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매
 
동시에 너무 여러편의 작품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글쓴이 : 오애숙     날짜 : 19-07-24 06:54     조회 : 160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매
    · 저자(시인) : 은파 오애숙
    · 시집명 : *http://kwaus.org/asoh/asOh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매 바라보며/은파 오애숙


내사랑 아들딸아
들판의 갈맷빛속에 피어나는 파아란 꿈
봄이 되면 봄꽃 피고'여름엔 여름꽃 피고
갈엔 가을꽃 피어나 꽃이 나비와 벌들을
불러 들여 사랑나눠 핍진한 후 열매 맺듯
이생 삶의 향그럼 휘날릴 때 기억하거라

내님 사랑의 뜰에서
서로 밀고 당겨주는 아름다운 하모니에
이 가을 달빛 아래 유난히 윤슬로 피어
흰박 제비가 물어준 넝쿨채 굴러온 행운
결코 그런걸 바라지 말고 노력속 성공이
행복이기에 네 꿈 노력으로 활짝 피거라

내사랑 아들딸들아
꽃 피어나 핍진후 풍성한 열매 맺듯이
삶에 탐스럽게 아름드리 가슴에 맺는
행복 영글어 이웃속에 웃음꽃 피고자
항상 가슴에 박제 시키어 살아 간다면
바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매란다

오애숙   19-07-24 07:25
당부/은파 오애숙

나혼자 잘 살겠다
외치는 현대사회
내자녀 맘 열어서
주변을 바라보며
손잡고 살아가주길
바라는맘 이어라

내 자녀 만큼마는
사랑을 이웃속에
베풀며 살아주길
이아침 기도하매
가슴에 허황된 꿈들
버리고서 살기를
 ==================
[시작 노트]

물질 만능주의와 나만 잘 살겠노라
외치고 있는 작금, 내 자녀 만큼은
이웃속에 사랑을 베푸는 자 되길
이아침 간절한 마음속 기도입니다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3687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2971 04-11 운영자
142982 흔들리는 중심  강민경 3 18:09 봄에
142981 인생사계  은파 오애숙 17 12:14 오애숙
142980 꽃은 피어야 사는 것  박종영 6 11:36 옥매산
142979 소소한 기쁨  전숙영 5 11:27 전숙영
142978 팔월의 연가 (2)  은파 오애숙 18 10:02 오애숙
142977 사금파리 (1)  은파 오애숙 19 08:49 오애숙
142976 2009년 사건과 사의 찬미  이은경(일해윤) 12 08:14 이은경
142975 솔방울의 꿈  박인걸 12 07:35 박인걸
142974 무지개 나비들은 입곱색 의 잉크를 꺼내봅니다 당신의 마음…  정세일 11 06:33 정세일
142973 축원/김용호  김용호 11 01:18 김용호
142972 사랑하는 일이/김용호  김용호 11 01:17 김용호
142971 툴루즈 로트레크  민경대 19 08-17 민경대
142970 0:1  민경대 10 08-17 민경대
142969 100이 변신한다면  민경대 13 08-17 민경대
142968 등대에서 맞히하는 아침  민경대 12 08-17 민경대
142967 운명일까 - 시인학교  임영준 15 08-17 임영준
142966 바다에서  박인걸 19 08-17 박인걸
142965 회개하는 독일인, 회피하는 일본인 정용진 시인  정용진 11 08-17 정용진
142964 회개하라 아베신조 정용진 시인  정용진 21 08-17 정용진
142963 순수의 간격을 이제야 바라봅니다  정세일 17 08-17 정세일
142962 자살 소동  이은경(일해윤) 13 08-17 이은경
142961 아름다운 동행  김덕성 58 08-17 김덕성
142960 시====그대여 9월이 오면 (1)  은파 오애숙 49 08-16 오애숙
142959 너의 이름은  은파 오애숙 50 08-16 오애숙
142958 2014년 진도 세월호 사건  이은경( 일해윤) 19 08-16 이은경
142957 나무의 고뇌  오보영 23 08-16 오보영
142956 아무것도 아닌 것들  이은경(일해윤) 20 08-16 이은경
142955 곱게 다듬어진 새들의 소리 이제 별이 됩니다. 당신의 마음…  정세일 16 08-16 정세일
142954 이중섭 거주지  靑山 손병흥 38 08-16 손병흥
142953 내 마음 속에 막대기 하나  김용호 18 08-16 김용호
142952 코스모스처럼/김용호  김용호 17 08-16 김용호
142951 마음 빛  김덕성 69 08-16 김덕성
142950 생수의 강====[SS] (1)  은파 오애숙 51 08-16 오애숙
142949 역전의 삶 (1)  은파 오애숙 51 08-16 오애숙
142948 편지가 시가된 문장  민경대 18 08-16 민경대
142947 To My Son  민경대 10 08-16 민경대
142946 여름이 가는데 - 시인학교  임영준 22 08-15 임영준
142945 읽지 읺는 시  민경대 17 08-15 민경대
142944 바람, 당신을 듣습니다  박종영 31 08-15 옥매산
142943 cell division  민경대 13 08-15 민경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