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크리스마스 밤

홈 > 시 백과 > 시인의 시
시인의 시
 
* 특정 종교나 정치.사상, 이념에 치우친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난에는 이름만 사용해야 하며, 별명이나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목록의 등록자 이름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하시면 해당 등록자가 올린 작품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검색시에는 리스트 하단 <다음검색>버튼으로 나머지 검색 결과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18년도 크리스마스 밤

민경대 0 475
저자 : 민경대     시집명 : 347-1
출판(발표)연도 : 2018     출판사 : 시공장
2018년도 크리스마스밤

참으로 암담한 불꽃
눈이 오지 않는 나라
별도 보이지 않고 한숨소리만 기차소리처럼 나고
다시 연기되는 약속의 땅
이 밤은 가고 내일은 오고
나는 그냥 바보처럼 서서 기다린다
시간도 얼어 붙는다
허망한 세월
못난 저울 하나
녹슬은 저울은 나를 살아 있는 고기로
무게가 나간다
Christmas Night 2018

A really dark fire
A country without snow
Sounds like a train sound only sigh without seeing separately
The promised land to be put back
This night will come and tomorrow will come
I stand just like a fool.
Time freezes too
A deadly time
A scare
The rusty scales are my living meat
Weighs out.
0 Comments
제목 저자(시인)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25 명
  • 오늘 방문자 370 명
  • 어제 방문자 1,533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5,536,869 명
  • 전체 게시물 174,578 개
  • 전체 댓글수 17,785 개
  • 전체 회원수 23,761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