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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일 모일 허구로 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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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민경대     날짜 : 18-03-03 18:34     조회 : 725    
    · : 모일 모일 허구로 사는 일
    · 저자(시인) : 민경대
    · 시집명 : 347-1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8
    · 출판사명 : 시공장
모일 모일 허구로 사는 일

시를 쓴다
그림을 그린다
하루가 간다
개가 웃는다
모두 올림픽을 본다
그 올림픽은 가고
다시 다른 올림픽은 온다
나는  오늘 산속에 농막에서 잔다
아주 편하다
북한 사람들이 온다
북한 사람들이 간다
김미경 작가의 개막식글을 쓴다
다시 그 작가의 올림픽 월계관 글을 쓴다

모두 다 할일이없는 사람들이다
아무것도 아닌 일들이다

사람들은 돈을 번다

올림픽 폐막 월계관

평창 올림픽 김미경 작가 월계관


민경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전영어영문학과,시인)
올림픽 월계관

 

김미경 작시 






 

올림픽 월계관

 

어둠에 빚이 내려

오대산 봉우리 횃불 밝히니

그 빛은 온화하여 시린눈 녹이고

그 눈길 녹일새라

선수는 달려가네

칼바람에 베어지지 않는

오대산 불빛

세계의 기상은

평화를 향해 발돋음 하네

어둠에 날리는 하얀 눈발

가로등 불빛 받아 땅에서 빛나네



 2018년 2월9일부터 25일까지 치러진 평창 동계올림픽은 이제 역사의 현장에서는 사라지나 한 작가의 마음속에서는 영원히 자리를 잡게 되었다. 김미경 작가를 만나면 한가하게 일상의 즐거움을 맛보며 살려하다가 자세를 바로 잡게 된다. 그의 냉철하고 야성적이고 때로는 감성적인 삶에 이해 안 되기도 한다. 하지만 순간 그의 삶에 매료되어 화려한 향기를 버리고 준엄한 현실의 창을 넘어 초월적인 자세로 삶을 살아가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평창과 강릉에서 처음 치러지는 올림픽이 기대와 함께 우려도 되었던 올림픽이 무사히 치러지고 폐막식을 마쳤다. 세계는 세계인들의 평화축전을 위해 한 마음이 되어 축하했다. 모든 이들은 인류평화의 물결이 일고 있는 평창에 시선을 집중했고 선수들의 모습을 한 순간이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세계 신기록의 멋진 순간을 포착하여 미래에도 계속하여 치려 질 체육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세계인들의 평화의 제전인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민족의 피부 이념 종교 사회 문화의 이질적인 요소를 없애고 함께 평창이라는 공간속에 이루어지고 역사의 씨줄과 날줄이 합하여 한올의 융단같은 긴폭의 피륙속에서 이제 그 순간들이 시간속에 멈추어 서서 하나의 응고된 수난의 꽃으로 축제의 장에서 자리매김을 하게 된다.

세계가 하나의 틀 속에서 움직이며 여기에 헌신하고 희생된 넋들의 아우성가 염원이 흰물결로 붉은 물을 융해하고 융합시켜 늘 역사는 그대로 기록을 하게 된다.
예술가들은 이러한 역사의 순간을 올림픽 현장에 나가서 체육인들과 같이 어깨를 나누고 같이 호흡을 고루며 뛸수는 없지만 영혼의 숨결을 평창 강릉하늘에 날리며 무사하게 경기가 끝나고 개막식처럼 무사하게 폐막식이 마무리하길 염원하고 기원하면서 붓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작품의 샘 속에서 빛으로 색으로 마음속에 평화의 염원을 창작이라는 수단으로 자신의 육화된 영혼의 화폭을 표현하는 것이다.
세계에서 그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영매화라는 작품으로 고고한 자세로 현실의 유혹을 뿌리치고 이 추운 겨울에 열기라고는 하나도 찾아 볼수 없는 작업실에서 조선시대의 학자인 남산 딸각발이처럼 옹골지게 자신의 열성을 몸으로 불사르며 오직 자신의 안위에만 집중하지 않고 가장 현실적인 생활에는 거리감을 가지고 오직 예술만을 위해 자신의 혼을 접신시키는 작가의 화실에서 그가 폐막식을 위해 마무리 한 작품을 받아 보면서 세계 어디 예술가들이 작품을 창작하는 무대보다 신비한 작업실에서 만들어진 작품 이상의 올림픽 폐막식 작품을 성화가 이제 사그러지고 모두 자신들의 국가로 돌아가 일상생활에서 열심히 자신의 갈길로 평창의 동계 올림픽을 가슴속에 아로새기고 돌아갈 역사속의 동시대인 세계인들의 가슴속에 남길 올림픽 폐막식에 보내는 작품의 이미지를 여기에 소개하며 언젠가는 이 동계 올림픽에 헌시 헌화로 올림픽의 성공리에 마무리 할 것을 기원하는 작가 김미경의 순수한 마음속에 정제되어 나온 헌시 헌화 시리즈에 이어 나오는 작품은 이미 작가의 창작 화실에서 겨우 10km거리에 평창하늘아래 펄럭이며 폐막식에 요란하게 가서 알리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많은 사람들이 올림픽의 함성이 떠나고 평창 올림픽의 폐막식 자리는 철거되지만 작가 김미경의 마음속에서 진심으로 두손 모아 만들어진 작품이 갈수록 3월의 태양빛 속에 빛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독특한 작품의 진가는 光輝속에 그 빛을 더욱 발하게 될 것이다.



폐막식에서는 월계수로 만든 月桂冠을 고대 그리스에서 경기의 승리자에게 아폴론 신과 연고가 있는 월계수의 잎과 가지로 둥근 테를 만들어 명예의 관으로 씌여준데서 비롯되어 종려나무 잎으로도 대신하여 쓰였다. 영웅이나 시인의 영관으로 사용되어 영국에서는 계관시인의 칭호도 있다. 이러한 다양한 의미의 상징성을 가지고 가장 뛰어나고 출중한 사람들에게 붙여 주는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만 아니라 모두들에게 다 줄 수 있는 월계관은 화폭으로 빛과 색과 마음에서 우려 나온 영혼의 빛까지 築造하여 조화의 꽃으로 만들어진 작가의 작품을 바라보면 그 물결속에서 빠져드는 怳惚境을 무아지경이라는 볼수 있는 감동의 선율이 물결치고 파동으로 나타난다. 그 파동은 진원지인 평창 부근 진부에서 발원하여 태평양 대서양 오세니아등지로 나아가길 희원하여 작품속에 오륜기가 돋보인다.
근대 올림픽을 상장하는 올림픽 오륜기는 작품속을 드려다 보면 움직이며 빛을 발하고 있다.
W 모양속에 배치되어 화폭에 작품을 모태속에서 태어난 어머니같은 품속에서 피에르 드 쿠베트랭에 창안된 상징성을 다시 영매화라는 작품속에 다시 해석되어 다섯 개의 원속에 감긴 PEACE라는 단어가 보이며 그것은 색깔속에 구분지어진 인종차별의 색이 아닌 오직 평화속에 하나의 민족으로 세계가 하나 되는 폐막식속에 자리 메김은 작가 김미경은 말한다.
작품 1은 월계수 나무가 겪어져서 월계관을 만들어 아픔속에 탄생하는 과정을 거친 수난의 인고속에 태어나듯이 희생생 수 많은 사람들의 영혼으로 주조된 작품의 심원한 사상을 표현하는 작품이고 , 작품2 는 우리 후손들이 12지의 상징속에 이 지상의 인간들이 희생된 영혼들의 못다 이룬 역사적 진실을 다시 승화시켜 응결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속에 표혀된 작품이고, 작품 3은 비록 희생속에 무명의 용사나 무명의 희생양으로 자칫잘못하면 역사적 진실이 왜곡된채 묻히고 말 운명적 비운의 상태를 작가는 천상의 꽃으로 희생된 사람들의 영혼이 꽃의 화신으로 화신으로 표현되어 다시 지선상의 조화로운 세계 속에 영혼들의 悲歌가 讚歌로 들리게 하는 매개체 역할을 작가는 심혈을 기울여 창작하게 된 것이다.
작가 김미경은 폐막식 작품 월계관을 그리게 된 동기는 저는 오래전부터 올림픽을 준비하여 시리즈 작품을 준비하였다. 달나라에 있는 월계수라고 말하여 달은 여인의 상징도 되지만 음양의 동양사상의 근본이기도 하다.
작품에 완성하고 나서 느낌을 말하자면은 김미경은 언급한다. 독자들이 김미경 작가의 작품을 보면서 의문속에 영매화라는 작품의 참의미를 알려고 한다면 지금 살고 있는 우리들의 현실을 참여의식을 무의식을 방가운에 놓인 한폭의 꽃을 표현하려는 작가의 의도라면 약간 그 의도를 달리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무명용사의 정신과 역사의식을 그림을 통해 표현한 작품 속에 강조하여 표현한 것이다. 작가는 한결같이 말한다“오늘의 우리 살림은 지난날에 견주어 아주 풍족하게 되었다. 그럴수록 우리는 조국과 한 겨레를 위해서 생명을 다 바쳐 싸워 희생되신 분들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참사람은 살아도 곱게 살고 죽어도 곱게 죽는다. 우리의 오늘의 삶도 희망도 꿈도 그분들이 흘리신 피밭 위에서 피어 있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라고 강조한다. 우주에 충만하여 오히려 텅빈 절대 고독과 현묘한 음울을 팡파래가 아닌 영혼들의 합창을 평창올림속에서 다시 작품속에 뿌리는 通過祭儀적인 의식을 김미경의 靈媒花 올림픽시리즈展에 창작한다. 우리가 그 작품속에서 발견된 것은 색에는 영성이 포함되어 있다.




김미경은 한국 미술계의 독특한 자신만의 아성을 지켜며 곡진한 한살이의 간난신고를 다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붓과 씨름하다가 마침내 자신이 마치 한송이 꽃속에 투영된 꽃의 化身인 것이다. 그는 첨부터 ‘영매화’를 그린 것은 아니다.그는 우주에 충만하여 오히려 텅빈 절대 고독과 현묘한 음울을 무거운 색채와 뭉크화같은 몽환적 터치를 사용하여 이시대 고뇌하는 인간의 내면 의식에 접근을 꾀하고 있다. 현실은 늘 고난과 핍박속에 강한자가 약한자를 무참하게 무시하기가 일수이고 이러한 압박속에 개인이건 민족이건 역사속에 정의도 무참하게 묻혀 버리게 된다. 모든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각기의 존재의 의미는 있지만 그 존재는 미흡하고 보잘 것 없다고 삭제되어 결국 티끝속에 살아져 마멸되는 것이다.




작가는 그의 작품속에 표현되는 핵심의 소리는 이땅의 사람들이 저마다 살옷의 탈을 쓰고 태어나 아비가 아비를 낳고 또 그아비가 아비를 낳게 되는 섭리일진대, 해 아래 어느 뉘 있어 제살붙이의 평강과 번성을 원하지 않으랴!그러나 시대적 상식이 통하지 않았던 진미단심(眞美丹心)의 의인(義人)들이 있었나니 받들며 이름하여 순국선열(殉國先烈)들인지라. 겉으로는 그처럼 대쪽같고 그렇게 모질한 마음도 그 안에는 백세유방(百歲流芳) 천추불후(千秋不朽)할 만대지성(萬代至誠)이 거하였으니. 그 청정한 노래가 새벽 석간수처럼 자라 괴고 있었나니,하여 이번 순국선열의 얼과 넋을 주제로 전시회를 한바 있고 이번에는 평창올림픽ㅐ우주에 충만하여 오히려 텅빈 절대 고독과 현묘한 음울..

 

-김미경의 靈媒花 展에 부쳐

金進 中 (한국문협 민조시분과 회장・『월간 순국』편집인)모든 색에는 영성이 포함되어 있다. ‘해바라기의 비명’처럼 인간은 가끔씩 미치고 싶을 때가 있다.미쳐버리고 싶은 사람은 여기 영매화(靈媒花)를 보라.

김미경은 한국 미술계의 사생아도 아니고, 어느 누구의 적전자도 아니다.그는 곡진한 한살이의 간난신고를 다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붓과 씨름하다가 마침내 꽃무당이 된 것이다. 그는 첨부터 ‘영매화’를 그린 것은 아니다.




그는 우주에 충만하여 오히려 텅빈 절대 고독과 현묘한 음울을 무거운 색채와 뭉크화같은 몽환적 터치를 사용하여 이시대 고뇌하는 인간의 내면 의식에 접근을 꾀하고 있다.모든 예술가는 수도자 또는 구도자 같은 것이다. 그러나 그길은 험난하기 짝이 없는 것, 모든 물상의 사이에서 번뇌의 강을 건너야만 비로소 피안의 언덕에 도달할 수 있으리니.누구나 스스로의 영혼속에는 간절한 기원이 있는 법,그것이 일신의 안위라든지, 대국적 이상에 따르는 이념이든지,날마다 만나고 떠나보내야 하는 인연의 허물이든지 간에 어느 날 나는 인간적인 번민과 또 하나의 갈등하는 현실을 넘어승화된 혼백의 독백과 소리없이 준열하는 사자후를 들을 수 있었다.




모든 것을 바친다는 것은 모든 것을 버린다는 것이다.이땅의 사람들이 저마다 살옷의 탈을 쓰고 태어나 아비가 아비를 낳고 또 그아비가 아비를 낳게 되는 섭리일진대, 해 아래 어느 뉘 있어 제살붙이의 평강과 번성을 원하지 않으랴!그러나 시대적 상식이 통하지 않았던 진미단심(眞美丹心)의 의인(義人)들이 있었나니 받들며 이름하여 순국선열(殉國先烈)들인지라. 겉으로는 그처럼 대쪽같고 그렇게 모질한 마음도 그 안에는 백세유방(百歲流芳) 천추불후(千秋不朽)할 만대지성(萬代至誠)이 거하였으니. 그 청정한 노래가 새벽 석간수처럼 자라 괴고 있었나니,하여 이번 순국선열의 얼과 넋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여는 작가가 한결 더 귀해 보이는 것이다.

 

김미경은 이시대 21세기릉 건너가는 평범한 무녀인 듯하나 그분(?)이 강림하면 침식도 잊은 채, 열 손가락 뭉텅이가 닳아져 나가는 줄도 모르고 양잿물 속이든 중금속덩어리든 가리지않고 주물러댄다. 심지어는 군 입대하는 아들의 머리카락까지도 소재로 뒤범벅해서 영성을 신내림하는 ‘영매화’를 작업한다.

그렇다고 그녀도 마치 자위하듯 그렇게 시시때때로 작업을 하진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것은 그녀의 그림이 일상적인 제 정신으로는 누구도 도저히 그릴 수 없는, 몰입의 무아경에 닿지 않고서는 안 되는 작업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적어도 한국 화단에서는 자생적 화려한 싱글, 무소속의 자연인이다. 어느 화가, 어느 교수에게도 그림을 지도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다보니 어느 누구의 아류도 아니고 제자도 아닐뿐더러 계열도 아닌 독창적 세계에서 홀로 군림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작가정신을 그림을 매개로 한 물질과 바꾸기 싫은 그녀의 고집이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작품을 순국선열유족회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에 기증의사를 밝혔다.




왜 이땅의 평자들은 서양의 비구상이나 뭉크화 등은 갖가지 의미를 부여해 가며 해체하고 토막치면서도 우리의 영혼을 담금질하는 ‘영매화’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는가?

그점은 하나같이 길들여져 있는 기존 화단의 기능인적인 습성(같은 소재, 같은 화법 등) 때문이 아닌가 싶다. 시인이나 작가나 일생일편(一生一篇), 심지어 탐석하는 수석인들까지도 일생일석(一生一石)이라 하지 않았던가.




원거리에서 작업속에 작품을 두고 달빛아래 정안수를 떠놓고 비는 어머니의 마음같은 자태에서 나온 자식같은 작품 이번 월계관 시리즈 작품이다.이번 작품은 올림픽 개막식에 연결되는 개막식이 문열이 작품이라면 막을 닫는 폐막식 작품은 마지막 작품으로 더욱 더 작가의 정신을 高趣시켜 역사적 순간인 2018녀 2월 25일 뒤안길에 사라지나 작가 김미경 작품은 독특하 눈빛으로 더욱 크게 이 지구상에 남아 수세기가 지나도 그 생명력을 더욱더 강하게 자리를 잡을 것을 기대하며 감히 영매화라는 작품에 평론으로은 다 할수 없으나 언어라느 매채로 그의 그의 작품에 전체가 아닌 12각이라면 겨우 一角이라도 표현해보려고 필자는 졸필도 세상에 그의 작품 소게를 胚胎하게 되었다.

 

김미경 작가의 작품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14일동안 1921명 참여작가속에 참여하였고 가난하고 힘없는 작가들도 여기에 참여하여 그 빛을 함께 모아 평창 올림픽을 성공리에 마무리 되길 기원하는 작품을 전시하였고 그 열기를 더욱 더 크게 월계관 시리즈속에 승화시켰다. 그의 작품이 이제 평창에서 세계로 가는 길에 평화의 등불이 밝혀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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