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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햐 설, 까만 꼬지깃 달린 까치를 보았다.산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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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이은경     날짜 : 19-04-18 04:15     조회 : 58    
    · : 올 햐 설, 까만 꼬지깃 달린 까치를 보았다.산문 시)
    · 저자(시인) : 이은경
    · 시집명 :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말 못하는 친구들이 다 없어졌다. 나는우앙.
으악,으악, 모악, 모악, 울어? 왜? 시는 유희야. 그저. 신이 났다. 풍선 불어 부풀려 나눠주는게 자네들
과 나와 수많은 그대들의 취미 아닌가. 2019년에 혼자 휴대폰에서 시인 다 항다, 체, 난 문협에 다신 란 가.내 스승 말대로 시가 좇같아서! 너 혼자 폰에 시인이다. 안 창피하니? 다너가 대구에 산 거 다 알던데...6-70년대 대구 시인 버전:: 아아, 으악새 슬피 우니 가을인가요? 지나간 그 세월이 나를 울립니다.
980년대 대구 시인 버전: 모두 기행,, 미친 말을 효율적으로.
 2000- 2010년대 이 후 eorn시인 버전: 모두 욕쟁이 되다.엘리트 교복을 중심으로 문예반 성치
그 중 엘리트는 외지로 도피. 간부진 반복. 아무도 시집 안 사보게한다. 친목 도모.자유한구당의 사고를 가진 자들. 수필로 기존 시인을 경멸하고 그자손을 4대까지 가게 하는 철저히 보수적인 집단! 대구 시인들 사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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