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월드컵 축구대표단에 부처(S)

*월드컵 축구대표단에 부처(S)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오애숙     날짜 : 18-07-11 04:19     조회 : 214    
    · : *월드컵 축구대표단에 부처(S)
    · 저자(시인) : 은파 오애숙
    · 시집명 : *http://kwaus.org/asoh/asOh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시조=

월드컵 축구대표단에부처


                                                                  은파


모두가

환호성에 열올린 축구경기

십육강 못 들어간 한국의 대표선수


힘내라 넋나간 모양 있지말고 기운차려

사년 후 월드컵의 쓴 고배로 승리하자


이기리 다짐하며 잘 견디 연마하자

해 냈던 지난날 기억 떠올리어

승리해!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1090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9113 04-11 운영자
139612 파도  박인혜 10 06:44 박인혜
139611 추수감사절에  박인걸 27 06:36 박인걸
139610 사랑의 등불  김덕성 56 05:37 김덕성
139609 당신의 이침 이슬 같은 마음에 가져오도록  정세일 19 04:24 정세일
139608 오늘  靑山 손병흥 64 11-17 손병흥
139607 고사목  윤 갑수 30 11-17 초월
139606 가을은 간다 - 문학바탕  임영준 45 11-17 임영준
139605 골목길  민경대 26 11-17 민경대
139604 가을 이별  오보영 33 11-17 오보영
139603 사은회  윤의섭 17 11-17 미산
139602 무엇이 행복일까  김덕성 104 11-17 김덕성
139601 꿈이 이렇게 작고 희미해도 소낙비는 불을 켜두고 싶어 합니…  정세일 14 11-17 정세일
139600 하얀 억새꽃  이만구 59 11-17 이만구
139599 사람과 사람 사이  은파 오애숙 74 11-16 오애숙
139598 친절한 배웅  박종영 17 11-16 옥매산
139597 어느 시인의 정원  은파 오애숙 85 11-16 오애숙
139596 늦가을 석양빛에 (1)  은파 오애숙 92 11-16 오애숙
139595 홍어를 먹으며  박 태 주 22 11-16 박태주
139594 빛의 일기  강민경 22 11-16 봄에
139593 첫눈이 오면  백원기 28 11-16 백원기
139592 물왕리 호수에서  박인걸 23 11-16 박인걸
139591 아름다운 노래가 되도록 날개를 달고 당신의 마음에 날아옵…  정세일 26 11-16 정세일
139590 낙엽 이야기  김덕성 127 11-16 김덕성
139589 유종의 미  靑山 손병흥 128 11-16 손병흥
139588 가을향기 - 시인학교  임영준 59 11-16 임영준
139587 정(情)  靑山 손병흥 169 11-15 손병흥
139586 사무침  박인걸 52 11-15 박인걸
139585 새벽길  윤의섭 29 11-15 미산
139584 밥 타령  성백군 28 11-15 성백군
139583 사랑에도 자격이 있다?  성백군 35 11-15 성백군
139582 믿음  전숙영 25 11-15 전숙영
139581 짜증  백원기 24 11-15 백원기
139580 만추  윤 갑수 71 11-15 초월
139579 참새들의 성찬  이만구 84 11-15 이만구
139578 당신의 별빛의 마음이 전해지도록  정세일 24 11-15 정세일
139577 낮에 나온 반달은 종이 전화를 걸어보고 있습니다.  정세일 17 11-15 정세일
139576 겨울이 오는데  김덕성 138 11-15 김덕성
139575 숲으로  박인혜 27 11-15 박인혜
139574 단풍령 - kll.co.kr  임영준 48 11-14 임영준
139573 희망편지  靑山 손병흥 212 11-14 손병흥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