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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tarving or I am sta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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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민경대     날짜 : 19-05-20 06:44     조회 : 35    
    · : I am starving or I am starved
    · 저자(시인) : 민경대
    · 시집명 : 347-1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9
    · 출판사명 : 시공장
I am starving and I am starved


I've heard on some American TV shows "I'm starving" instead of "I'm starved".

What is the correct usage of both sentences?.

They are both exaggerations of the same thing, namely "I'm very hungry". It seems to make little difference whether the present ongoing tense is used or whether a past tense is used; both are equally valid, and convey the same meaning.

My personal opinion is that "I'm starving" implies that the state is ongoing, whereas "I'm starved" implies that some kind of limit has been reached.
The difference is very slight. In interpretation of actual usage, I wouldn't presume too much on that distinction.

Namsan is not hungry but he does not beg for him. An artist living in this age does not ask anyone who is hungry and dies. However, he is going to go on his way very hard and donates money. There is a sound of corruption at the speed and I do not beg to beg to die even though I may starve to death like a Europe war. It is not beggars, but true artists, poets, and painters who live in this age. Now it is worth 350 million won and 5 million won for one work. First of all, I will pay the deposit and deliver the work. The work is a work No. 20 No. 30.

남산 딱갈발이는 배고파 죽어도 남한테 구걸을 안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예술인이 배고파 죽는다고 누구한테 청을 하지 않는다. 다만 자기의 갈길을 열심히 가고 있고 재는 기부를 하는 것이다. 배속에서 꼬르락 소리가 나고 구라파 전쟁처럼 요동을 하여도 굶어 죽을 지언정 구걸을 하지 않는다. 거지가 아니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진정한 예술인이고 시인이고 화가 이기 때문이다. 이제 작품 하나에 350만원과 500만원이다. 우선 계약금만 받고 작품을 인도한다. 작품은 20호 30호 작품이다.


I'm starving. - it means, the action in happening. You can feel it now. I'm starved. - it's like, you are officially craving for food! You want to eat now!

https://english.stackexchange.com/questions/36501/im-starving-vs-im-starved/499009#499009

밥을 먹지 못하고 계속 공부만 한다. 배고픔 보다 지식에 포만하면 결코 배고프지 않다. 어제 밤은 원허지도 않는 금식을 하였다. 아침에 일어나 갑자기 영어표현이 떠오른다. 이것은  나의 작품이다. 어제는 이순구 목사가 준 옷에 그림을 붙인다. 옷에 아주 더러운 옷에 그림이 접목하니 나무에 다른 나무를 접목하여 식목일이 지난 5월에 푸르름 속에 지난 더러운 추억을 그리고 있다. 검은 연기가 날리는 곳에 미세먼지가 가득하고 나의 마음속에 상처가 진동한다.

나는 밥을 먹는다. 이순현집사님이 공급한 밥은 맛있다. 안문root도 아침에 일을 한다. 이것은 일이 아니라 작품을 창조한다. 그는 정크 예술을 오늘도 한다.
바람이 몹시분다. 스피커 3개가 마루바닥에 넘어진다.

https://youtu.be/wX65iSZTI7E
https://youtu.be/RCXGpEmF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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