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sus 대구구에서의 봄(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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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9sus 대구구에서의 봄( 수필)

이은경 0 136
저자 : 이은경     시집명 : ?
출판(발표)연도 : ?     출판사 : ?
진짜 꿈에 눌려 뒤척이다 깨었다. 따뜻하니 졸립다. 꿈 속에서 “봄의 교향악이 울려퍼자는 청라언덕 위에 백합 필 적에..”
라는 이 은상 작사의 교향곡이 xl 흘러나오고 난 놀라 깨었다. 이런 꿈을 꾸지? 너여. 기억난다. 폴더폰으로 바꾸라던. 2016년엔 정말 황홀해서, 시인이 된게, 너의 꽃 향기에 너무 취해서 시집을 또 내었어. 출판사에선 내 책 안 팔리면 불 질라라고 했더니 그랬다고 하고선. 2019년 올 봄, 또 내 책을 광고하네. 휴대폰이 없었어면 너더러 욕할 일도 없었겠지. 역사가 반복되는 거란! 그렇게 100세까지만 사소이.하하하. 재미있다. 난 이름을 감췄어. 장 선생님이 널 모른다더라. 5년 전에 벌써.  몇 명과 내만 내 필명을 알아. 근데 지면도 아니고 폰에 돈들게 이름은 바꿀 필요있니?수북하게 무의미한 언어의 난무. 시가 무의미하지 뭐이 의미있니. 실향민이 어디 너 외엔 없니?너의 시집 굿모닝에서 퇴원하자마자 봤어. 욕이 왜 그리 많니. 너가 슬픈 것 이해한다만 좀 그렇다. 휴대폰 폐북의 이은상은 그 목련화 노래의 작사자가 아닐거야. 뭐 맘 좋게 생겼어j니 오케이. 좀 습쓸하다.난 여기서 이리 고독하게 달나라에서 아직도 장난 치고 있거던. 나 혼자 말이다. 내 필명 뒤에 숨어서. 미래를 알 수 없다. 어쨌던 자유로울 거야. 써 둔 글을 보니 벌써 시집 몇권은 되겠다. 이를 받치는돈이 어디서 날까요? 그걸 연구중이다. 시집을 낼까맊라도. 가산을 탕진하면서?>? 그를 보면 저신이 뭐이 대단하다고 골목을 들어서면 큰소리를 외치며 오토바이를 몬다. 부끄럽다. 다 미쳐간다. 그눔의 경제애문에. 김 영삼 정부로 이행하는 것 같은 분위기.
순풍에 돛달고서 어기야 가자. 물 맑은 봄바다에 배 떠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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