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초가을의 기도

초가을의 기도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민경대     날짜 : 18-09-16 07:15     조회 : 274    
    · : 초가을의 기도
    · 저자(시인) : 민경대
    · 시집명 : 347-1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7
    · 출판사명 : 시공장
1

절제하라
모든 것을 기다리라
과도하고 지나친 욕심를 버리라
이제 두배만이 너가 할 일 이다
더 이상 바라지 말라
다시 시도해라
한 번 실패는 다음 성공을 위해
바치는 희생양이다
첫열매는 쓰나 그 다음 노력의 결산은 달콤하다
풍성하고 아름 다운 멜로디를 가지고 나에게 싸푼이 다가온
하느님의  음성과  발자욱이다
이것을 느낀다
대지는 이제 신의 웅장함과 축복으로
움직이며 재생의  꿈속에서 결실의 거룩한 신성한 성과를
보여준다

Abstain
Wait for everything
Overgraduate and over-greed
Now you have to do it twice.
Do not wish anymore
Try again
Once the failure is for the next success
Sacrifice is a sacrifice
The first fruits are consumed, but the end result is sweet.
I have a rich and beautiful melody,
God's voice and footsteps
I feel this.
The earth is now the grandeur and blessing of God
Holy sacred achievement of fruit in the dream of moving and regenerating
Show


2


일요일 아침에는
오늘 일요일 비가 내리며
하느님의 축복이 내린다
그동안 인간사에 머무르며
하느님의 음성을 멀리한
나는 지금 안테나를 세우고 신의 음성을 들으려
중량천을 지나 석계역을  지나 지금 고요한 바람소리
내 귀속에 속삭이며 이제는 너무 너 자신에만 몰두말고
하느님의 아들이 이 지상에서 살아 계실 동안 흔적을
조금 이라도 발견하며 작은 소망을 꿈꾼다
재생이라는 실마리도 나의 뜻이 아니라
목사님의 매일 기도가 응답하는 것이다
이제 10월이 오면 탐스러운 과일처럼
광주리에 담겨지면 기도하리라
지난 여름은 참으로 위대 하였다고
아침 기도속에 무르익은 생각들은 담너머 공처럼 나에게는
쉽게 가질수 없는 절벽 이것은 오직 하느님 만이 허락하는
절대적인 보호가 존재하며 인간사에서 어느 하나 위대한
신의 호흡이 없이는 더 나가지 못하는 발견속에
일요일에 제발 좋은 소식속에 희망의 불꽃이 터지도록
기원해 주소서
우리는 너무 미약하고 병들고 추악하게 사아가며 비천한 삶에 윤기를 더해주소서


On Sunday morning
It rained on Sunday
The blessing of God falls.
In the meantime,
Distant from God's voice
I am now building an antenna and listening to God's voice
Pass the heavy cloth and go through Seokgye Station.
I whisper in my ears and now I do not get too into yourself.
While the Son of God lived on this earth,
I found a little and dreamed a little hope.
The clue of regeneration is not mine.
The pastor's daily prayer is answered.
Now, when it comes to October,
I will pray if it is in the basket.
Last summer was great.
The ripe thoughts in the morning prayer are like the ball beyond the fence
This is a cliff that is not easy to do. It is only allowed by God
Absolute protection exists and is one of the greatest in human history
In the discovery that can not go even without God's breath
Pray for hope in the good news on Sunday
Please pray for
Let us be weak, sick, and ugly, and shine in a lowly life

3


이제는 이 인간사 투쟁이나 열정이나 승부수나 모두 조그마한 소꼽장난같은것
이제 이런일은 집어 차우고 크나큰 하느님 손바닥에서 그 어느 곳보다 단단한 보금자리
이제 성큼 일어나서 손을 털고 크나큰 하나님 나라로 가는 사다리를 타고
한걸음 진리로 사랑으로 가는 길에 좁은 문으로 가는 틈 사이로
이제는 그 욕심다 버리고 아집을 버리고 한손에 성경을 들고 바른 손에 정의의 깃발 들고
이제는 그 만 그 자리에서 세상일을 그만두고 큰 하늘나라 누각을 만드는 일에
나와 너의 힘이 크나큰 기초를 만든다.
더렵혀진 손을 맑은 물에 씻고 새로운 신부의 옷으로 갈아 입고
이제 그 과거로 길을 다 묻어버리고 새로운 길로 앞장서자





















Now this human struggle, passion,
Now, this is a great place to be,
Now get up and clap your hands and ride a ladder to a great kingdom of God.
One step through the narrow door to the truth on the way to love
Now, let go of the greed and abandon the grave, and take the Bible in one hand and carry the flag of righteousness in the right hand
Now it is only in the place to cease the work of the world and to make a big sky pavilion
Me and your strength make a great foundation.
Wash your dirty hands in clear water and change into a new bride's clothes
Now, let's go all the way to the past and take a new path


3

약속의 시간 하루 2시간은 기도의 시간
만일 오락의시간으로 정하면
그것도 하루 2시간
그 이상이면 지루하고 문제가 된다
누구나 2시간은 가벼운 산책의 길
만일 2시간이 걸라면 어려움이 따른다
무엇이든 지 2시간을 하고 1시간을 휴식으로 하는
그러한 사소방식이 좋다
아무리 도전을 하여도 이제는 손을 털고 일어나야한다

오애숙   18-09-16 14:08
모든 것을 내려 놓는다는 것
참으로 어려운 일이건만

모든 것을 내려 놓고서
하늘빛에 새김질 하시며

먼저 주님과의 만남 갖는 것
생애 속 가장 귀한 계획이네요

과거의 모든 것은 다 날리고
주님 통해 새 역사 창조 하고자

멋진 계획 속에 모든 일들
탈 없이 진행되시길 기원해요.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448 Think, Check, Submit  민경대 576 12-24 민경대
447 세상은 깊다  민경대 578 12-24 민경대
446 2018년도 크리스마스 밤  민경대 475 12-24 민경대
445 지구가 나에겐 낭만이야*The earth is romantic for me*地球…  황남용*Hwang,Namnyong*ファンナムヨン 1711 12-23 황남용
444 대통령  민경대 1066 12-21 민경대
443 김형석교수님  민경대 154 12-21 민경대
442 세계방송통신대학교  민경대 984 12-20 민경대
441 시속에 나의 시는 잠든다  민경대 728 12-14 민경대
440 Poem도 무엇도 아닌 것이 나를 울린다  민경대 380 12-14 민경대
439 금물인 베팅  민경대 160 12-14 민경대
438 전화차단 01  민경대 150 12-14 민경대
437 이영지 「늘어나는 나날」  2018 678 12-10 李英芝
436 움직임  민경대 2368 12-07 민경대
435 Greece Cup  민경대 1511 12-06 민경대
434 비가 내린다  민경대 1184 12-04 민경대
433 하루가 간다  민경대 1509 12-03 민경대
432 메모권  민경대 1466 12-03 민경대
431 고이연영상시집  민경대 771 11-30 민경대
430 10년만에 다시 시전집내기  민경대 741 11-30 민경대
429 11월 마지막날 금요일 아침 2018년도  민경대 896 11-30 민경대
428 두독자를 위하여(강,이)  민경대 1296 11-29 민경대
427 조약돌 같은인생*MY LIFE RESEMBLES A PEBBLE*小石(こいし)…  황남용*HWANG, NAMNYONG*ファンナムヨン 1526 11-26 황남용
426 바람이쓸고간 자리  민경대 1283 11-14 민경대
425 행복지수  민경대 613 11-10 민경대
424 참패 01  민경대 522 11-07 민경대
423 후암주방에서  민경대 358 10-31 민경대
422 언어는 생명보다 소중한 무기  민경대 545 10-31 민경대
421 한밤중에  민경대 423 10-30 민경대
420 영상00001  민경대 396 10-25 민경대
419 신앙으로 가는길  민경대 721 09-30 민경대
418 그림자 규제  민경대 151 09-28 민경대
417 고갈되다  민경대 207 09-28 민경대
416 경포에서1  민경대 186 09-25 민경대
415 추석전달  민경대 236 09-23 민경대
414 가상화폐01  민경대 271 09-18 민경대
413 초가을의 기도 (1)  민경대 275 09-16 민경대
412 출발점  민경대 307 08-27 민경대
411 생일 혹은그냥 하나의 접들  민경대 291 08-27 민경대
410 기가지니 01  민경대 170 08-25 민경대
409 솔릭 SOULIK  민경대 108 08-24 민경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