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오월이 익어가면

오월이 익어가면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오애숙     날짜 : 19-05-21 08:59     조회 : 160    
    · : 오월이 익어가면
    · 저자(시인) : 은파 오애숙
    · 시집명 : *http://kwaus.org/asoh/asOh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오월이 익어가면/은파 오애숙


오월이 무르익어 깊어 가면
들판에 나래 편 장미의 함성

매혹의 향그러움 휘날리어
벌들과 나비들 불러들이며
달콤한 사랑나누고 있을 때

그대의 사랑도 무르익어가면
얼마나 좋으련만 아직도 그댄
멍석 깔고 겨울잠 자고 있네

오월이 무르익어 깊어 가면
우리의 사랑도 익어 가련만

오애숙   19-05-21 09:05
[시작노트]

모든 것 세상 순리 따라
물결 쳐 가고 있다지만

어디 맘도 그런 것인지
계절의 여왕 5월 속에

잠시 눈 감고 사색하며
시 한 송이 빚여 봅니다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073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3469 04-11 운영자
143317 유수 같은 세월  백원기 2 10:53 백원기
143316 이제 당신의 별빛도 그리움을 알게 됩니다. 먼 훗날이 찾아…  정세일 11 06:09 정세일
143315 고추잠자리 사랑  김덕성 38 04:45 김덕성
143314 타파가 오는데  민경대 31 09-22 민경대
143313 짧은 시 모음-김용화  김용화1 59 09-22 김용화
143312 빨간 우체통  김동기 77 09-22 김동기
143311 소방관 잠자리  김동기가 61 09-22 김동기
143310 당신의 마음에 도착하고 있음을 알려옵니다  정세일 70 09-22 정세일
143309 불혹  김용화1 87 09-22 김용화
143308 그 만큼의 세상 - 풍자문학  임영준 94 09-21 임영준
143307 고추밭에서  김동기 94 09-21 김동기
143306 북어대가리  김동기 71 09-21 김동기
143305 홍어  김동기 57 09-21 김동기
143304 가을비 소명  오보영 72 09-21 오보영
143303 새벽의 힘  박종영 74 09-21 옥매산
143302 바닥을 치고  한문석 66 09-21 한문석
143301 들 꽃  박인걸 62 09-21 박인걸
143300 우정의 꽃  문재학 37 09-21 문재학
143299 ===이 가을엔===[[MS]]  은파 오애숙 74 09-21 오애숙
143298 이 가을 피어나는 행복바이러스  은파 오애숙 72 09-21 오애숙
143297 ===이 가을===[[MS]]  은파 오애숙 70 09-21 오애숙
143296 The first thing we do, let's kill all the lawyers.  민경대 30 09-21 민경대
143295 =만추속에 피어나는 향기=[[MS]]  은파 오애숙 64 09-21 오애숙
143294 to be or not to be  민경대 17 09-21 민경대
143293 가을 바닷가에서  김영철 33 09-21 김영철2
143292 40쪽의 시  민경대 16 09-21 민경대
143291 나는 흔들리는 저울대  민경대 17 09-21 민경대
143290 오늘의 시  민경대 12 09-21 민경대
143289 2019092101  민경대 12 09-21 민경대
143288 장미꽃 같은 당신  김덕성 74 09-21 김덕성
143287 부부는 일심동체라는데  강민경 25 09-20 봄에
143286 조국촛불집회에서  민경대 38 09-20 민경대
143285 믿음은 공짜가 아니다  성백군 32 09-20 성백군
143284 적폐청산  성백군 30 09-20 성백군
143283 가을 소나타  은파 오애숙 140 09-20 오애숙
143282 잎새 지는 밤  은파 오애숙 119 09-20 오애숙
143281 어느 시인의 정원--[[MS]]  은파 오애숙 127 09-20 오애숙
143280 도시의 아침  김덕성 149 09-20 김덕성
143279 100project  민경대 96 09-20 민경대
143278 부끄러운 일상  민경대 103 09-20 민경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