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연기된 재판

연기된 재판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민경대     날짜 : 19-06-15 04:43     조회 : 54    
    · : 연기된 재판
    · 저자(시인) : 민경대
    · 시집명 : 347-1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9
    · 출판사명 : 시공장
연기된 재판

시간이 연기되고 춤은  계속추고 있다
이런 시간이 지나고 다시 8월 23일전에
모든 것이 판명된다
무엇이 잔인한 4월이고 무엇이 즐거운 8월인지
이제는 긴 호흡을 하고 기다린것이 아니라
운명의 화살을 손으로 붙잡고
방향을 돌리는 것이다
미명의 시간에 운명처럼 차디찬 연속극을 보며
어두운 골목에서 나는 혼자 걷는다
https://www.youtube.com/watch?v=dG3LLEEUNeo
https://www.youtube.com/watch?v=O6rtCr2Coeo&t=112s
https://youtu.be/uCW5gj1eFHI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이 페이지에 게시물이 없습니다.  [다음검색]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아래 [다음검색]을 눌러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