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추상

추상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민경대     날짜 : 17-11-15 10:33     조회 : 1618    
    · : 추상
    · 저자(시인) : 민경대
    · 시집명 : 347-1
    · 출판연도(발표연도) : 2917
    · 출판사명 : 시공장
추상

이 가을 외로운 기러기처럼
시간은 가고 겨울이 밀려오는 시간
오늘은 참으로 외로운 기러기처럼
벌벌떨면서 무서운 사람들이 득살거리는 서울거리에서
신호등 바뀌나 갈길을 잃고
바람소리 마주보면서
많은 시간의 무덤속에
충격파 굉음소리가
날 넘어지게한다
지금은 고운 물결도 파도로 변하고 모든 무게가 다
기름빠진 넝마처럼 처량한 세월을 탓한다.

摘要

像今年秋天的这只孤独的鹅
时间流逝,冬天来临
今天就像一只孤独的鹅
害怕发抖,可怕的人从首尔街头走开
交通灯改变。
望着风
在很多次的坟墓里
冲击波声音
让我跌倒
现在,细微的波浪变成了波涛,变成了重量
我指责衣衫褴褛的年代像衣衫褴褛的破布。
抽象

この秋孤独ガチョウのように
時間は行って冬が押し寄せてくる時間
今日は確かに寂しい一人暮らしのように
ぶるぶる震えながら怖い人が得サルゴリはソウルの街で
信号変わるの行く道を失って
風の音直面ながら
多くの時間の墓の中に
衝撃波耳をつんざくような音が
日を超えれるようにする
今は細かい波も波に変化し、すべての重量がある
油抜けぼろのようにわびしい歳月をせいである。

abstract

Like this lonely goose this fall
Time goes by and winter comes
Today is like a lonely goose
Fear of trembling, scary people get away from Seoul street
Traffic lights change.
Looking at the wind
In the grave of many times
Shockwave sound
Let me fall.
Now the fine waves turn into waves and all the weight
I blame the ragged years like ragged rags.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936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8790 04-11 운영자
139345 추우 秋憂  윤의섭 9 10:18 미산
139344 나를 먼저 보내며  강민경 14 06:49 봄에
139343 억새꽃 연정  김덕성 45 06:31 김덕성
139342 그리움의 시간을 정리하도록 쉼표를  정세일 6 05:38 정세일
139341 만추의 풍광 속에(그대는 아직도 내 사랑)  은파 오애숙 22 10-21 오애숙
139340 알맞게 꾸준히  백언기 9 10-21 백원기
139339 사랑이라면 - 문학과 사람들  임영준 19 10-21 임영준
139338 아부다비의 왕궁  문재학 14 10-21 문재학
139337 고향의 가을 추억  윤 갑수 79 10-21 초월
139336 커피 향 같은 사랑  김덕성 82 10-21 김덕성
139335 나비의 날개 같은 하얀 옷을 입게 된다면  정세일 27 10-21 정세일
139334 동전 한 닢  송정숙 25 10-20 송정숙
139333 코스모스  송정숙 26 10-20 송정숙
139332 가을 산  (宵火)고은영 45 10-20 고은영
139331 가을 속에서  (宵火)고은영 46 10-20 고은영
139330 세월  김귀녀 20 10-20 김귀녀
139329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김귀녀 19 10-20 김귀녀
139328 보고 싶어서 - 문학과 사람들  임영준 42 10-20 임영준
139327 가을에 올리는 기도  박인걸 33 10-20 박인걸
139326 한가위 귀성길  윤의섭 9 10-20 미산
139325 가을바람  목필균 29 10-20 목필균
139324 순결함도 가을비 되어 떨어지고 있습니다.  정세일 10 10-20 정세일
139323 낙엽의 사랑  김덕성 109 10-20 김덕성
139322 浦口  서봉석 34 10-20 서봉석
139321 타인의 추억  박종영 27 10-19 옥매산
139320 그대 그리운 이가을 (1)  은파 오애숙 69 10-19 오애숙
139319 하늘종 바다종(서사시로 쓰는 동화)  여울 김준기 11 10-19 여울사랑
139318 하늘종 바다종(서사시로 쓰는 동화)  여울 김준기 11 10-19 여울사랑
139317 하늘종 바다종(서사시로 쓰는 동화)  여울 김준기 10 10-19 여울사랑
139316 하늘종 바다종(서사시로 쓰는 동화)  여울 김준기 10 10-19 여울사랑
139315 술을 생각하며  김용화1 22 10-19 김용화
139314 가을 연가  김덕성 97 10-19 김덕성
139313 이슬비와 가는 비 소리 없이 내리는 마음이 되도록  정세일 12 10-19 정세일
139312 미스터 선샤인  이성두 19 10-19 이성두
139311 어떤 부고(訃音)  이 성두 11 10-19 이성두
139310 술심부름  김용화1 29 10-18 김용화
139309 가는 맘 오는 맘  백원기 31 10-18 백원기
139308 이 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은파 오애숙 117 10-18 오애숙
139307 가을 사랑  靑山 손병흥 480 10-18 손병흥
139306 어느 시인의 정원 (1)  은파 오애숙 109 10-18 오애숙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