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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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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송정숙     날짜 : 19-05-27 13:53     조회 : 127    
    · : 마음 길
    · 저자(시인) : 송정숙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9
    · 출판사명 :
마음 길

어둠속에서 있노라니
버리고, 숙이고, 산다면서도
그저 말만 안하고 있었을 뿐
정작 버린것도 없고 겸손도 없었다.

감사는 입으로만 했고
어떠한 행동이 감사인가 모르고
노래 가사처럼 제 잘난 맛에
내 맘에 들면 괜찮은 사람이란 편견

나무는 세월을 담으면 
커다란 쉼터로 보둠고
바위는 제 몸 깍여도
버티며 의연하니,마음 길이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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