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꽃들의 수필사이 그리움의 걸어온길

꽃들의 수필사이 그리움의 걸어온길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정세일     날짜 : 18-05-17 06:08     조회 : 42    
    · : 꽃들의 수필사이 그리움의 걸어온길
    · 저자(시인) : 정세일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8
    · 출판사명 :
사랑하는 나의 당신이여
당신의 그리움은 다시 안녕하신가요.
바람이 불어오는 곳마다
단풍잎의 마음
얼굴이 붉어지도록
꿈의 깊이도 깊어지고
생각에 잠기는
국화꽃 입술은  더 가까이
안개꽃의 정성어린 바느질
마음을 조각하는
그리움의 떨어진 곳에  꽃잎이 만들어 내는
비바람 소리
은빛 종
처음 당신을 사랑한 순간부터
그리움의 시간이면
숲속을 지나
나무들이 서있는 가을사이를 걸어옵니다.
마음에 하나 가득
단풍잎 노을 지고 피는
별빛의 희미함
순수의 일렁임이 만들어 놓은
바람의 매듭
당신의 마음으로 보낼
별빛 같은
빛남과 꿈과 불꽃의  일함
이슬내리는 풍경
꿈의 정원
풀빛 호수에 푸른빛의 기다림이
당신의 생각이 비칠 수 있는
나뭇잎으로 걸어옵니다.
사랑하는 당신이여
그래서 아름다운 날에요
외로움을  보낼 수 있는
꽃들의 수필
그리움의 걸어온 길
단풍잎 마음
별빛과 별들의 마음에 있어
가을 어지러움은  깊고
푸르게 찾아온
꽃들의 이야기도 출렁이며 달려옵니다. 
당신의 마음으로 가을이면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5737 04-11 운영자
136757 두 손 번쩍 이영지 」  이영지 31 19:56 李英芝
136756 오월의 햇살 이영지  이영지 32 19:24 李英芝
136755 침묵하는 산  김근이 40 18:44 김근이
136754 고령산 보광사  목필균 47 17:01 목필균
136753 봄이 오는 길목에서  이만구 109 10:48 이만구
136752 꽃창포 추억  윤의섭 97 09:42 미산
136751 보리꽃  윤의섭 92 09:41 미산
136750 한 번이면 족하리  이남일 89 09:25 이남일
136749 산사에 와서  박종영 82 08:31 옥매산
136748 천국의 오리  김윤자 89 07:03 김윤자
136747 그대 눈망울에는  김덕성 156 05:16 김덕성
136746 나뭇잎의 저녁하늘을 마중 나가도  정세일 107 04:32 정세일
136745 폭포 앞에서 - 빅데이터뉴스  임영준 131 03:34 임영준
136744 신 노년 사회  靑山 손병흥 298 05-19 손병흥
136743 졸업식은 오월의 함성  강민경 126 05-19 봄에
136742 찔레꽃  윤갑수 188 05-19 초월
136741 꽃, 웃는 꽃  김안로 144 05-19 김안로
136740 도시의 겨울비  이만구 171 05-19 이만구
136739 저 붉은 장미 지기 전에 10  이은경 161 05-19 이은경
136738 전원을 찾는 손님  윤의섭 127 05-19 미산
136737 귀로(歸路)  박인걸 147 05-19 박인걸
136736 농장 투어  김윤자 109 05-19 김윤자
136735 거리에 서서  김덕성 173 05-19 김덕성
136734 나뭇잎 대장간은 별을 두드려 어머니의 눈물인  정세일 84 05-19 정세일
136733 사막 - 종교개혁시민연대  임영준 127 05-19 임영준
136732 부처님 오신 날  목필균 107 05-18 목필균
136731 월식(月食)  김안로 95 05-18 김안로
136730 꽃 한 송이 별 한 묶음  홍수희 120 05-18 홍수희
136729 가을 여행  이만구 152 05-18 이만구
136728 저 붉은 장미 지기 전에 9  이은경 207 05-18 이은경
136727 큰 산  박인걸 142 05-18 박인걸
136726 전원을 찾는 손님  윤의섭 108 05-18 미산
136725 추억이 있는 마음의 고향  윤의섭 95 05-18 미산
136724 친구야 나래 펴자  김덕성 214 05-18 김덕성
136723 레드우드 포레스트 삼림욕  김윤자 76 05-18 김윤자
136722 무상 떠넘기기 신공 - 풍자문학  임영준 134 05-18 임영준
136721 이제 애태움 그리고 간절함의 포장되지 않은 그 미학도  정세일 92 05-18 정세일
136720 고운 꽃잎이여  엄원용 132 05-17 엄원용
136719 종소리  엄원용 87 05-17 엄원용
136718 어머니의 옷장  엄원용 104 05-17 엄원용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