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1988년 봄

1988년 봄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이은경     날짜 : 19-06-21 02:53     조회 : 238    
    · : 1988년 봄
    · 저자(시인) : 이은경(일해윤)
    · 시집명 : ?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그렇게 어여부영 대학시절은 다 흘러갔다. 오마니 동무는 대학원에 가라고 난리였다. 다시 시작된 지옥으로 가긴 싫은데. 맹렬한 입시지옥. 김교수님이 원서에 날인해 줘 합격했다. 그만듕 틈만 노리던 나는 어쩔  수 없이 대학원에 들어갔다. 그리고 서울대에 황 시인님이 계시디는 정보를 입수했다. 나는처음엔 그 학교 시험을 치뤘다. 문제는 카맣고 답지는 하얗다. 면접은 2시간. 내가 무슨 개소리을 한 간지 나도 몰라. 그냥 문학의 순수, 참여 이분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시더라.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332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3845 04-11 운영자
143791 힐링 (1)  은파 오애숙 14 10-23 오애숙
143790 이 가을이 진실로 아름다운 건 (1)  은파 오애숙 21 10-23 오애숙
143789 소꿉놀이  김용화1 23 10-23 김용화
143788 가을 국화  오보영 32 10-23 오보영
143787 섬에서  이은경(일해윤) 38 10-23 이은경
143786 가을 호수에서  김덕성 70 10-23 김덕성
143785 개망초 꽃이 나에게  강민경 31 10-23 봄에
143784 가슴을 대어보아야 알 수 있는 이 외로움까지도  정세일 24 10-23 정세일
143783 팥빙수 한 그릇  성백군 27 10-23 성백군
143782 토탈리모델링 광고합니다  성백군 27 10-23 성백군
143781 10월 우정  곽상희 22 10-23 곽상희
143780 낙엽  김백기 17 10-23 김백기
143779 가을 그대 - 문학바탕  임영준 26 10-22 임영준
143778 부질없는일  민경대 22 10-22 민경대
143777 가을  김백기 20 10-22 김백기
143776 낙엽  한문석 36 10-22 한문석
143775 그대 위해  은파 오애숙 54 10-22 오애숙
143774 날 채우소서 (3)  은파 오애숙 55 10-22 오애숙
143773 들꽃의 해맑음으로 (1)  은파 오애숙 52 10-22 오애숙
143772 오후의 가을 공원  (宵火)고은영 26 10-22 고은영
143771 가을 나무들  (宵火)고은영 29 10-22 고은영
143770 10월 끝자락 밤 풍경에 서면  (宵火)고은영 28 10-22 고은영
143769 잎새에 새긴 추억 하나  (宵火)고은영 25 10-22 고은영
143768 가을빛처럼==[[MS]]  은파 오애숙 49 10-22 오애숙
143767 가을 노래  목필균 34 10-22 목필균
143766 천년동안 눈이 내리는 당신의 애태움의 크기만큼  정세일 16 10-22 정세일
143765 벗에게  이은경(일해윤) 22 10-22 이은경
143764 이 가을에는  김덕성 55 10-22 김덕성
143763 다시 강릉으로  민경대 18 10-22 민경대
143762 사랑 (1)  은파 오애숙 79 10-22 오애숙
143761 그대는 (1)  은파 오애숙 82 10-21 오애숙
143760 그대 그리움에  은파 오애숙 82 10-21 오애숙
143759 들깨  김백기 20 10-21 김백기
143758 오른 팔 반란  민경대 22 10-21 민경대
143757 할미새  김동기 17 10-21 김동기
143756 단풍  이대준 32 10-21 이대준
143755 별을 세다가  이남일 46 10-21 이남일
143754 슬픈 오동잎  이은경(일해윤) 34 10-21 이은경
143753 단풍  박인걸 45 10-21 박인걸
143752 이렇게 가슴이 미어지도록 달빛을 덜어  정세일 29 10-21 정세일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