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어느 시인의 정원 5 ---(m.s)

어느 시인의 정원 5 ---(m.s)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오애숙     날짜 : 19-05-23 00:55     조회 : 109    
    · : 어느 시인의 정원 5 ---(m.s)
    · 저자(시인) : 은파 오애숙
    · 시집명 : *http://kwaus.org/asoh/asOh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어느 시인의 정원

                                                은파 오애숙

나비가 꽃을 찾아 다니다
향그러운 꽃 무리를 찾아 내듯
도특한 시인의 사유에 머물러 설 때가 있다
그 독특한 시향 물결로 펼쳐진 향기가 이역만리까지
너울너울 춤추며 가슴으로 와 인사한다

역시나 시인에게
*문제는 문체이고 답은 시다
시인은 시를 써야 시인이라 고독한자 이지만
심연에 물결 치며 일렁이는 시인의 노래는 매력적인 삶이라
감동으로 진한 향그럼 휘날린다

가끔 멋진 감동의 시
가슴에서 노래 할 때면 삶에 나비 한 마리
생기 불어 넣어 주고 가기에 그 생명참의 생기
싱그런 생령의 바람 되어 사랑의 향그런 분자 만들어
행복의 날개로 이끌어 줄 때 있으나

사람들은 저마다의 잣대 가지고
만족함 없다고 행복 찾아 가나 욕심 과하다 보니
자기 안에 있다는 것도 모르고 살지만 시인이 오감 통하여
느낀 감정 자연스런 문체로 공감된 한 송이 시
빚는다면 입 귀에 걸리는 행복이다

만족함 없는 세상사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시인의 삶
참 매력적이라고 문득 가슴에서 휘파람소리 들리기에
한꺼번에 두 마리 토끼 잡으려 본 게임에 열광하는 혈관의 문젠
초점이 시인의 가슴에 박수갈채에 만 물결치고 있기에


==============

*문제는 문제이다 답은 시다
이강철시인의 시 [답]에서 차용

오애숙   19-05-23 01:25
이강철 시인에게 댓글로 보낸 글 원문입니다
==========================

나비가 꽃을 찾다가
향그런 꽃 무리를 찾아 내듯
강철시인님만의 독특한 사유
잘 감상했습니다

강철시인의 시향 물결속에
펼쳐진 향기가 이역만리까지
너울너울 춤추며 날개 쳐
가슴으로 다가옵니다

역시 시인에게
문제는 문체이고 답은 시입니다
시를 써야 시인으로  불려지기에
매력적인 삶이라 싶습니다

가끔 멋진 시가
가슴에 다가와 노래 할 때면
삶에 나비 한 마리 찾아와 생기
불어 넣어 주고 갑니다

그 생기는
싱그런 바람이 되어
사랑의 향그럼으로 만들어
행복의 날개로 이끌죠

사람들은 저마다의 잣대로
행복 찾아 가지만 만족함 없고
욕심이 과하다 보니 자기 안에
있다는 걸 모르고 살죠

시인이 오감을 통하여
느낀 감정 자연스레 자판 두드릴 때
그 처럼 멋지고 행복한 일 어디 있나
공감대 있다면 입 귀에 걸리겠죠

만족함 없는 세상사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시인이
참 매력적이라고 문득 가슴에서
휘파람 부는 소리 들립니다

한꺼번에 두 마리 토끼
다 잡으신 이강철 시인님 진심
축하드리며 본 게임에 정진하신
모습의 답은 결국 시입니다

===================

댓글한 위의 내용을 퇴고하여 시 한송이 빚여 올려놓았습니다.
오애숙   19-05-23 01:16
시인의 정원 (초고)

                                                은파 오애숙

나비가 꽃을 찾다가
향그런 꽃 무리를 찾아 내듯
도특한 시인의 사유에
머물러 설 때가 있다

그 독특한 시향 물결로
펼쳐진 향기가 이역만리까지
너울너울 춤추며 날개 쳐
가슴으로 와 인사한다

역시나 시인에게
문제는 문체이고 답은 시다
시인은 시를 써야 시인이라
고독한자 이지만

심연에 물결 치며
일렁이는 시인의 노래는
매력적인 삶이라 감동으로
진한 향그럼 휘날린다

가끔 멋진 감동의 시
가슴에서 노래 할 때면
삶에 나비 한 마리 생기
불어 넣어 주고 간다

그 생명참의 생기
싱그런 생령의 바람 되어
사랑의 향그런 분자 만들어
행복의 날개로 이끌죠

저마다의 잣대 가지고
만족함 없어 행복 찾아 가나
욕심 과하다 보니 자기 안에
있다는 걸 모르고 사네

시인이 오감 통하여
느낀 감정 자연스런 문체로
공감된 한 송이 시 빚는다면
입 귀에 걸리는 행복이다

만족함 없는 세상사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시인의 삶
참 매력적이라고 문득 가슴에서
휘파람소리가 들린다

한꺼번에 두 마리 토끼
잡으려 본 게임에 열광하는 혈관
시인의 가슴에 물결치고 있어
박수 갈채로 이어진다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3124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2172 04-11 운영자
142397 수촌리 대롱옥  손상호(우호) 3 16:12 손우호
142396 흐르는 그리움  김덕성 50 06:57 김덕성
142395 들꽃  박인걸 28 06:33 박인걸
142394 시마르트스 이론  이은경(일해윤) 22 03:41 이은경
142393 실비아 , 실비아!  이은경(일해윤) 19 03:11 이은경
142392 이 늦봄의 기도  이은경(일해윤) 19 03:05 이은경
142391 여름 그대 - 구름바다의 이야기  임영준 26 06-25 임영준
142390 순간을 산다  이남일 29 06-25 이남일
142389 표충사(재악산)  목필균 22 06-25 목필균
142388 비비 이영지  이영지 15 06-25 李英芝
142387 정말로 이영지  이영지 12 06-25 李英芝
142386 아가야 이영지  이영지 18 06-25 李英芝
142385 풍경  송정숙 32 06-25 송정숙
142384 커피2  송정숙 24 06-25 송정숙
142383 오늘도 하루를 잘 보낸 그대에게  송정숙 28 06-25 송정숙
142382 그 해 6.25  박인걸 34 06-25 박인걸
142381 환희의 계절  김덕성 65 06-25 김덕성
142380 소설0001  민경대 17 06-25 민경대
142379 각시 붓꽃  이은경(일해윤) 25 06-25 이은경
142378 다시 일어서는 너를 위하여  홍수희 34 06-24 홍수희
142377 반구(頒鳩)의 울음  박인걸 37 06-24 박인걸
142376 유월의 핀 들꽃  김덕성 86 06-24 김덕성
142375 7월의 노래 - feel in touch  임영준 47 06-23 임영준
142374 봉원사(삼각산)  목필균 25 06-23 목필균
142373 미술전시 7회  민경대 28 06-23 민경대
142372 하나의 기억  박종영 31 06-23 옥매산
142371 시들이 모이는 곳  돌샘/이길옥 38 06-23 이길옥
142370 유월의 숲 이영지  이영지 29 06-23 李英芝
142369 유월의 노오란들꽃 금식 기도 이영지  이영지 32 06-23 李英芝
142368 그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이은경(일해윤) 37 06-23 이은경
142367 당신 때문에  김덕성 76 06-23 김덕성
142366 푸른 추억  송정숙 45 06-23 송정숙
142365 오늘은  송정숙 45 06-23 송정숙
142364 이런 사람  송정숙 44 06-23 송정숙
142363 모란  박인걸 98 06-22 박인걸
142362 가난한 사람  성백군 81 06-22 성백군
142361 어머니  성백군 87 06-22 성백군
142360 2019년 여름 풍경  이은경(일해윤) 87 06-22 이은경
142359 초여름 잎새  김덕성 143 06-22 김덕성
142358 서천여름 일어서다  김한중 70 06-21 김한중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