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살풀이- 내가 고아라고?(서신)

살풀이- 내가 고아라고?(서신)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이은경     날짜 : 19-04-17 06:24     조회 : 49    
    · : 살풀이- 내가 고아라고?(서신)
    · 저자(시인) : 이은경
    · 시집명 :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이제는 없는 나여!저는 왜 새벽부터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영어 공부를 하니? 새벽에 아들 이름을 불러대었다. 아빠없이 자라게 한 내 죄가 꿈 속에서 날 짓눌러서. 여성평등? 그까짓 거 개나 줘 버려.태어나면서부터 불평등한 존재가 여성이야.
저 영어발음을 멈추게 해 주시오. 한마디 하면 뭐 타박이니 구질구질 늘어놓을 것이고,벌써 반 생을 사는데 도무지 사랑의 감정이 조금도 안 생기는 존재. 그래. 환아. 너의 말대로 평생 후회한다. 부산에 가 살고 싶은데. 아들이 어제 노마디즘이 뭐냐는 내 질문에 약30분을 설명했다. 취해서. 내가 요즘 분열증에 시달리거든. 휴대폰에 내가 뭘 쓰는건지. 죽기 전에 알고 싶은게 있어. 알아내 봐야 우리 오마이 동무가 감추는 것, 쓸모없지만 참 세상 너무한다. 하늘을 원망하고 커피 한 모금 하고 담담하게 살자. 최선영 시인,  그 이름 때문에 내가 아이 때부터 울 오마이 동무에게 그리 독한 욕설을 들어야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 아부지는 바람 같은거 피우지 않았어요. 막걸리와  흘러간 옛노래를 좋아해서 그렇지. 주모와 늘 말장난이었어니까. 모든 rjy이 신기하게 저절로 멈추었다. 영어도. 술도,
그가 무를 깎는다. 근데 무서워. 저 컬소리. 체. 이 생활 지겨워. 빨리 나아서 내 몸에서 나가자. 그리고 니 말에 대답해 줄 사람들이었어면 하마 52년 전에 게임 끝났어. 나는 거미가 아니라 조종당해 산 인형이었소,광대가 타던 줄을 끊느냐 계속 그 위에서 살풀이를 하느냐는 내 맘이요, 이게 어디 시니?아네. 시를 모욕하는 거야.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2752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1658 04-11 운영자
141923 열정 예찬  靑山 손병흥 7 13:16 손병흥
141922 행운목 꽃피우다  백원기 6 11:41 백원기
141921 장미의 추억  은파 오애숙 17 09:58 오애숙
141920 푸른 무덤  이은경 9 09:42 이은경
141919 당신1(당신은 중에서)  하운 김남열 11 06:59 하운
141918 I am starving or I am starved  민경대 11 06:44 민경대
141917 아침 산책길에서  김덕성 35 06:41 김덕성
141916 벗들에게  이은경 17 05:58 이은경
141915 푸른 시간이 된 꿈을 당신 앞에 가져옵니다. 언제든 그리움…  정세일 5 04:49 정세일
141914 나는 외출 중입니다  강민경 13 04:48 봄에
141913 Marina Abramovic  민경대 13 05-19 민경대
141912 상처 뒤  돌샘/이길옥 14 05-19 이길옥
141911 장미의 계절  은파 오애숙 63 05-19 오애숙
141910 겨울 수성못에서 외치다.  이은경 20 05-19 이은경
141909 붉은 장미 - 구름바다의 이야기  임영준 35 05-19 임영준
141908 사랑은...  김덕성 65 05-19 김덕성
141907 아카시아 향기에 피어나는 사랑  은파 오애숙 54 05-19 오애숙
141906 Rodin  민경대 25 05-19 민경대
141905 그리움의 깊이 마음의 상처를 치료합니다. 당신의 그리움이 …  정세일 21 05-19 정세일
141904 내님 품속이(사랑빛 중에서)  하운 김남열 22 05-19 하운
141903 남의 것  성백군 19 05-19 성백군
141902 배설  성백군 18 05-19 성백군
141901 흐르는 강줄기 바라보며===[[MS]]]  은파 오애숙 47 05-18 오애숙
141900 산쑥국 소리에-----[[MS]] (1)  은파 오애숙 49 05-18 오애숙
141899 인생의 강줄기 속에----[[MS]] (1)  은파 오애숙 56 05-18 오애숙
141898 5월의 진실  오보영 33 05-18 오보영
141897 선인장 꽃 (3)  은파 오애숙 44 05-18 오애숙
141896 flirting  민경대 21 05-18 민경대
141895 내리는 비가(비처럼 흘러가리라 중에서)  하운 김남열 28 05-18 하운
141894 연인의 숲  박종영 32 05-18 옥매산
141893 오월 은혜  박인걸 26 05-18 박인걸
141892 푸른 오월에는 연애를 하자  송정숙 30 05-18 송정숙
141891 나를 기다리는 곳  송정숙 24 05-18 송정숙
141890 강물처럼  송정숙 16 05-18 송정숙
141889 세느강  김윤자 16 05-18 김윤자
141888 harriet zinnes  민경대 16 05-18 민경대
141887 고목  김윤자 22 05-18 김윤자
141886 연가(戀歌  김덕성 86 05-18 김덕성
141885 거대한 작업걸기  이은경 25 05-18 이은경
141884 붉은빛의 생각이 단풍잎 저녁하늘을 가져옵니다. 당신의 마…  정세일 17 05-18 정세일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