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모란꽃 앞에서

모란꽃 앞에서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김덕성     날짜 : 18-05-17 06:49     조회 : 250    
    · : 모란꽃 앞에서
    · 저자(시인) : 김덕성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8. 5. 17.
    · 출판사명 :
모란꽃 앞에서 / 정심 김덕성



넉넉한 꽃잎에 모란꽃
함지박처럼 크고 탐스러운 꽃이라
함박꽃이란다

타오르는 정열을 지닌
꽃 중의 왕
부귀와 명예를 한 몸에 안은 채
화려하게 피는 꽃

겹겹이 온 몸 둘러싸여
달콤한 황금 빛 빛나는 꽃술 
가지 끝에 핀 자색 꽃잎
고운 자색 함박웃음
풍요함을 주는데

내가 모란꽃 앞에 섰더니
모란꽃이 함박웃음을 웃으면서
나도 웃으란다
함지박처럼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1327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9470 04-11 운영자
139831  박인걸 2 07:19 박인걸
139830 그리움의 동산 당신의 마음 푸른 호수가 채워지도록  정세일 4 06:48 정세일
139829 감성과이성  전숙영 33 12-12 전숙영
139828 불황의 자영업  백원기 17 12-12 백원기
139827 우리 그리움은 통화 중  홍수희 23 12-12 홍수희
139826 닭 울음소리  성백군 13 12-12 성백군
139825 구로동 재래시장 매미들  성백군 16 12-12 성백군
139824 사랑은 바람처럼 온다  강희창 40 12-12 뜨라레
139823 고구마  강희창 28 12-12 뜨라레
139822 바닷가 찻집에서  강희창 32 12-12 뜨라레
139821 겨울 이맘 때  박인걸 47 12-12 박인걸
139820 어느 잎새의 봄  김덕성 67 12-12 김덕성
139819 별빛의 숲속 흔들림  정세일 17 12-12 정세일
139818 종료  靑山 손병흥 134 12-12 손병흥
139817 흔적  민병련 32 12-12 민병련
139816 달걀의 구도  이만구 52 12-11 이만구
139815 아름다운 겨울 - 네이버지식  임영준 41 12-11 임영준
139814 물참대  이영지 28 12-11 李英芝
139813 눈비 내리는 날  靑山 손병흥 290 12-11 손병흥
139812 낙엽 위를 걷다  윤의섭 28 12-11 미산
139811 그대 이겨울, 오시려거든  은파 오애숙 96 12-11 오애숙
139810 동백꽃의 절개  은파 오애숙 101 12-11 오애숙
139809 한 겨울  윤 갑수 67 12-11 초월
139808 동백꽃 사랑 (1)  은파 오애숙 101 12-11 오애숙
139807 12월에 꿈 꾸는 기도  은파 오애숙 109 12-11 오애숙
139806 동백꽃 연가  김덕성 102 12-11 김덕성
139805 어머니의 별빛이 언제나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그리움이 보…  정세일 13 12-11 정세일
139804 한파  백원기 44 12-10 백원기
139803 페트라  문재학 28 12-10 문재학
139802 동시/겨울아이  장수남 30 12-10 장수남
139801 호수의 아침  윤의섭 40 12-10 미산
139800 김씨상가  강희창 23 12-10 뜨라레
139799 12월 논거(論據)  박인걸 54 12-10 박인걸
139798 늦단풍들다  강희창 25 12-10 뜨라레
139797 제품 고요  강희창 23 12-10 뜨라레
139796 마지막 가을이 울고 있습니다  (宵火)고은영 56 12-10 고은영
139795 겨울의 꿈  김덕성 126 12-10 김덕성
139794 사랑 알았아와요 이브  이영지 28 12-10 李英芝
139793 이영지 「늘어나는 나날」  2018 18 12-10 李英芝
139792 송년의 詩 2 - 풍자문학  임영준 52 12-10 임영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