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참을 수 없는 외로움 까지도 하얀 눈송이가 되고 있습니다.

참을 수 없는 외로움 까지도 하얀 눈송이가 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정세일     날짜 : 18-10-12 03:51     조회 : 159    
    · : 참을 수 없는 외로움 까지도 하얀 눈송이가 되고 있습니다.
    · 저자(시인) : 정세일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8
    · 출판사명 :
사랑하는 나의 당신이여
당신의 그리움은 다시 안녕하신가요.
바람처럼 무지개 뜨는 언덕
동화의 주인 공되어
갈잎의 꿈으로
겨울날에 하얀 썰매를 보내오면
나무와 숲
바람은 주인공이 되어
당신을 위한
아침이 되는 연극무대를 하나 준비합니다.
무엇이든 실어올수 있도록
꽃들의 소품창고에는
별빛의 낮아짐
그리움의 강물도 가져와
별의 빛남이 되고
꿈을 밝힐 수 있는 불꽃이 되어
어두움을 멀리 보내고
달빛의 찬란함이 마음을 더욱 타오르게 합니다.
사랑하는 당신이여
그래서 아름다운 날에요
바람이 만들어 놓은
꿈이 저장되어 있는
아름다움의 동굴의 입구에 서면
별이 빛나는 밤을 열어볼 수 있는
나비들의
겨울 꽃을 열어본
장미꽃의 가시에 들어있는
어두움처럼
아프게 손끝이 찔리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당신이여
그래서 생각하는 날입니다
겨울바람이 있는 곳
별들이 지켜보는 눈동자
당신의 연극무대에 서면
밤하늘에 속삭임처럼 빛날 수 있도록
그리움의 썰매에는
꿈과  낭만과
별 하나의 사랑을
당신의 처음
무지개의 언덕에 실어와
참을 수 없는 외로움 까지도 하얀 눈송이가 되고 있습니다.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2364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0800 04-11 운영자
140880 계절이 지나간 자국  윤 갑수 22 11:14 초월
140879 우수에 눈이 오네  백원기 11 11:08 백원기
140878 춘설  민경대 19 10:13 민경대
140877 가시로 외로움이 스치는 실로폰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당신…  정세일 11 07:20 정세일
140876 하이얀 세상  김덕성 66 06:46 김덕성
140875 무지개 속의 보름달  이만구 44 01:27 이만구
140874 일기속 산문시  민경대 39 02-18 민경대
140873 산다는 것이  홍수희 32 02-18 홍수희
140872 꿈꾸던 날  백원기 28 02-18 백원기
140871 조막손  윤 갑수 69 02-18 초월
140870 시인의 도리 - 문학바탕  임영준 36 02-18 임영준
140869 꽃샘추위  이남일 36 02-18 이남일
140868 별빛을 보내야 하는 꽃들의 마음과 생각을 꽃들의 엽서는 말…  정세일 23 02-18 정세일
140867 겨울 풍경화  김덕성 118 02-18 김덕성
140866 엄지척 (2)  은파 오애숙 87 02-18 오애숙
140865 탁자 위에 빈 그릇  이만구 60 02-17 이만구
140864 춤 추는 봄  이영지 41 02-17 李英芝
140863 순수가 보이는 일요일  민경대 31 02-17 민경대
140862 하얀 가슴  이영지 29 02-17 李英芝
140861 봄비여 오라  박인걸 41 02-17 박인걸
140860 산중의 봄맞이  윤 갑수 103 02-17 초월
140859 인생여정  은파 오애숙 83 02-17 오애숙
140858 세벳돈을 챙기며/강민경  강민경 38 02-17 봄에
140857 ====웃음꽃====  은파 오애숙 98 02-17 오애숙
140856 가지 치기  은파 오애숙 100 02-17 오애숙
140855 참새의 하루  윤 갑수 118 02-17 초월
140854 밤하늘은 안다 - 문학과 사람들  임영준 52 02-17 임영준
140853 빛남의 중심에 서있는 육각형의 빗면과 아름다움으로 만들어…  정세일 16 02-17 정세일
140852 어느 날 그리움  김덕성 109 02-17 김덕성
140851 배롱꽃 인연  이만구 76 02-16 이만구
140850 울음의 집  이진숙 20 02-16 hera9722
140849 여울물 속에서  이진숙 23 02-16 hera9722
140848 눈썹  이진숙 20 02-16 hera9722
140847 아침 숲길의 노래  이진숙 25 02-16 hera9722
140846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이영지 25 02-16 李英芝
140845 만장  윤용기 23 02-16 윤용기
140844 햇살과 윤슬의 조화  박종영 29 02-16 옥매산
140843 증거 있어  성백군 21 02-16 성백군
140842 물구나무서기  성백군 18 02-16 성백군
140841 봄을 노래하는 詩 9편  靑山 손병흥 177 02-16 손병흥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