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재활운동

재활운동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이은경     날짜 : 18-01-13 08:35     조회 : 1080    
    · : 재활운동
    · 저자(시인) : 이은경
    · 시집명 :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여느 때처럼, 아이와 길을 걸었다.길은 공사 중이라, 흙, 돌, 아스팔트. 보도블럭으로 뒤범벅이었다. 꽤 험했다. 이제 균형을 꽤 잡아 낙상 위험이 퍽 감소했는데도 여전히 겁 먹은 나는 아들더러 “내 팔 잡아“ 소리치며 춥고 험한 겨울길을 걸었다. 그런데 아이가 반응이 없다. 순간, 이상하여 고개 돌려 보니 아이의 손이 차다. 놀라 이내 집으로 돌아왔다. 돌이켜 생각하니 생애 내내 이런 춥고 험한  길을 아이와 둘이 걸었다. 내 생과 재활 운동방법은 참 닮았다.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46576 04-11 운영자
134942 겨울바닷가  문재학 16 12:56 문재학
134941 빛의 속도  박종영 42 11:53 옥매산
134940 사이와 사이  이영균 69 09:30 체스리
134939 오늘도 힘차게  이영균 72 09:28 체스리
134938 이 빗속엔  이영균 67 09:25 체스리
134937 핵 폭풍 들리는 고향의 추억  윤의섭 68 09:04 미산
134936 성묘 찬란한 우화 羽化  윤의섭 68 09:03 미산
134935 풀잎 - 게재  임영준 74 08:53 임영준
134934 황악산 직지사  목필균 70 08:50 목필균
134933 제(濟)의 마음  목필균 71 08:49 목필균
134932 지혜  이종철 78 08:37 이종철
134931 봄의 서곡  은파 오애숙 127 08:21 오애숙
134930 2월이 되면  은파 오애숙 130 08:18 오애숙
134929 2월의 푸른빛 속에 오소서  은파 오애숙 129 08:16 오애숙
134928 하늘의 문  성백군 83 07:45 하늘호수
134927 2월  성백군 92 07:42 하늘호수
134926 죽음에 대한 무지  이은경 130 07:37 이은경
134925 LA와 다른 또 다른 세계 (1)  은파 오애숙 170 07:37 오애숙
134924 눈길 이야기  김덕성 157 05:06 김덕성
134923 달빛우표에 붙들려 아무리 작은 감정의 움직임도  정세일 174 02:57 정세일
134922 중년의 사랑  은파 오애숙 290 01:04 오애숙
134921 외양  이종철 302 01-20 이종철
134920 백두산 아래 연못이 하나 있었어요  이영지 298 01-20 李英芝
134919 아무것도 아냐  송정숙 361 01-20 송정숙
134918 발자국  박인걸 387 01-20 박인걸
134917 수중 하강  백원기 434 01-20 백원기
134916 증인  송정숙 454 01-20 송정숙
134915 병든 태양  박인걸 498 01-20 박인걸
134914 찬란한 임종  윤의섭 506 01-20 미산
134913 추심 秋心  윤의섭 511 01-20 미산
134912 어떤 광고  성백군 564 01-20 하늘호수
134911 동행  성백군 562 01-20 하늘호수
134910 목련의 겨울  은파 오애숙 691 01-20 오애숙
134909 하늘빛  김덕성 657 01-20 김덕성
134908 소낙비 하나 넓은 곳에 홀로 서 있어  정세일 722 01-19 정세일
134907 대한(大寒)추위와 풍습 (3)  은파 오애숙 1095 01-19 오애숙
134906 보이지 않는 사랑 (4)  은파 오애숙 1356 01-19 오애숙
134905 대한 풍습  靑山 손병흥 1073 01-19 손병흥
134904 싸움의 고수  송정숙 893 01-19 송정숙
134903 아비의 고백  성백군 933 01-19 하늘호수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