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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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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손병흥     날짜 : 19-04-14 15:30     조회 : 392    
    · : 봄꽃 예찬
    · 저자(시인) : 靑山 손병흥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9년
    · 출판사명 :

봄꽃 예찬

靑山 손병흥

부풀어 오르던 사연 점차 깊어만 가는
온통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꽃들의 향연

서로 다투듯이 피어나는 매화 산수유
순수한 정경 자아내는 봄날 하얀 배꽃

봄 햇살을 받아 더욱 아름다운 제비꽃
산자락 물들이는 개나리 활짝 핀 진달래

흰색 꽃구름 물결지어서 장관 이루는
산기슭 산중턱 눈망울 감싼 듯 어울려

탄성 자아내어 활짝 꽃피우는 가슴처럼
개화시기가 비슷해 몸짓이 화려해진 만개

한 폭의 수채화 풍경화 되어버린 꽃물결
얼굴 가득 행복한 미소 넘쳐나는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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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pring flower worship

靑山 Son Byung-Hung


a rising story
a feast of blooming spring flowers

a sycamore that fizzles with each other.
a white pear blossom on a spring day that brings out pure scenery.

the more beautiful violets in the spring sun.
The mountain-climbing azaleas are in full bloom.

spectacular in the waves of white flowers.
You look like you're wrapped around the middle of the mountain.

Like the elastic, blooming breast.
The time of enlightenment is similar, so the gesture is colorful.

a flowering flower
You're full of happy smiles and spring nights.
-----------
春の花礼賛

青山 孫炳興

膨らんだいきさつがだんだん深まる一方だ
咲き乱れる春の花の饗宴

競い合う梅の花
純粋な情景を催す春の白い梨の花

春日照り
山裾を染めるレンギョウが咲いたツツジ。

白い花雲が波になって壮観を成す
山のふもとの山の中腹に雪を包んだように似合い

弾性 ?えて ぱあっと花咲く胸のように
開花時期が似ていて身振りが派手になった満開

一幅の水彩画,風景化してしまった花の波
顔いっぱいに幸せな微笑み溢れる春の訪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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