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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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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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집

김안로 0 827
저자 : 김안로     시집명 :
출판(발표)연도 : 2018     출판사 :
까치집(鵲巢)/김안로

머리맡은 하늘이 열려있고 발치는 지상낙원

낙원의 기둥은 생목, 울타리는 몸에 좋다는 천연나무

바람이 통하고 볕이 잘 내리도록 제법 아늑하게 품을 넓힌

화려하지 않으면서 정갈한 집, 두고두고 샘나는 집

*까치는 한 곳에 오래 거주하지 않습니다.
늘 외세(?)의 침입을 대비해 이동하는 노매디즘(Nomadism)을 갖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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