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꽃샘바람에게(3)

꽃샘바람에게(3)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오애숙     날짜 : 19-02-12 19:54     조회 : 338    
    · : 꽃샘바람에게(3)
    · 저자(시인) : 은파 오애숙
    · 시집명 : *http://kwaus.org/asoh/asOh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꽃샘바람에게/은파 오애숙

잘가거라 뒤도 돌아보지 말고
니가 온다고 반겨 줄이 없으니
불청객 되지 말고 빨리 가거라

이미 너의 시대 끝났다는 걸
모르고 아직 들쑤시고 있느냐
계절 분별 치 못한 무지랭인가

완연한 봄 앞에 맥 못 출거라면
가던 길로 쭉 가 다신 오지 말고
불청객 되지 말고 가라 북서풍아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3708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3000 04-11 운영자
143008 새 며느리  백원기 6 12:32 백원기
143007 은백서  허친남 11 11:10 허친남
143006 옛 동산에 오르며  김용화1 8 10:14 김용화
143005 이발소를 나오며  김용화1 14 10:12 김용화
143004 길way  오보영 7 09:58 오보영
143003 기다림  박인걸 8 09:53 박인걸
143002 시-코스모스  은파 오애숙 23 05:29 오애숙
143001 시--코스모스  은파 오애숙 20 05:28 오애숙
143000 시--코스모스  은파 오애숙 21 05:27 오애숙
142999 시---코스모스 뜰 안에서  은파 오애숙 21 05:10 오애숙
142998 시--코스모스 길섶에 앉아서  은파 오애숙 21 05:08 오애숙
142997 여름밤의 연가  김덕성 38 04:42 김덕성
142996 생각하는 아침과 노래하는 저녁노을의 속삭임이 있어서 입니…  정세일 15 02:56 정세일
142995 우두커니 - 시인학교  임영준 15 08-19 임영준
142994 열매  조남명 10 08-19 동호/조남명
142993 차마고도의 사람들-마지막 마방-  손상호(우호) 12 08-19 손우호
142992 걱정거리  백원기 16 08-19 백원기
142991 은행나무 아래서  은파 오애숙 50 08-19 오애숙
142990 추억의 향그럼  은파 오애숙 43 08-19 오애숙
142989 ===== 여름과 가을사이  은파 오애숙 48 08-19 오애숙
142988 코스모스 길목에서  은파 오애숙 49 08-19 오애숙
142987 바다는 왜 푸른 건지  박동수 18 08-19 박동수
142986 추 상(Remembrance)  박동수 18 08-19 박동수
142985 언제나 당신의 별은 처음 시간을 밝혀둡니다 마음이 어둡지 …  정세일 12 08-19 정세일
142984 남해바다 등대제방 위에서 깊은 밤에  이은경(일해윤) 16 08-19 이은경
142983 여름 들녘에서  김덕성 66 08-19 김덕성
142982 흔들리는 중심  강민경 30 08-18 봄에
142981 인생사계  은파 오애숙 66 08-18 오애숙
142980 꽃은 피어야 사는 것  박종영 27 08-18 옥매산
142979 소소한 기쁨  전숙영 27 08-18 전숙영
142978 팔월의 연가 (2)  은파 오애숙 66 08-18 오애숙
142977 사금파리 (1)  은파 오애숙 57 08-18 오애숙
142976 2009년 사건과 사의 찬미  이은경(일해윤) 16 08-18 이은경
142975 솔방울의 꿈  박인걸 25 08-18 박인걸
142974 무지개 나비들은 입곱색 의 잉크를 꺼내봅니다 당신의 마음…  정세일 15 08-18 정세일
142973 축원/김용호  김용호 19 08-18 김용호
142972 사랑하는 일이/김용호  김용호 18 08-18 김용호
142971 툴루즈 로트레크  민경대 22 08-17 민경대
142970 0:1  민경대 12 08-17 민경대
142969 100이 변신한다면  민경대 16 08-17 민경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