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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회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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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민경대     날짜 : 19-03-15 07:03     조회 : 47    
    · : ㅣ회고시
    · 저자(시인) : 민경대
    · 시집명 : 말,말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9
    · 출판사명 : 티지엠핀테크
회고시

회고시

지금 당장 F층에 살고 잇는 나는 단지 여기에는 여자용아파트라 화장실은 3층에서 보아야하는 그런 상황에서 이미 TGM 출판사는 사연이  있어 오느날 아니 미학적으로  하기 위해 어느날이 아닌 바로 지나주에 정말 착하고 어진 젊은 램가수인 변호사의 통고로  정리하고 아주 절친한 친구  오피스텔에 한달간만 유예로 살가로  하고 출판사는 유랑신세 커다란 국립도서관이 국립 예술의 전당이 구회의사당 도서관이 출판사의 흔적처럼 그람자처럼 직원은 찾아 다니고 유랑극단저첨 돌아다닌는데 유일한 다이너스티 차마저 사동이 아치에 안걸려 다시 올라와 시나부랭이를 써야하는 신세이다. 출판사 컴퓨터 마저도 산산이 흩어뎌 하나는 아우가 하나는 학생이 하나는 누구가  가져같ㅇ르나  다시 돌려주고 이런 상황에서 책을 다시 복간하는 ㄱ획을 하니 얼처구니거 없다. 얼처구니는 참으로  가상 화폐처럼 살상이 엇이 떠 돌아 다니다.  채굴기는 어다론가 헐값으로 팔려나가고 베네스엘라에 출창간 직원은 정전 사태이고 FX도 달  앚되니 내가 추천한 7사람들은 하늘을 바라본다, 그 중에도 이순구 목사는 1억 200만원 투자해서서 80% 이상 투자금을 이미  회수 하였는데 절대로 민교수는 도의적 책임만  있고 법적 책ㅇㅁ은  없다고 하였는데 어느 변호사 사무실  법원 앞에 국장이 민교수를 같이 엮어야 한다고 같이 모기업 대표와 시인을 같이  공모로 고발한 이순구 목사다.

http://www.favoritepoem.org/poem_TheSnowMan.html
https://www.youtube.com/watch?v=XRvMVcbN6Xo

Paths of Victory

Bob Dylan





Paths of Victory (Studio Outtake - 1963)
밥 딜런







The trail is dark and dusty
The road, it's kinda rough,
But the good road is a-waiting
And boys it ain't far off.

Trails of troubles,
Roads of battles,
Paths of victory,
We shall walk.

I walked down to the valley,
I turned my head up high.
I seen that silver linin'
That was hangin' in the sky.

Trails of troubles,
Roads of battles,
Paths of victory,
We shall walk.

The evenin' dust was rollin',
I was walking down the track.
There was a one-way wind a-blowin'
It was blowin' at my back.

Trails of troubles,
Roads of battles,
Paths of victory,
We shall walk.






The gravel road is bumpy,
It's a hard old road to ride,
But the clear road's up yonder
With the cinders on the side.

Trails of troubles,
Roads of battles,
Paths of victory,
We shall walk.

The morning train was movin',
The hummin' of its wheels,
Told me of a new day
Comin' across the field.

Trails of troubles,
Roads of battles,
Paths of victory,
We shall walk.


작사: Bob Dylan

승리의 길

고난의 길
전쟁의 길
승리의  길
나 걸어가리

그 길 먼지 자욱하여도
내 길 거친 길이라 하여도
더 나은 길 기다리고 있으니
친구들, 그 길은 멀리 있지 않다네

고난의 길
전쟁의 길
승리의 길
우리 걸어가리

강을 따라 걸었네
고개 높이 쳐들고
하늘에 떠가는 구름의
은빛 가장자리 보았네

고난의 길
전쟁의 길
승리의 길
우리 걸어가리

저녁 땅거미는 지고
나는 길 따라 걸었네
바람은 한쪽으로만 불지
그건 내 등뒤에서 불어오는 바람

고난의 길
전쟁의 길
승리의 길
우리 걸어가리

자갈길은 울퉁불퉁한 길
달리기 함든 길
하지만 양쪽이 선탄재로 다져진
더 미끈한 길 기다라고 있네

고난의 길
전쟁의 길
승리의 길
우리 걸어가리

저녁 열차는 달려갔다네
바퀴 소리 요란히 울리며
펼쳐진 ㄷ들판 ㅂ바라보는 내 눈엔
더 좋은 날이 보았다네

고난의 길
전쟁의 길
승리의 길
우리 걸어가리

그길 먼지 자욱하여도
그 길 거친 깅이라 하엳도
더 나은 길 긷다라고  있으니
친구들, 그 길은 멀리 있지 않다네

고난의 길
전쟁의 길
승리의 길
우리 걸어가리
 



Pressing On

In the Garden

Saving Grace


https://youtu.be/Cy0qibJ27EE


 이 시는 한번 쓴 것이 아니라 두번 쓴다. 하나는 거울 위에 쓰고 하나는 땅에 그리고 하나는 하늘위에 쓰고 바다밑에 쓴다. 이말은 이 시는 이제 국내사람들만이 보는 그런 졸작이 아니라 세계사람들이 다 보는 시집이이어야 할것같아 최소한 5개국어로 번역 될것이다. 만일에 시가 사라질것을 대비하여 즉시 시를 쓰고 다시 복사하여 한번 쓴 시는 그 원본은 사라지지 않고 단지 필요해서 수정을 한다든지 이름을 가명을 사용한다든지는 고려 해보아야 할것같지만 사실을 사실을 말하는 것은 그냥 실명을  밝혀두는 것이 그냥 그대로 발표하는 것이 좋으리나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서문으로 쓴 회고시는 한먼 읽으면 정말  뭇슨 말인지 무슨 의도가 숨겨져 있는지 의한 눈초리로 볼수도 있느나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원초적 감정을 토로하는 것이 시다운 시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처음 아래 사선으로 봉인된 시가 처음 시이지만 감정이 복파하여 말,말이 티밥처럼 티기어 흩어진 티밥같은 존재가 작년 2월  봄이 도기전에 이순구가 나한테 찾아올 때 시점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들어 가니 앞뒤에 이ㅣ상한 말들이 엉퀴어 들어가 가만하 쳐다보면 눈송이 같은 아니 Wallace Stevens 의 내 가방에 명품처철 들고 다니는 The Snow Man 인것이다.

https://youtu.be/QWZEDZsjEGo

https://www.youtube.com/watch?v=M49zbDC-NDw


https://www.poetryfoundation.org/poems/45235/the-snow-man-56d224a6d4e90

The Snow Man  Launch Audio in a New Window
 

By Wallace Stevens 



One must have a mind of winter


To regard the frost and the boughs


Of the pine-trees crusted with snow;





And have been cold a long time


To behold the junipers shagged with ice,


The spruces rough in the distant glitter





Of the January sun; and not to think


Of any misery in the sound of the wind,


In the sound of a few leaves,





Which is the sound of the land


Full of the same wind


That is blowing in the same bare place





For the listener, who listens in the snow,


And, nothing himself, beholds


Nothing that is not there and the nothing that is.


만일에 시인이 죽고난 다음에 그 사람의 첫시집을 그사람 육성으로 들어 본다. 밤하늘에 별이 지상에 내려와 손을 잡고 어린시절 젋은 시절 놀던 고향의 골목길이나  나즈마악한 산등성이를 오를 때의 기걱으로 돌아가서 다시  한ㅂ번 그 시인의 순수한 그 시절에 등어가서 우리는 순수한 열정으로 지난 시간과 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발상으로 가상회폐에 몰두한 아느 CEO가 출판업을 하고 여기에 손을 댄다면 참으로 기상한 시집이 나오리라.
 그리고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이것은 실재로 일어난 일이다 가상 화폐의 일이 아니고 사실이다. 어느날 현직 목사 이순구는 강릉 시청 부근에서 정년을 마치고 한덕한 산에서 눈이 내리는 산속에서 마치 중국 한산처럼 산속에서 고요한 아침 시간에 명상을 하고 시를 쓰고 있는데 산중에 있다고 하니 서울 중랑구 구청앞 성원 아파트에서 KTX열차를 자전거에 싣고 강릉시 성상면 관은리 산 229번지에 당도하여 산에 고물차가 올라가지고 못하고 힘들게 ㅁ미끄러눈 눈 덮힌 길을 오르려고 하는데 거의 성산면 면사무소 에서 겨우 1시간 넘게 찾아 헤메다가 농막에서 시 작업을 하고  있는 국립대 교수정년을 하고 마음을 잡고  있는 사람을 자신의 아파트에서 교회라고 하는 곳에 와서 매일 기도도 하고 집에 매일 성경 공부도 하자고 하여 시작업은 멀리 두고 매일 새벽 5시에 기상하여 가도하고 때로는 봉화산 자락에 등산도 하고  매일 기도도 하면서 거의 6개월 같이 동거동락한 목사 이순구는 참으로 하느님의 부름을 받은 목사였다.  참으로 훌륭한 목사이고  성경책이 거의 다 떨아진 진짜 화폐처럼 변화하였다. 이  목사한테 나의 외사촌 서울대 상대 나오고 범죄학  박사를 한 김아무개도 다니고 무슨 일인지 나는 이 교회에 나가지도 않는데 이 사촌 동생은 무슨 빚이 있는지 빛도    없는 암울한 교회를 매주 일요일 잘고 다닌다. 참으로 새론운 기획시집에 왜 이순구 목사이야기를 들먹거리는 것인지 나의 심사도 알수 없으나 이번 시집은 지금 살아  있는 시인은 미발표 시집이건 산문이건 에세이건 10편을 수록하여야한다는 규정에서 아주 무슨 말무터 써야 할지 모르지만 이순구 목사 이야기부터  써야 한다. 시인은 정직한 말을 하여야한다. 말, 말  첫시집에 작가의 면에 무슨 말을 써든지 그것은 작가 자신의 말이고 또함 말,말을 발표한 시기에 말,말을 출간한 사장 박목월 미망인도 돌아 가셨고  박목월 시이의 큰 아들 전 서울대학교 박동규 교수가 그 유업을 맏아 아직도 시집을  월간 심상에서는 나오고 있다. 그 때  이미 고인이 된  고 마광수는 시리즈에 32번이고 나는 33번이다. 화가 무척 난다. 이 사이비 목사이순구로 인해 나의 인생이 망사진다. 부서진 시계 무서진 항아리 시집속에 곱게 감추어두고 말아야 할 말을 꺼내노니 무엇이 말,말인지 구분못하니 이전 시집 서문은 미안하지만 젊잖은 말도 안되는 말을 아는 것이 아니라 가상화폐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시인이 처한 감정을 아직은 그것인 시도 나물도 밥도 아닌 그냥 사건 자체 사건 일지같은 알을 여기에 발설한다. 시인은 불의의 국가를  ㅂ보고  항거하고 잘못된 사이지 목사를 몰살 사켜야한다.

지나간 시간을 다시 타임 머신을 타고 돌아가서 본다면 다시 지난 젊은 시절 영상이 어렴푸시 떠오르면서 그 때 그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는지 다시 감회를 가지고 그 시간으로 돌아가서 그 때 그 사람들을 만난다. 나의 가족도 낵가 살았던 집도 집앞 산도 어머니의 모습도 아버지의 음성도 들린다. 지나간 시간은 소중한 것이다. 나의 첫시집 말,말은 소중한 기억을 단아 있는 그림이고 심상으로 남아 이에 그 날 그때 끊긴 호흡을 시작한다. 이전에 티지엠에서 기획한 지나간 첫시집 시리지를 기획하면서 누구나 첫사랑처럼 소중한 기억을 70%는 독자가 낭송을 하고 다른 시들은 다른 사람들이 낭송하여 영상시집을 만든다. 유일하게 동영상이 들어가 나이에 제한은 없지만 80살이상인 시인들은 Poetry Octagenerian 이라하여 우대를 하여 80이상 시인들 만이 가능한 시집도 만들어 진다. 국내는 물론 해외 작가들도 포함된다. 우선 그 대상으로는 Gary Snyder 시집을 만들어 본다.  물론 많은 제작비가 들지만 이제 시집도 10만원 이상이 들어 제작을 하고 단지 88권만 한정판을 만든다.돈으로 환산하면 이상하지만 돈을 언급하는 이유는 책도 고급 시계처럼 시간이 지나간 시집과 동영상이 든 시집은 그 의의ㅣ가 크고  시 낭송가나 친지들의 목소리를 포함 하자면 현장에 찾아가서 녹화를 하여야 만 한다. 이전 티지엠 핀테그에서 기획한 작품시리즈는  민경대 첫시집 말,을 필두로 88명의 국 내외 시인들의 시집을 만든다는 야심찬 기획을 한다.  이제 겨우 티지엠 핀테ㅔ크 출판사에는 2명의 직원과 한사람의 재능 봉사자가 있어 윤국원 사장님의 헌신적인 배려도 시도하는 시집에 많은 기대와 함께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첫시집을 시인이 살아 있으면 작가 자신의 목소리와 독자들의 목소리로 낭송을 하고  이미 작고한 시인들의 작품은 독자가 낭송하는 시집이 발산 된다니 기대가 크다.
 retrospective poem

If you go back to the time machine and look at the past time again, the past images of your youth are vaguely recalled, and you go back to that time with a sense of how precious My family can hear the house where the snack lived, the mountain in front of the house, the mother's voice, and the father's voice. Time passed is precious. My first poem, "Mal,Mal" is a picture of precious memories and remains in my mind, and that's when I start breathing While planning a previously planned collection of poems by TGM FINTECH, 70 percent of all the readers will recite memories as precious as their first love, while other poems will be recited by others to create a video collection. The only video clip that has no age limit, but poets over the age of 80 are Poetry Octagenerian, which is why only 80 or older poets are given preferential treatment. This includes not only domestic but also foreign writers. First of all, I will create a collection of poems for Gary Snyder. Of course, it costs a lot to produce, but now it costs more than 100,000 won to produce a limited edition of 88 books.The reason for referring to money is strange in terms of money, but the book, like a high-end watch, has a time-consuming collection of poems and videos, and if it includes the voices of poetry recers and relatives, it should go to the site and record them. The previous series, which was planned by TGM FINTECH, will be an ambitious project to create a collection of poems by 88 Korean and foreign poets at the end of the first collection of poems by Min Kyung-dae. Now, with only two employees and a talent volunteer at TizM Pintek, there are many expectations that Yoon Kook-won, CEO of TGM FINTECH, will be the only poet alive in the world to recite his first poem with the voice of the author and the voice of the readers, and the works of the already deceased poets will be a collection of poems recited by the reader.

만일에 시인이 죽고난 다음에 그 사람의 첫시집을 그사람 육성으로 들어 본다. 밤하늘에 별이 지상에 내려와 손을 잡고 어린시절 젋은 시절 놀던 고향의 골목길이나  나즈마악한 산등성이를 오를 때의 기걱으로 돌아가서 다시  한ㅂ번 그 시인의 순수한 그 시절에 등어가서 우리는 순수한 열정으로 지난 시간과 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발상으로 가상회폐에 몰두한 아느 CEO가 출판업을 하고 여기에 손을 댄다면 참으로 기상한 시집이 나오리라.
 그리고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이것은 실재로 일어난 일이다 가상 화폐의 일이 아니고 사실이다. 어느날 현직 목사 이순구는 강릉 시청 부근에서 정년을 마치고 한덕한 산에서 눈이 내리는 산속에서 마치 중국 한산처럼 산속에서 고요한 아침 시간에 명상을 하고 시를 쓰고 있는데 산중에 있다고 하니 서울 중랑구 구청앞 성원 아파트에서 KTX열차를 자전거에 싣고 강릉시 성상면 관은리 산 229번지에 당도하여 산에 고물차가 올라가지고 못하고 힘들게 ㅁ미끄러눈 눈 덮힌 길을 오르려고 하는데 거의 성산면 면사무소 에서 겨우 1시간 넘게 찾아 헤메다가 농막에서 시 작업을 하고  있는 국립대 교수정년을 하고 마음을 잡고  있는 사람을 자신의 아파트에서 교회라고 하는 곳에 와서 매일 기도도 하고 집에 매일 성경 공부도 하자고 하여 시작업은 멀리 두고 매일 새벽 5시에 기상하여 가도하고 때로는 봉화산 자락에 등산도 하고  매일 기도도 하면서 거의 6개월 같이 동거동락한 목사 이순구는 참으로 하느님의 부름을 받은 목사였다.  참으로 훌륭한 목사이고  성경책이 거의 다 떨아진 진짜 화폐처럼 변화하였다. 이  목사한테 나의 외사촌 서울대 상대 나오고 범죄학  박사를 한 김아무개도 다니고 무슨 일인지 나는 이 교회에 나가지도 않는데 이 사촌 동생은 무슨 빚이 있는지 빛도    없는 암울한 교회를 매주 일요일 잘고 다닌다. 참으로 새론운 기획시집에 왜 이순구 목사이야기를 들먹거리는 것인지 나의 심사도 알수 없으나 이번 시집은 지금 살아  있는 시인은 미발표 시집이건 산문이건 에세이건 10편을 수록하여야한다는 규정에서 아주 무슨 말무터 써야 할지 모르지만 이순구 목사 이야기부터  써야 한다. 시인은 정직한 말을 하여야한다. 말, 말  첫시집에 작가의 면에 무슨 말을 써든지 그것은 작가 자신의 말이고 또함 말,말을 발표한 시기에 말,말을 출간한 사장 박목월 미망인도 돌아 가셨고  박목월 시이의 큰 아들 전 서울대학교 박동규 교수가 그 유업을 맏아 아직도 시집을  월간 심상에서는 나오고 있다. 그 때  이미 고인이 된  고 마광수는 시리즈에 32번이고 나는 33번이다. 화가 무척 난다. 이 사이비 목사이순구로 인해 나의 인생이 망사진다. 부서진 시계 무서진 항아리 시집속에 곱게 감추어두고 말아야 할 말을 꺼내노니 무엇이 말,말인지 구분못하니 이전 시집 서문은 미안하지만 젊잖은 말도 안되는 말을 아는 것이 아니라 가상화폐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시인이 처한 감정을 아직은 그것인 시도 나물도 밥도 아닌 그냥 사건 자체 사건 일지같은 알을 여기에 발설한다. 시인은 불의의 국가를  ㅂ보고  항거하고 잘못된 사이지 목사를 몰살 사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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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trospective poem

If you go back to the time machine and look at the past time again, the past images of your youth are vaguely recalled, and you go back to that time with a sense of how precious My family can hear the house where the snack lived, the mountain in front of the house, the mother's voice, and the father's voice. Time passed is precious. My first poem, "Mal,Mal" is a picture of precious memories and remains in my mind, and that's when I start breathing While planning a previously planned collection of poems by TGM FINTECH, 70 percent of all the readers will recite memories as precious as their first love, while other poems will be recited by others to create a video collection. The only video clip that has no age limit, but poets over the age of 80 are Poetry Octagenerian, which is why only 80 or older poets are given preferential treatment. This includes not only domestic but also foreign writers. First of all, I will create a collection of poems for Gary Snyder. Of course, it costs a lot to produce, but now it costs more than 100,000 won to produce a limited edition of 88 books.The reason for referring to money is strange in terms of money, but the book, like a high-end watch, has a time-consuming collection of poems and videos, and if it includes the voices of poetry recers and relatives, it should go to the site and record them. The previous series, which was planned by TGM FINTECH, will be an ambitious project to create a collection of poems by 88 Korean and foreign poets at the end of the first collection of poems by Min Kyung-dae. Now, with only two employees and a talent volunteer at TizM Pintek, there are many expectations that Yoon Kook-won, CEO of TGM FINTECH, will be the only poet alive in the world to recite his first poem with the voice of the author and the voice of the readers, and the works of the already deceased poets will be a collection of poems recited by the 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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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3 진달래 필 때가 되면 (4)  은파 오애숙 87 03-16 오애숙
141122 춘삼월 속에  은파 오애숙 102 03-15 오애숙
141121 세월 유감 - 네이버블로그  임영준 83 03-15 임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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