  목필균 118 08-14 목필균
132896 아름다운 그 여자  목필균 110 08-14 목필균
132895 우리는 피어난다  목필균 102 08-14 목필균
132894 편지  김용화1 100 08-14 김용화
132893 명희  김용화1 81 08-14 김용화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