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백과 > 플라톤-정의 구현하려는 자 중 한 사람

플라톤-정의 구현하려는 자 중 한 사람
 
* 특정종교나 정치.사상,이념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거나 비방하는 작품은 게재를 금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와 다수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는 글은 양해없이 삭제되거나 개인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 저자(시인)에는 아호, 닉네임이 아닌 이름만 기재하셔야 하며,
  아호 등을 사용해 등록자 이름과 저자(시인)의 이름이 달라지면 검색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동시에 10만건을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보이지 않을때는 [다음검색]을 눌러서 확인하십시오,


* 연속하여 3편, 하루 5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십시오. 이를 위반하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오애숙     날짜 : 19-10-14 15:45     조회 : 184    
    · : 플라톤-정의 구현하려는 자 중 한 사람
    · 저자(시인) : 은파 오애숙
    · 시집명 : *http://kwaus.org/asoh/asOh
    · 출판연도(발표연도) : *
    · 출판사명 : *
정의 구현하려는 자 중 한 사람 플라톤

                                                                                        은파 오애숙


바른 뜻 갖는다는 게 쉬운 일 인 것 같다지만
진리에 적합한 사고와 윤리적 바탕이 있어야
명백히 밝힐 수 있어 플라톤의 이상국가에선
올바른 삶이 잘 사는 것이라 자급자족 위하여
인구의 수 진정 오천명이 적합하다고 설파했다

실제 당시 몇몇 도시국가 제외한 대부분 인구
오천명 이하 였고 욕구 충족 위해서 모였단다
각기 적성에 따라 한 가지 일에 평생 종사해야
했었는데 그것은 타고난 능력을 중시한것이며
교육 통하여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다고 여겼다

철학자는 면밀하게 따지면 지혜를 사랑하는 자
그들은 변함없이 존재하다는 것을 사랑했으며
지식을 사랑하는 자 였고 그이유로 정의 구현을
생성하려 노력하는 자 였었음에 높이 평가하며
결코 소멸에 집착하거나  애착하지도 않았었다

플라톤은 정의의 덕이 개인적 도덕만으로 완성
될 수 없고 사회 전체의 영혼을 대상으로 해서
실현될 수 있어 개인이 아무리 도덕적이라 해도
전체 국가 도덕적일 떼 진정한 정의가 실현되고

국가란
이데아계를
실현하는 주체다


작품 검색   
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습작,초고.퇴고 중인 작품은 이곳에 올리지 마십시오  ... 4422 06-18 운영자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5)   574039 04-11 운영자
144135 중년에 피어나는 사랑아/은파  은파 오애숙 79 11-11 오애숙
144134 가을 연가  김덕성 98 11-11 김덕성
144133 인생의 찬밥 한 공기를 생일 미역국에 말다  김병훈 64 11-11 김병훈
144132 가을 심처深處  김은식 188 11-10 김은식
144131 겨울 채비  김은식 164 11-10 김은식
144130 일상에 행복  강민경 259 11-10 봄에
144129 엄마는 양파  강민경 244 11-10 봄에
144128 여초  김용호 245 11-10 김용호
144127 11월에는  김용호 265 11-10 김용호
144126 구절초------------[[문협]] (1)  은파 오애숙 280 11-10 오애숙
144125 이가을 구절초 향그럼에  은파 오애숙 280 11-10 오애숙
144124 인생사에 피어나는 흑진주 (1)  은파 오애숙 215 11-10 오애숙
144123 Psalm3  민경대 318 11-10 민경대
144122 어느 날 갑자기  이남일 331 11-10 이남일
144121 사랑은  고은영 384 11-10 고은영
144120 I sent it to you at the moment  정세일 658 11-10 정세일
144119 Let me show you something  민경대 794 11-10 민경대
144118 구절초 엿보기  박종영 940 11-09 옥매산
144117 새가 우네  김은식 974 11-09 김은식
144116 큰 나무 그늘  김은식 940 11-09 김은식
144115 추풍낙엽 - 문학바탕  임영준 911 11-09 임영준
144114 삶의 여독  김은식 923 11-09 김은식
144113 목원 너의 인생  김동기 1077 11-09 김동기
144112 그날엔--------[[MS]] (1)  은파 오애숙 984 11-09 오애숙
144111 작품과 심리---[[문협]] (2)  은파 오애숙 768 11-09 오애숙
144110 시인의 행복---[[MS]] (1)  은파 오애숙 530 11-09 오애숙
144109 사랑 그 뒤  고은영 722 11-09 고은영
144108 당신은 알고 계셨나요?  고은영 699 11-09 고은영
144107 고독  고은영 731 11-09 고은영
144106 아버지의 사계  고은영 554 11-09 고은영
144105 희미한 사랑  이문자 261 11-09 이문자
144104 사랑이여  이문자 260 11-09 이문자
144103 나, 미치겠네!  이은경(일해윤) 266 11-09 이은경
144102 가을 기도  박인걸 280 11-09 박인걸
144101 그리도 눈물 때문에 볼 수 없었던  정세일 248 11-09 정세일
144100 가을 공원  박인걸 258 11-09 박인걸
144099 코스모스 연정  김덕성 302 11-09 김덕성
144098 개망초 연가  고은영 285 11-08 고은영
144097 그림자를 등진 밤  고은영 258 11-08 고은영
144096 따뜻한 사랑을 그리며  고은영 265 11-08 고은영
 1  2  3  4  5  6  7  8  9  10