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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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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김동주     날짜 : 17-01-11 18:16     조회 : 606    
    · : 풀잎81
    · 저자(시인) : 김동주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미발표
    · 출판사명 :
풀잎81

발가락 힘 꽉 준 채
해 뜨고 질 때까지 눈 멀도록
빛을 바라보았어

어느덧 고개는 돌아가
앞을 보지 못하고
뒤만 보이는

파릇한 탄력은 사라져
제 몸 하나 가누기
위태위태한

내 전부로 믿었던
눈 시린 빛은 어둠으로
상큼한 푸름은 흙으로
새로운 삶을 꿈꾸듯
흩날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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