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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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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손병흥     날짜 : 18-12-03 19:27     조회 : 1530    
    · : 혼돈의 시대
    · 저자(시인) : 靑山 손병흥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8년
    · 출판사명 :

혼돈의 시대

靑山 손병흥

미처 갈피를 잡을 수가 없을 정도로
온갖 사물이나 정신적인 가치가 뒤섞여

극심한 혼란사회 혼돈 무질서가 팽배해진
더 이상의 갑질 폭력 물리고픈 사회적 상태

심한 갈등 속에 한 해 기울어져가는 어느 날
사물의 분별조차 뚜렷하지 않은 심각해진 가치관

혼돈감이 상존해서 방향 감각조차 상실해버린
의식상태 명료하지 못해 최종결정 내리기가 힘든

주의 기울이거나 기억하기가 어려운 여건에 처해져
세상만사 뒤죽박죽 엉망진창 분별심마저도 없는 정신
---------------------
The age of chaos

靑山 sonbyeongheung

I can not get past it
All sorts of things or spiritual values

Extreme Confusion Social Confusion
No more violent physical violence Social status

One day, tilting in a severe conflict
Even the discernment of things has become evident,

There is a feeling of chaos, and even the sense of direction is lost
Unclear state of consciousness makes it difficult to make a final decision

You are in a situation where you can not tilt or remember
Awesome mindset
--------------
混沌の時代

靑山 ソンビョンフン

まだしおりをキャッチすることができないほど
あらゆる物事や精神的な価値がスクランブル

ひどく混乱社会混乱無秩序が広まった
以上ガプジル暴力物理空い社会的状態

激しい葛藤の中に一年に傾いていくある日
物事の分別さえはっきりしていない深刻化価値観

混沌感が常に存在して方向感覚さえ喪失してしまった
意識状態明瞭できず、最終的な決定事項が難しい

注意傾けたり記憶するのが困難な状況にさらされて
洗面化粧台ごちゃごちゃめちゃくちゃブンビョルシムさえない精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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