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생각

생각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손병흥     날짜 : 18-11-09 13:21     조회 : 704    
    · : 생각
    · 저자(시인) : 靑山 손병흥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8년
    · 출판사명 :

생각

靑山 손병흥

아직 많이 부족해 완벽하진 못할지라도
소박하고 단순해서 꾸밈이 없는 진솔함이

가슴 속 맺힌 응어리 풀어가는 의미가 될
솔직담백한 내면의 목소리마저 대변해주듯

못내 삶에 휘둘러 일상생활에 지쳐갈 때
용기 북돋워줄 격려가 될 만한 명언들처럼

사람들에게 지치고 부대껴 힘들어진 소통 관계
쉽사리 물결에 떠밀려서 갈등의 골마저도 깊어져

그냥 그런 삶 이어가고픈 민들레 같은 사람의 마음
스스로 진실하고 절실하도록 살아나가고픈 세상사
-----
think

靑山 sonbyeongheung

Even if it is not perfect.
Simple and simple, unadulterated noble

The core of the heart
Even if it expresses the innocent inner voice

I can not do it.
Like the words of encouragement to encourage

Tired of people and tired of communication
I am easily pushed into the waves and deepen the conflicts.

Just like a dandelion that's going to be like that
A world that will live to be true and desperate for oneself
----
考え

靑山ソンビョンフン

まだたくさん不足完璧ではない場合でも、
素朴でシンプルで飾り気のないジンソルハムが

胸の中にぬれた芯解いていくことを意味になる
率直淡泊な内面の声さえ代弁てくれるように

この上なく生活に振り回し、日常生活に疲れて行くとき
容器盛り上げてくれ励ましになるような名言のように

人々に疲れ部隊はめ難しくなった疎通関係
たやすく波に押されて葛藤のゴールさえ深め

ただそんな生活続いて行きたいタンポポのような、人の心
自ら真実で切実に存続行きたい世の中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1915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0272 04-11 운영자
140415 언덕 위에 오크나무  이만구 17 16:56 이만구
140414 모스크바 어느 날  이향아 8 16:16 이향아
140413 젊은 아버지  이향아 8 16:14 이향아
140412 유통기한  이향아 5 16:12 이향아
140411 삼월이면  이향아 11 16:11 이향아
140410 영동 3교  이향아 6 16:09 이향아
140409 꿈을 꾸기 좋은 때  이향아 8 16:07 이향아
140408 바닷가 찻집에서  이향아 10 16:06 이향아
140407 시인은 시로 말한다 - 빈터  임영준 24 12:47 임영준
140406 그대 오늘 (1)  은파 오애숙 21 10:38 오애숙
140405 금한돈  민경대 13 08:16 민경대
140404 새품  윤 갑수 34 07:35 초월
140403 이별의 아픔  김덕성 61 05:44 김덕성
140402 거미줄에 아침을 한 아름 그림처럼 붙여 봅니다 당신의 마음…  정세일 16 03:59 정세일
140401 살아서 죽어서 천년이라면  윤 갑수 81 01-19 초월
140400 설중(雪中)의 설화(雪花)가 영원하다  박종영 23 01-19 옥매산
140399 숲의 참회  김광선 24 01-19 김광선
140398 에즈 선인장 마을  문재학 15 01-19 문재학
140397 겨울 숲의 노래  오보영 41 01-19 오보영
140396 그리운 님이여!  윤 갑수 94 01-19 초월
140395 태풍의 눈  성백군 21 01-19 성백군
140394 겨울의 염원(念願)  김덕성 113 01-19 김덕성
140393 바퀴벌레 자살하다  성백군 28 01-19 성백군
140392 풀잎의 연가  강민경 23 01-19 봄에
140391 놓쳐버린 곡조를  곽상희 25 01-19 곽상희
140390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남아있다면 그 어느날이라도  정세일 14 01-19 정세일
140389 어떤 기다림 - 세상은 연극무대  임영준 36 01-19 임영준
140388 1 월  박동수 26 01-18 박동수
140387 선택의 자유  靑山 손병흥 116 01-18 손병흥
140386 목소리  목필균 31 01-18 목필균
140385 안개꽃 사랑  이영지 26 01-18 李英芝
140384 동명항의 추억  윤 갑수 122 01-18 초월
140383 세월 탓에  백원기 37 01-18 백원기
140382 낙엽의 여행길  윤 갑수 140 01-18 초월
140381 낙엽이 쌓인 길에서  송 정 운 50 01-18 송정운
140380 기다리리라  박인걸 59 01-18 박인걸
140379 우리의 얼은 멋이어라  이일영(李逸永) 23 01-18 문소
140378 꿈을 꾸는 동안 소낙비 하늘호수에 깊은 샘물의 생각입니다  정세일 17 01-18 정세일
140377 사랑의 꽃  김덕성 130 01-18 김덕성
140376 예외는 있어  이만구 53 01-18 이만구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