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파주 마장호수

파주 마장호수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손병흥     날짜 : 19-07-23 08:42     조회 : 308    
    · : 파주 마장호수
    · 저자(시인) : 靑山 손병흥
    · 시집명 :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19년
    · 출판사명 :

파주 마장호수

靑山 손병흥

출렁거려 긴장감이 맴도는 흔들다리 있는
농업용 저수지 일대를 호수공원으로 조성한

나들이하기 참 좋은 가슴이 확 트이는 풍광
둘레 길도 조성되어져 있는 도심형 테마파크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결에 근심 걱정 날릴
가족 연인 함께 걷기 좋은 평탄한 나무 데크길

호숫가 따라 중간 중간마다 잠시 쉬어갈 벤치
간단한 음료 디저트 즐길 수 있는 전망대 카페

인근에 있는 예술인이 만든 헤이리 예술마을 찾아
도자미술관 옹기박물관 근현대사박물관 둘러본 뒤에

그때 그 시절 추억 낭만에 잠시 젖어들 수 있는 곳
새록새록 재현된 옛 풍경 기억들 애환에 잠겨볼 회상
--------------------
Paju Majang Lake

靑山 Son Byung Heung

wobbly and tense
a lake park in the area of agricultural reservoirs.

an open-heart view
A city-style theme park with a perimeter road.

I'll worry about the gentle breeze.
a smooth wooden deck road for family lovers to walk with.

a bench for taking a break from time to time along the lake.
an observatory cafe where you can enjoy a simple drink dessert.

Find Heyri Art Village by an artist nearby.
After a tour of the Museum of Ceramic Art, Ongi Museum and Modern History Museum,

A place where memories of those days can be soaked for a while.
Memories of the old scenery reenacted with a bird's-eye view.
-------------
坡州馬場湖水

青山 孫炳興

ゆらゆらと緊張感が漂っているゆらゆら
農業用貯水池一帯を湖水公園にした

遊ぶのにとてもいい胸が開ける風景
周囲の道も造成されている都心型テーマパーク

そよ吹く風の中に心配かける
家族の恋人と一緒に歩きやすい平坦な木デッキの道

湖畔には真ん中ごとに一休みするベンチ
簡単な飲み物デザートが楽しめる展望台カフェ

近隣にある芸術家がつくったヘイリ芸術村へ
陶磁美術館のオンギ博物館の近現代史博物館を見学した後,

あの時のあの頃,思い出の浪漫にしばらく浸れる所
いつのまにか再現された昔の風景,記憶に浸ってみる回想。​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613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4279 04-11 운영자
144482 인생에 가을  김대식1 6 12-09 김대식
144481 처음처럼 처음같이  김대식1 7 12-09 김대식
144480 종이에 베인 상처  김대식1 6 12-09 김대식
144479 커피가 없다  이은경( 일해윤) 29 12-09 이은경
144478 By the watermill reading in the morning  정세일 6 12-09 정세일
144477 겨울밤 이야기  김덕성 57 12-09 김덕성
144476 겨울바람 - 문학과 사람들  임영준 26 12-09 임영준
144475 어느 사랑과 이별의 이름으로  고은영 30 12-08 고은영
144474 황홀한 두려움  고은영 20 12-08 고은영
144473 눈길에 묻혀 죽은 시(詩)  고은영 21 12-08 고은영
144472 지금은 침묵할 시간  이남일 29 12-08 이남일
144471 개혁 - 권영하  권영하 15 12-08 행복한소리
144470 두더지 - 권영하  권영하 29 12-08 행복한소리
144469 허무함에 대하여  박인걸 36 12-08 박인걸
144468 Brought to Noeul school  정세일 54 12-08 정세일
144467 불꽃 환하다  강민경 55 12-08 봄에
144466 우리는 우리가 된다  박종영 71 12-08 옥매산
144465 12월이 가기 전에/김용호  김용호 77 12-07 김용호
144464 한해의 끝자락에서/김용호  김용호 74 12-07 김용호
144463 쉼표 - 문학바탕  임영준 80 12-07 임영준
144462 눈사람  김은식 58 12-07 김은식
144461 겨울 그리움  김은식 79 12-07 김은식
144460 파꽃 (A)  김동기 41 12-07 김동기
144459 아이야  백원기 68 12-07 백원기
144458 11월  성백군 94 12-07 성백군
144457 입동  성백군 98 12-07 성백군
144456 메일함 정리  이은경( 일해윤) 93 12-07 이은경
144455 가족 수련회  성백군 95 12-07 성백군
144454 단군 성전에서  靑山 손병흥 146 12-07 손병흥
144453 암유전자  민경대 94 12-07 민경대
144452 Calmness of mind  정세일 76 12-07 정세일
144451 겨울 사랑  김덕성 135 12-07 김덕성
144450 겨울 안개비  고은영 37 12-06 고은영
144449  고은영 39 12-06 고은영
144448 서리꽃 길  고은영 37 12-06 고은영
144447 참을 수 없는 하루  고은영 43 12-06 고은영
144446 늦가을 이영지  이영지 22 12-06 李英芝
144445 소나무의 겨울  오보영 37 12-06 오보영
144444 새벽 종소리  박인걸 28 12-06 박인걸
144443 바다를 향해 - 문학바탕  임영준 46 12-06 임영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