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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인의 정원 5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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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오애숙     날짜 : 19-05-23 00:55     조회 : 157    
    · : 어느 시인의 정원 5 ---(m.s)
    · 저자(시인) : 은파 오애숙
    · 시집명 : *http://kwaus.org/asoh/asOh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어느 시인의 정원

                                                은파 오애숙

나비가 꽃을 찾아 다니다
향그러운 꽃 무리를 찾아 내듯
도특한 시인의 사유에 머물러 설 때가 있다
그 독특한 시향 물결로 펼쳐진 향기가 이역만리까지
너울너울 춤추며 가슴으로 와 인사한다

역시나 시인에게
*문제는 문체이고 답은 시다
시인은 시를 써야 시인이라 고독한자 이지만
심연에 물결 치며 일렁이는 시인의 노래는 매력적인 삶이라
감동으로 진한 향그럼 휘날린다

가끔 멋진 감동의 시
가슴에서 노래 할 때면 삶에 나비 한 마리
생기 불어 넣어 주고 가기에 그 생명참의 생기
싱그런 생령의 바람 되어 사랑의 향그런 분자 만들어
행복의 날개로 이끌어 줄 때 있으나

사람들은 저마다의 잣대 가지고
만족함 없다고 행복 찾아 가나 욕심 과하다 보니
자기 안에 있다는 것도 모르고 살지만 시인이 오감 통하여
느낀 감정 자연스런 문체로 공감된 한 송이 시
빚는다면 입 귀에 걸리는 행복이다

만족함 없는 세상사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시인의 삶
참 매력적이라고 문득 가슴에서 휘파람소리 들리기에
한꺼번에 두 마리 토끼 잡으려 본 게임에 열광하는 혈관의 문젠
초점이 시인의 가슴에 박수갈채에 만 물결치고 있기에


==============

*문제는 문제이다 답은 시다
이강철시인의 시 [답]에서 차용

오애숙   19-05-23 01:25
이강철 시인에게 댓글로 보낸 글 원문입니다
==========================

나비가 꽃을 찾다가
향그런 꽃 무리를 찾아 내듯
강철시인님만의 독특한 사유
잘 감상했습니다

강철시인의 시향 물결속에
펼쳐진 향기가 이역만리까지
너울너울 춤추며 날개 쳐
가슴으로 다가옵니다

역시 시인에게
문제는 문체이고 답은 시입니다
시를 써야 시인으로  불려지기에
매력적인 삶이라 싶습니다

가끔 멋진 시가
가슴에 다가와 노래 할 때면
삶에 나비 한 마리 찾아와 생기
불어 넣어 주고 갑니다

그 생기는
싱그런 바람이 되어
사랑의 향그럼으로 만들어
행복의 날개로 이끌죠

사람들은 저마다의 잣대로
행복 찾아 가지만 만족함 없고
욕심이 과하다 보니 자기 안에
있다는 걸 모르고 살죠

시인이 오감을 통하여
느낀 감정 자연스레 자판 두드릴 때
그 처럼 멋지고 행복한 일 어디 있나
공감대 있다면 입 귀에 걸리겠죠

만족함 없는 세상사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시인이
참 매력적이라고 문득 가슴에서
휘파람 부는 소리 들립니다

한꺼번에 두 마리 토끼
다 잡으신 이강철 시인님 진심
축하드리며 본 게임에 정진하신
모습의 답은 결국 시입니다

===================

댓글한 위의 내용을 퇴고하여 시 한송이 빚여 올려놓았습니다.
오애숙   19-05-23 01:16
시인의 정원 (초고)

                                                은파 오애숙

나비가 꽃을 찾다가
향그런 꽃 무리를 찾아 내듯
도특한 시인의 사유에
머물러 설 때가 있다

그 독특한 시향 물결로
펼쳐진 향기가 이역만리까지
너울너울 춤추며 날개 쳐
가슴으로 와 인사한다

역시나 시인에게
문제는 문체이고 답은 시다
시인은 시를 써야 시인이라
고독한자 이지만

심연에 물결 치며
일렁이는 시인의 노래는
매력적인 삶이라 감동으로
진한 향그럼 휘날린다

가끔 멋진 감동의 시
가슴에서 노래 할 때면
삶에 나비 한 마리 생기
불어 넣어 주고 간다

그 생명참의 생기
싱그런 생령의 바람 되어
사랑의 향그런 분자 만들어
행복의 날개로 이끌죠

저마다의 잣대 가지고
만족함 없어 행복 찾아 가나
욕심 과하다 보니 자기 안에
있다는 걸 모르고 사네

시인이 오감 통하여
느낀 감정 자연스런 문체로
공감된 한 송이 시 빚는다면
입 귀에 걸리는 행복이다

만족함 없는 세상사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시인의 삶
참 매력적이라고 문득 가슴에서
휘파람소리가 들린다

한꺼번에 두 마리 토끼
잡으려 본 게임에 열광하는 혈관
시인의 가슴에 물결치고 있어
박수 갈채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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