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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다시 시전집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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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민경대     날짜 : 18-11-30 08:23     조회 : 739    
    · : 10년만에 다시 시전집내기
    · 저자(시인) : 민경대
    · 시집명 : 347-1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8
    · 출판사명 : 시공장
10년만에 다시 시전집내기

나의 시전집은 약 10년만에 나온다
지금 서초 중앙국립도서관에 있는
시전집 청곡출판사도 10년전에
시공장 출팡사에서  나온 시전집도 10년전에
다시 준비하는 고이연 시집도 10년만이다
시전집은 매년 10만원에서
다음 10년후에는 20만원
다음 시전집은 30만원이니 10년에 물가가 상승한다
매번 100권의 시전집이 어디론가 다가고 겨우
내가 소유한 1권만이 유일하게 남아 돈다
이번에는 322권을 만들기로 한다.
322명의 독자가 이 고이연 시전집을 사본다면
전집 두권은 PDF파일로 만든다
내 생애가  거의 정리된 시전집 고이연시전집을 만들며
모든 생각을 다 해본다
그러면 80살에도 시집을 만들까
이번이 마지막 시 전집이라는 생각에
아침에 일어나 11월의 마지막 30일을 생각해본다
이번에는 영상시집이라
아주 특이하게 한번은 고이연정도는 영상으로
그 사람의 모습이 남아서 디지털 도서관에도
밤을 밝히는 시집이 있었으면 한다
Repackage in 10 years

My castle house is about ten years old.
Now in Seocho Central National Library
Chin-gok publishing house of the poetry also 10 years ago
The casting house from the construction workshop Pangsa Temple 10 years ago
It's only 10 years to prepare again.
The castle house is sold at 100,000 won per year
After the next 10 years,
The next house is 300,000 won, so prices rise in 10 years
Every time 100 pieces of the castle go somewhere
Only one that I own remains uniquely.
We will make 322 volumes this time.
If 322 readers were to read this
Two copies of the entire book are made into a PDF file.
I made a whole collection of poems for my life, which is almost finished.
I tried everything I thought
Then you can make a poem at 80 years old.
I think this is the last poem
I wake up in the morning and think about the last 30 days of November
This time,
Very unusual, once the high degeneration of the image
The person remains in the digital library.
I wish I had a poetry that illuminated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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