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생각

생각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손병흥     날짜 : 18-11-09 13:21     조회 : 868    
    · : 생각
    · 저자(시인) : 靑山 손병흥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8년
    · 출판사명 :

생각

靑山 손병흥

아직 많이 부족해 완벽하진 못할지라도
소박하고 단순해서 꾸밈이 없는 진솔함이

가슴 속 맺힌 응어리 풀어가는 의미가 될
솔직담백한 내면의 목소리마저 대변해주듯

못내 삶에 휘둘러 일상생활에 지쳐갈 때
용기 북돋워줄 격려가 될 만한 명언들처럼

사람들에게 지치고 부대껴 힘들어진 소통 관계
쉽사리 물결에 떠밀려서 갈등의 골마저도 깊어져

그냥 그런 삶 이어가고픈 민들레 같은 사람의 마음
스스로 진실하고 절실하도록 살아나가고픈 세상사
-----
think

靑山 sonbyeongheung

Even if it is not perfect.
Simple and simple, unadulterated noble

The core of the heart
Even if it expresses the innocent inner voice

I can not do it.
Like the words of encouragement to encourage

Tired of people and tired of communication
I am easily pushed into the waves and deepen the conflicts.

Just like a dandelion that's going to be like that
A world that will live to be true and desperate for oneself
----
考え

靑山ソンビョンフン

まだたくさん不足完璧ではない場合でも、
素朴でシンプルで飾り気のないジンソルハムが

胸の中にぬれた芯解いていくことを意味になる
率直淡泊な内面の声さえ代弁てくれるように

この上なく生活に振り回し、日常生活に疲れて行くとき
容器盛り上げてくれ励ましになるような名言のように

人々に疲れ部隊はめ難しくなった疎通関係
たやすく波に押されて葛藤のゴールさえ深め

ただそんな生活続いて行きたいタンポポのような、人の心
自ら真実で切実に存続行きたい世の中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2669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1452 04-11 운영자
141581 은근과 고요함의 모퉁이는  정세일 1 04:33 정세일
141580 오아시스 - 한국디지탈도서관  임영준 17 04-21 임영준
141579 오늘 아침  김덕성 42 04-21 김덕성
141578 심장이 떨리다  이은경 32 04-21 이은경
141577 기네스 맥주는 마시는 이명래 고약이다  김병훈 28 04-20 김병훈
141576 헛되고 헛되니  박인걸 35 04-20 박인걸
141575 그대 없는 세상에서도 - 인스티즈  임영준 33 04-20 임영준
141574 4월의 편지  목필군 28 04-20 목필균
141573 차가운 사람의 일과  이은경 27 04-20 이은경
141572 누구나 평등한 배변의 시간  박종영 18 04-20 옥매산
141571 부활Auferstehung  오보영 27 04-20 오보영
141570 20189sus 대구구에서의 봄( 수필)  이은경 20 04-20 이은경
141569 시 한 송이 바라보며  은파 오애숙 92 04-20 오애숙
141568 그대 사랑 오늘도  은파 오애숙 128 04-20 오애숙
141567 사랑의 미로속에  은파 오애숙 107 04-20 오애숙
141566 화장하는 여자  송병호 44 04-19 송병호
141565 한겨울 잘 보냈다고  강민경 22 04-19 봄에
141564 삼박자 괴롬  백원기 17 04-19 백원기
141563 그냥 둬라  전숙영 30 04-19 전숙영
141562 어느 모성(母性)  박인걸 58 04-19 박인걸
141561 순간에 대한, 단상(斷想)/李時明  이시명-(Demian) 41 04-19 이시명
141560 머물고 싶구나 - 네이버블로그  임영준 57 04-19 임영준
141559 나의 하늘님  윤인환 62 04-18 윤 인환
141558 꽃 피는 언덕  박인걸 113 04-18 박인걸
141557 올 햐 설, 까만 꼬지깃 달린 까치를 보았다.산문 시)  이은경 33 04-18 이은경
141556 선인장 꽃에 대한 기억(시)  이은경 34 04-18 이은경
141555 튤립축제에 가면  김병훈 32 04-17 김병훈
141554 튤립축제  김병훈 40 04-17 김병훈
141553 성탄을 위한 묵상  윤의섭 19 04-17 미산
141552 옷걸이는 그대 날개의 어미 새다  김병훈 29 04-17 김병훈
141551 꿈꾸는 봄 하늘그네  이영지 53 04-17 李英芝
141550 사랑이란  이길옥 60 04-17 이길옥
141549 기가 죽다  이길옥 27 04-17 이길옥
141548 수양(垂楊)버들  박인걸 36 04-17 박인걸
141547 살풀이- 내가 고아라고?(서신)  이은경 35 04-17 이은경
141546 4월의 시.  장수남 58 04-17 장수남
141545 봄의 완성 - 숲나  임영준 59 04-17 임영준
141544 세월호  박인걸 59 04-16 박인걸
141543 무정한 전철  백원기 31 04-16 백원기
141542 테이블 마운틴  문재학 26 04-16 문재학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