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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과 하늘이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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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李英芝     날짜 : 17-12-06 03:51     조회 : 775    
    · : 연못과 하늘이 만나요
    · 저자(시인) : 이영지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7
    · 출판사명 :
연못과 하늘 거리가 너무 멀지라도 연못에 하늘이 비치어 주는 아름다운 예의를 지키는 리듬이다. 연못 안에 하늘 의미를 넣어 예의를 차리는 리듬이다. 
- 하늘이 비치네요(의미기호 ⚊)

2구: 하늘에서 비를 내려 주자 연못은 하늘을 비쳐주는 예의를 갖춘다. 고요해야 하늘이 비칠 수 있기에 연못이 고요하며 예의를 갖춘다. 하늘이 몸 낮추며 연못물에 얼굴을 비빈다. 가슴이 살찌는 리듬이다. 
- 햇빛이 하늘하늘(의미기호 ⚊)

3구: 연못이 하늘을 만나 하늘이 연못 안에 있다. 연못도 하늘로 하여 재잘재잘 웃는다. 연못이 너무 좋아 하늘하늘 한다.
- 꿈나라 하늘하늘(의미기호 ⚊)
 
4구: 연못이 하늘을 만나 연못은 하늘안고 사는 행복을 맞본다. 어쩌면 자신의 본분을 잊어버리고 사는 삶일 수 있다. 하늘도 연못 아니면 하늘이 비춰질 수 없다. 고맙다며 예의를 갖춘다. 
- 하늘이 하나 둘 셋(의미기호 ⚊)
 
5구: 연못이 하늘을 만나는 일은 하늘아래 연못에서 이루어진 일이다. 그러므로 연못은 어쩔 줄을 모른다. 
- 하늘이(의미기호 ⚊)
 
6구: 연못과 하늘 그리고 연못 속의 하늘 그림이 셋이다.
- 하늘이 셋이라니요 그렇게도 되나요(의미기호 ⚋)
 
 하늘이 비치네요
햇빛이 하늘하늘
꿈나라 하늘하늘
하늘이 하나 둘 셋
 하늘이
하늘이 셋이라니요 그렇게도 되나요
- 하늘이 셋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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