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5월의 꽃

5월의 꽃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박동수     날짜 : 18-05-15 21:42     조회 : 79    
    · : 5월의 꽃
    · 저자(시인) : 박동수
    · 시집명 : ....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7년
    · 출판사명 : ....
오월의 꽃 / 박동수


5월의 하늘 푸르게 펼쳐지고
짙은 봄기운이
아카시아의 가슴을 열어
향기 뿜으니
그리웠던 사랑들이
봄날 아지랑이로 밀려오네

향기 속에 갈무리 된
달콤한 꿀인 듯 언어가
잊어진 사랑을 일깨워
세상이 따스한 미소로 다가서니

삶의 산야에 일어난
지난날의 역겨웠던 삶이
추억으로 느껴지고
아이처럼 순수한 사랑이
하얀 꽃으로 펼쳐지네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63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7573 04-11 운영자
138219 비에 대한 단상  박인걸 4 15:52 박인걸
138218 할배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이대준 20 10:29 이대준
138217 초복  송정숙 14 10:12 송정숙
138216 뜸부기 소리  윤의섭 16 09:25 미산
138215 청년  이은경 18 09:04 이은경
138214 여름의 강  김덕성 80 06:49 김덕성
138213 세계 번지 점프장에서  김윤자 15 06:22 김윤자
138212 그리움의 무게때문에 당신의 꿈이 만들어지고 있음도  정세일 9 05:47 정세일
138211 오른쪽으로 이영지  이영지 9 04:44 李英芝
138210 7월의 길목에서 - kll.co.kr  임영준 24 02:07 임영준
138209 문제 풀이  노태웅 19 07-17 노태웅
138208 푸른 엽서  곽상희 23 07-17 곽상희
138207 기러기  박인걸 31 07-17 박인걸
138206 큰누님  강대실 20 07-17 강대실
138205 숲의 소명  오보영 21 07-17 오보영
138204 치악의 구름길  윤의섭 15 07-17 미산
138203 가을이 가진 영혼의 눈으로  정세일 13 07-17 정세일
138202 참나리의 사랑  김덕성 93 07-17 김덕성
138201 7월바다로 왜 달려갈까  이영지 50 07-16 李英芝
138200 폭포 계곡  靑山 손병흥 545 07-16 손병흥
138199 등대  홍수희 27 07-16 홍수희
138198 아름다운 이름 하나  김용화1 48 07-16 김용화
138197 태양의 여정  백원기 33 07-16 백원기
138196 타지마할  문재학 20 07-16 문재학
138195 잡초의 기세  박인걸 28 07-16 박인걸
138194 비 내리는 차 창가에  윤의섭 22 07-16 미산
138193 당신의 편지를 별빛처럼 써내려 가면  정세일 18 07-16 정세일
138192 칠월의 예찬  김덕성 92 07-16 김덕성
138191  정진용 19 07-16 정진용
138190  송정숙 20 07-16 송정숙
138189  송정숙 17 07-16 송정숙
138188 그대 오는 길  송정숙 54 07-16 송정숙
138187 사막의 별 - 시와 여백  임영준 31 07-16 임영준
138186 멀어지는 그림자  민 병련 36 07-15 민병련
138185 지지 않는 꽃  민 병련 42 07-15 민병련
138184 폭염  靑山 손병흥 428 07-15 손병흥
138183 해랑 관광열차  윤의섭 18 07-15 미산
138182 들꽃들의 가슴으로 또 다시 가을이 내리고 있습니다  정세일 20 07-15 정세일
138181 사랑은...  김덕성 83 07-15 김덕성
138180 노년의 훈장  박종영 30 07-15 옥매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