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장독대

장독대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손병흥     날짜 : 18-07-11 15:49     조회 : 988    
    · : 장독대
    · 저자(시인) : 靑山 손병흥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8년
    · 출판사명 :

장독대

靑山 손병흥

그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 정성어린 손길을 내주었던
가장 한국적인 투박한 전통미가 살아있는 감탄의 시선

간장 된장 고추장 각종효소 김장김치를 저장하는 미덕
유구한 역사 속 전통문화 부재에 사라져가는 질그릇옹기

정성스레 직접 장을 담근 뒤에 보관하기 위한 용도에 맞춰
철따라 해마다 담겨지던 장과 정이 더욱 영글어가는 항아리

시골집 장독대의 근처에 꽃나무나 소나무가 많이 있을수록
함께 어우러진 정감어린 풍경처럼 그 맛도 좋아진다던 장독​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830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68518 04-11 운영자
138995 호수  강대실 7 10:06 강대실
138994 어떤 오후  이현우 4 09:59 얼굴
138993 풀꽃, 하풍죽로당荷風竹露堂에서  이현우 3 09:50 얼굴
138992 소나기  이현우 2 09:39 얼굴
138991 가을비 유감  오보영 8 08:49 오보영
138990 추석(秋夕)  박인걸 21 07:29 박인걸
138989 하루 살아도  김덕성 41 06:49 김덕성
138988 그리움이면 별빛도 서성거리고 있습니다  정세일 10 04:23 정세일
138987 가을바람 - youtube.16.11.18  임영준 15 02:31 임영준
138986 코스모스  靑山 손병흥 97 09-19 손병흥
138985 은총 받은 자 되어  백원기 10 09-19 백원기
138984 이 가을, 어느 시인의 기도 (1)  은파 오애숙 39 09-19 오애숙
138983 가을의 기도(이 가을, 한가위 사랑으로)  은파 오애숙 35 09-19 오애숙
138982 평양소식  운봉 김경렬 14 09-19 김경렬
138981 9월의 사랑채 이영지  이영지 27 09-19 李英芝
138980 길 위의 종이꽃  이만구 37 09-19 이만구
138979 추석날 단상  김덕성 111 09-19 김덕성
138978 달빛생각으로 서있는 그리움의 노래를 드리려고  정세일 12 09-19 정세일
138977 골목의 독백  이일영 29 09-19 이일영
138976 고추잠자리  靑山 손병흥 128 09-18 손병흥
138975 너를 읽는다  이남일 49 09-18 이남일
138974 여창에 비친 석양  이만구 54 09-18 이만구
138973 여름궁전 분수 쇼  문재학 16 09-18 문재학
138972 살아가며  송정숙 35 09-18 송정숙
138971 잠시 기다리자  송정숙 27 09-18 송정숙
138970 친구와 적賊의 구분  오보영 30 09-18 오보영
138969 감나무  靑山 손병흥 136 09-18 손병흥
138968 여행(旅行)  박인걸 39 09-18 박인걸
138967 9월 수채화  김덕성 116 09-18 김덕성
138966 가상화폐01  민경대 23 09-18 민경대
138965 당신의 별빛이 올 수 있도록 그 꿈길에  정세일 18 09-18 정세일
138964 가을스케치 - cbs.아름다운 당신에게  임영준 45 09-17 임영준
138963 나뭇잎  靑山 손병흥 129 09-17 손병흥
138962 가을날  靑山 손병흥 236 09-17 손병흥
138961 별 헤던 나무벤치  이만구 74 09-17 이만구
138960 금추(今秋)  박인걸 35 09-17 박인걸
138959 고추잠자리  조남명 28 09-17 동호/조남명
138958 초가을 아침  김덕성 136 09-17 김덕성
138957 고요함과 정결함이 생각을 갖도록 불어옵니다.  정세일 16 09-17 정세일
138956 이세 신궁  김윤자 23 09-16 김윤자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