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그대와 나

그대와 나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이동식     날짜 : 17-07-17 12:44     조회 : 488    
    · : 그대와 나
    · 저자(시인) : 이동식
    · 시집명 : 나에게서 그대를 뺀다면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7
    · 출판사명 : 아인스북
그대와 나

            이동식

그대와 나
오늘도 그랬듯이 앞으로도
다정하게 살아가기를
다른 모든 것이 변해도
우리만큼은 변함없이
애틋하게 살아가기를
될 수 있는 한
찡그린 표정 말고 웃는 얼굴로
마주보고 살아가기를
무엇이든 아낌없이 줘
후회 없이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어제도 함께 하고 오늘도 함께 했듯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함께하며 살아가기를
지금 우리가 간직한 꿈과 희망
아름답게 꽃피웠다
실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기를

그대와 나
부디 그렇게 살아갈 수 있기를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32150 04-11 운영자
134010 오늘  민경대 8 16:41 민경대
134009 황새마을  靑山 손병흥 124 16:17 손병흥
134008 오늘  민경대 16 16:17 민경대
134007 첫눈 맞이  백원기 62 13:01 백원기
134006 2017년 11월 22일의 귀순용사들에게  아은경 98 11:03 이은경
134005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강대실 113 09:26 강대실
134004 저치의 시대착오  이은경 139 08:54 이은경
134003 비 그리고 진눈개비의 모년 모월 모일  서봉석 154 07:06 서봉석
134002 지게 짐  박인걸 175 05:56 박인걸
134001 첫눈  김덕성 261 05:15 김덕성
134000 11월의 힘  임영준 249 02:58 임영준
133999 너희의 둘레에  임영준 234 02:57 임영준
133998 나만의 방  임영준 237 02:56 임영준
133997 안개꽃 생각으로 여닫을 수 있도록  정세일 236 02:02 정세일
133996 강릉의 기차를 기다리며  민경대 309 11-21 민경대
133995 가로쓰기  민경대 314 11-21 민경대
133994 밤이 오는데 1  민경대 326 11-21 민경대
133993 비슬산(琵瑟山) 대견사  목필균 322 11-21 목필균
133992 설악산 백담사  목필균 320 11-21 목필균
133991 치악산 구룡사  목필균 316 11-21 목필균
133990 추풍 나무 사이로 (3)  은파 오애숙 377 11-21 오애숙
133989 위로와 격려는 사촌 (1)  은파 오애숙 406 11-21 오애숙
133988 장가계 란천호텔 시계 (1)  김윤자 327 11-21 김윤자
133987 가을 여인  송정숙 447 11-21 송정숙
133986 철새의 기도  박동수 438 11-21 박동수
133985 황홀한 은총(恩寵)  박동수 405 11-21 박동수
133984 마지막 잎새  박인걸 386 11-21 박인걸
133983 가을과 겨울 사이  신석종 432 11-21 신석종
133982 찬란한 황혼  윤의섭 343 11-21 미산
133981 겨울이 왔나 봐  김덕성 473 11-21 김덕성
133980 그리움도 알 수 없는 동그라미가 됩니다  정세일 404 11-21 정세일
133979 무료한날  이은경 609 11-20 이은경
133978 누드화장  전숙영 530 11-20 전숙영
133977 초겨울 단상  오보영 550 11-20 오보영
133976 겨울카페.  장수남 567 11-20 장수남
133975 제 맛을 냈으면  김덕성 696 11-20 김덕성
133974 이제는 은빛으로 일해야 하는 시간  정세일 584 11-20 정세일
133973 친구들과의 나들이  윤 갑수 659 11-19 초월
133972 감과 밤  이영지 647 11-19 李英芝
133971 시야!  이은경 674 11-19 이은경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